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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영화 읽어주는 남자 Aug 14. 2019

[엑시트] "야, 너도 탈출할 수 있어!"

시네마 바 60회 2부

시네마피아와 영화에 취하는 시간
오디오 콘텐츠 '시네마 바' 60회 - 2부

▲ 오디오 클립으로 시네마피아 크루들의 '엑시트' 후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진행자: 영화 읽어주는 남자

참여 크루: 양기자, 영알못, 지민


코믹 재난 영화 <엑시트>의 흥행 기세가 무섭습니다. 600만 명을 넘어 천만까지 노려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조정석과 임윤아의 코믹한 연기가 돋보인 영화였는데, 이 두 사람은 천만 고지를 완등할 수 있을까요?


재난 영화는 한국에서 인기 있는 장르였습니다. 하지만, 억지 신파와 감동 등으로 범벅된 영하에 쓴소리를 하는 분들도 많이 있었죠. 그렇다면 <엑시트>는 재난을 어떤 식으로 보여줬고, 중심에 있던 인물들은 이를 어떻게 돌파하고 있었을까요? 시네마 바 60회 2부에서는 <엑시트>를 집중적으로 분석했습니다.


재난 영화, '엑시트' 후기

의외로 꿀팁이 많던 영화?
'납득이' 조정석 X '공조'의 윤아
새로운 시선에서 풀어낸 재난 영화
신파와 감동 없이 성공한 재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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