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일기 10
장•단기 금리 차가 마이너스를 기록할 때는 점진적으로 위험 자산의 비중을 줄이고, 달러 등과 같은 안전자산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반대로, 장•단기 금리 차가 확대될 때는 불황의 공포가 완화될 것이므로, 이때는 점진적으로 달러의 비중을 줄이고 저평가된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가가 폭락한 우량 기업의 대주주가 자녀에게 주식을 증여하거나’ 또는 ‘승계 과정에서 핵심 기업의 지분을 확보하지 못한 2세가 주식을 매입하는 경우’ 같은 투자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물론 내부자가 이와 반대로 주식을 매매하는 경우는 주식 매도의 신호입니다. 대주주 또는 그 직계가족이 매도하는 기업의 주식에 대해서는 되도록 비관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주가가 폭락할 때가 우량 성장주를 매수할 타이밍
1. ‘브랜드 가치’를 지닌 주식. 동종 산업 내에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는 기업. 다우지수 구성 종목 중에서는 코카콜라(KO)와 나이키(NKE)가 여기에 해당. 이들 기업은 불황이 끝나고 회복 국면에 접어들 때 가장 빨리 회복되는 경향이 있음. 한국에서는 LG생활건강(051900). 유럽 증시에 상장된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HRMS)나 루이뷔통 그룹(LVMH)도 브랜드 가치를 지닌 성장주 그룹에 포함될 수 있음.
2. ‘교체비용이 크거나’ 또는 ‘대체하기 어려운’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 대표적인 기업이 마이크로 소프트(MSFT). 어도비(ADBE).
3. ‘비밀’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들. 특허나 지식재산권, 그리고 강력한 콘텐츠를 다량 보유한 기업들. 화이자(PFE)와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UNH), 존슨앤드존슨(JNJ). 월트 디즈니 컴퍼니(DIS), 액티비전 블리자드(ATVI). 한국에서는 스튜디오드래곤(253450).
4. ‘가격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들.
기업이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다른 경쟁 기업에 비해 압도적으로 저렴할 때.
아마존(AMZN), 코스트코(COST). 삼성전자(005930), 현대차(005380), SK하이닉스(000660).
5. ‘플랫폼’을 가진 기업들.
플랫폼이란,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원하는 가치를 거래할 수 있는 장터 역할을 하는 운영체제.
유튜브를 가지고 있는 알파벳(GOOGL), 페이스북(FB), 애플(APPL). 한국의 네이버(035420), 카카오(035720).
$ 불황이 찾아와 보유하던 달러를 매도해 주식을 매입할 때 매수 종목 리스트.
1. 주가 폭락 후, 지배주주가 적극적으로 주식을 매입하거나 또는 자녀에게 증여할 때
2. 불황에도 배당을 인상하고나, 신규로 배당을 지급할 때
3. 5가지의 특성(브랜드 파워, 교체비용, 비밀, 가격 경쟁력, 플랫폼)을 지닌 우량 성장주가 패닉 속에 폭락할 때
- 돈의 역사는 되풀이된다 중에서 -
1. 경제 책을 완독 했다.
2. 오징어게임을 완주했다.
3. 엄마에게 넷플릭스를 보여드렸다.
4. 부모님께 고기를 맛있게 구어 드렸다.
5. 말씀을 나눴다.
6. 장단기 금리차에 대해서 검색했다.
7. 감사히 밥을 먹었다.
8.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9. 부모님을 칭찬해드렸다.
10. 무거운 짐을 들어드리고 엄마와 동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