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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영화 읽어주는 남자 Aug 12. 2019

[사자] "아빠, 일어나!" 불주먹판 클레멘타인?

시네마 바 - 60회 1부

시네마피아와 영화에 취하는 시간
오디오 콘텐츠 '시네마 바' 60회 - 1부



진행자: 영화 읽어주는 남자

참여 크루: 양기자, 영알못, 지민


이번 주 시네마 바에서 함께 이야기했던 영화는 BTS의 <브링 더 소울>, 그리고 청년경찰의 김주환 감독과 박서준이 다시 뭉친 <사자>입니다. 두 영화의 흥행 분위기는 극과 극인데요. 한 영화는 음악 다큐멘터리 영화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고, 다른 한 편은 투자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죠. 시네마피아 크루들은 이 두 편의 영화를 어떻게 관람했을까요?



브링 더 소울

- 뮤지션 다큐멘터리 영화 기록을 휩쓸다
- 더 진화한 BTS 무비
- 아미, 그리고 일반 대중도 사로잡을 BTS의 매력



사자
- '박서준'의  불주먹에 너도 울고 나도 운다
- '청년경찰' 김주환 감독의 과욕?
- 명작 '클레멘타인'을 소환한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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