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뒤엎어야겠다.
아무도 안 오는 건
안 올만하니까 안 오는 거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뒤엎어야겠다.
브랜딩? 광고? 전부 다.
생각해 보니 맨날 책 읽고 따라 해봤자, 내 것이 아니었다.
그건 그 사람들 꺼고 그 사람들이니까 가능했던 거다.
나는 내 것을 만들기로 했다.
항상 잘된 것만 따라 했는데 틀린 거였다.
참고만 했어야 했는데,
그냥 따라한 게 돼버렸다.
원인도 알았으니 행동을 옮겨야 한다.
자, 이제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