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엄마는

가을 가을하네요

오늘도

엄마노릇 하느라 애썼어요

가을의 엄마는 지치지않도록

너무 잘하겠다는 생각은 내려놓고

애쓴 나를 토닥여줍시다

그렇게 조금 쉬어가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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