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서

나비를 따라 떠난 여행

by 이음


떠나보니 항상 환경에 나를 맞추어 열심히 살려고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들로 떠날 수 없고 안된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그저 내가 만들어낸 구실일 뿐이라는 것~

과거의 익숙한 패턴을 반복하며 더 나은 행복을 두고도 떠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행복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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