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일기
by
이현옥의 중등필독신문
Dec 2. 2021
가족들이 돌아가며 쓰는 칭찬일기를 쓴다
매일 지적만 하던 엄마였는데
왠일이래 싶으면서도 녀석이 활짝 웃는다
그래 평소에 많이 해주께
눈마주치고 많이 해주께
몽글몽글한 마음을 자주 표현해야겠습니다
keyword
칭찬일기
일기
매거진의 이전글
엄마는 언제나
그렇게 나는 혼자가 된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