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일기

가족들이 돌아가며 쓰는 칭찬일기를 쓴다
매일 지적만 하던 엄마였는데
왠일이래 싶으면서도 녀석이 활짝 웃는다
그래 평소에 많이 해주께
눈마주치고 많이 해주께
몽글몽글한 마음을 자주 표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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