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을 동동 구를 정도로
추운 날이었다.
별도 발을 동동 구르는지
쉴 새 없이
반짝이던
밤이었다.
장소 강원도 화천카메라 Canon Eos 5D mark-lll촬영 시간 노출 15S©천체사진가 신용운*사진은 PC환경에서 최적화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