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사무소 창업조건 누구나 온라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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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력사무소 창업조건

중년의 나이에도 만들기 성공해

퇴직 후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

김○명이라 합니다


30년 넘게 건설현장에서 일하다 퇴직하니

집에만 있기 답답하더군요


아직 일할 체력도 있고

현장 경험도 살릴 겸

사업을 알아봤습니다


여러 업종을 검토하다

인력중개업에 눈길이 갔어요


수요는 꾸준하고

제 경험을 활용할 수 있으니까요



막상 사업 준비를 하려니

법적 절차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신고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오늘은 제가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인력사무소 창업조건을

어떻게 갖췄는지,


그리고 누구나 온라인으로

자격 만드는 법

공유해 드립니다



<허가제로 운영되는 사업>



동네에 흔한 사업이라

쉽게 생각했는데,


관할 구청에서 알아보니

엄격한 허가를 받아야 했습니다



대표자가 되려면

두 가지를 충족해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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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전용 10제곱미터 이상

사무 공간 확보


자격: 대표자 본인이

전문 라이선스 보유 또는

자격자 임원 고용


[직업상담사 자격증]

[공무원 경력 2년 이상]

[사회복지사2급 취득]


사무 공간은 구하면 되는데

문제는 제 자격이었습니다


명시된 자격 목록을 보니

한숨부터 나오더군요


직업상담사 1급·2급,

공인노무사,

공무원 2년 이상, 교사 2년 이상,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등이었습니다



공무원이나 교사 경력은 없었고,

노무사나 직업상담사는

시험이 어려워 보였습니다


그런데 사회복지사만

유독 눈에 들어왔어요



<무시험 자격증을 선택한 이유>



주변 소장님들께 물어보니

열에 아홉은 사회복지사로

준비했다고 하더군요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시험을 보지 않아도 됩니다."


다른 자격은 국가고시를 봐야 해서

떨어질 위험이 있는데,



사회복지사는 정해진 과목만 이수하면

발급되는 무시험 과정이었습니다


게다가 이 자격은 인력중개업뿐 아니라

나중에 다른 복지사업을 할 때도

활용 가능하니 노후 대비용으로

손색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인력사무소 창업조건을

가장 확실하게 해결할 열쇠였던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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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학교에 갈 필요 없는 방법>



목표는 정했지만

이 자격증 따겠다고

대학에 다시 갈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는

평생교육제도가 잘 되어 있더군요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통해

대학 출석 없이도 집에서

컴퓨터로 수업 듣고 학점을 모으면


대학 졸업장과 동등한 학위를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이거나

대학을 나왔지만

전공이 다른 사람들도



누구나 이 온라인 제도로 필요한 과목을

이수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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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 80학점에 필수 17과목 진행

-대학 졸업: 필수 17과목만 이수



저는 2년제 대학 출신이라

딱 필수 17과목만 들으면

되는 과정이었습니다


기간은 약 3학기,

1년 조금 넘게 걸렸습니다



<50대도 온라인 수업이 가능할까>



솔직히 컴퓨터는 서툰 편입니다

인터넷뱅킹도 겨우 하는 수준이라

온라인 수업이 걱정됐어요



그런데 학습 멘토 선생님 덕분에

걱정이 싹 사라졌습니다


출석은 휴대폰으로도 가능했고

매일 정해진 시간이 아니라

강의가 올라오면 2주 안에만

들으면 됐습니다


저는 주로 저녁 먹고 편하게 듣거나

이동할 때 휴대폰으로 들었어요


이어보기가 되니 끊겨도 상관없어서

부담이 없었습니다



시험과 과제도 있고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있지만

전과정 다 온라인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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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선생님이 오픈북으로 볼 수 있으니

교안 파일을 활용하라고

조언해 주셨어요


과제도 참고 자료를 챙겨주셔서

젊은 친구들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기본 점수 이상은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온라인으로

16과목을 이수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훨씬 수월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인력사무소 창업조건의

대부분을 채운 셈이죠



<현장실습 과정>



16과목은 온라인으로 편하게 들었지만,

딱 한 과목 '사회복지현장실습'은

직접 나가야 했습니다


귀찮게 느껴졌는데 막상 해보니

창업 전 현장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였어요


총 160시간을 채워야 하는데

주말만 나가서 채울 수도 있어서

직장 다니시는 분들도 할 수 있더군요.



거주지 근처 노인복지센터에서 실습했는데

기관 섭외하는 것도 멘토님이

리스트를 주셔서


전화 몇 통 돌리고

바로 구했습니다


세미나 교육원도

집 근처로 연결해 주셔서

헤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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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으로 된 사무실 개소>



모든 과정을 마치고

협회에서 자격증을 받아

구청에 제출하던 날이 생생합니다


담당 공무원이 서류를 검토하더니


"인력사무소 창업조건

완벽하게 갖추셨네요

처리해 드리겠습니다"라고 하더군요



다른 사람 명의를 빌리면 불법이라

늘 마음 졸여야 하고

수익 배분 문제로 다투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1년 정도 투자해서

제 자격을 갖추고 나니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당당하게 제 사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건설 인력뿐 아니라

가사 도우미, 간병인 파견까지

영역을 확장해서 꽤 쏠쏠한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께>



예비 소장님들, 나이 때문에

혹은 공부 때문에 망설이고 계신가요?


제가 직접 겪어본 바로는

인력사무소 창업조건을 갖추는 것은

공부 머리가 필요한 게 아니라

요령과 끈기가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복잡한 행정 절차나 수강 신청 같은 건

전문가인 멘토에게 맡기고


여러분은 강의 들으며

창업 준비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도움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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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중년도 해냈습니다



온라인 평생교육이라는 도구를 활용하면

여러분의 대표 명함을 만드는 일은

생각보다 쉽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계신

모든 분의 건승을 빕니다


궁금한 점이 생기셨다면

제가 도움받았던 전문 멘토님 통해

정확한 확신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돌아가거나 불필요한 비용 쓰지 않도록

올바른 길을 안내받으실 겁니다



인력사무소 창업조건

누구나 온라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성공적인 사업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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