제발
by
이현옥의 중등필독신문
Nov 9. 2021
제발 눈 좀 보고 대화합시다
제발 아이 말 다 듣고 대답합시다
귀 기울이고 바라볼수록
마음의 미묘한 변화,감정까지도
읽어낼수 있다는 걸
놓치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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