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들 1편

by 별빛꿈맘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들


지난 보름 전쯤이었을 것이다

막내 아이와 함께 재래시장에

가야 할 일이 있었다


남편 월급이 들어왔고

생활비 등등 계좌이체하고

은행일 볼일도 봐야 했다


재래시장에 있는 기업은행

남편 거래은행에 들렀다


남편은 프레스 기계를 제작하는 공장에서 근무를 한다 집채 만한 커다란 프레스 기계


현장에서 일을 하다 보니 뜨거운 땡볕 여름이나

추운 한 겨울이 될 때면 극한 계절에 맞서서

더위에 추위에 이겨내야 한다


외벌이를 하다 보니 남편 월급이 들어오는 날이 되면 늘 마음 한구석이 찡하고 고마움이

많이 든다 참 고맙고 감사하다


나도 요즘 구청에 공공근로라도 알아볼까

하며 생각이 많이 든다 시어머님이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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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엄마 결혼후 경력단절 14년만에 2025년 10월 25일 부터 알바를 시작했어요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자' 알바를 시작하며 또다른 인생을 배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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