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사회복지사 되는법! 알아보고 1급 응시자격 맞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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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학교사회복지사 되는법을

알아보고 1급 응시자격을 맞춘

이 00이라고 합니다.



제가 어떻게 준비해서 꿈을 이뤘는지

후기를 부탁받아 적어볼게요.


저는 원래 어렸을 때부터

돈을 많이 벌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일단 대학은 나와야

일을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취업이 잘 되는 전문대로 갔어요.


다행히 졸업도 빨리해서

바로 일을 할 수 있었죠.


처음에는 남들보다 엄청 빨리

돈을 버니까 좋았는데,


점점 일을 하면 할수록

저랑 안 맞는 부분이 많아졌어요.


일 자체도 적성이 안 맞았지만

회사 사람들하고의 관계라던가


업무량은 많은데 사람은 적으니

매일 늦게까지 일하느라

건강도 많이 나빠졌습니다.


결국 이대로는 안될 거 같아

일단은 일을 그만두고

잠시 휴식을 취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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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한 달 정도 쉬면서

건강은 많이 회복했는데,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었죠.


지금이야 학교사회복지사 되는법을

알아보고 필요한 기준을 맞췄지만


그 당시에는 지금까지 살면서

다른 걸 생각해 본 적이 없으니

엄청 고민도 되고 걱정이 많았어요.


그러다 부모님께서 집에서 놀지만 말고

주말에 같이 봉사나 나오라고 해서

일을 도와주러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재미도 있었고

보람도 느껴져서 좋았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돈을 벌고 싶어서

경쟁만 하면서 사니까 너무 지쳤었는데,


아이들이랑 같이 시간을 보내고

청소, 빨래, 설거지 등을 하다 보니


저도 이렇게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고 싶었죠.


안 그래도 친구들 사이에서는

고민 상담도 잘 해주고 해결사로서

역할을 하고 있었으니 좋을 거 같았어요.


일하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직업을 하고 싶어서

사복사를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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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알아보니 아무나 일할 순 없었고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어야 했어요.


게다가 저는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을

케어해주고 싶었기 때문에


학교사회복지사 되는법을 알아봤는데

이거는 조건이 더 까다로웠죠.


보니까 일단 1급을 취득해야 했고,

그 상태에서 학교 실습을 1년 동안

1,000 시간 이상 수련해야 했어요.


수련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사복사 라이선스를 따야 하니까


그거는 2급에다가 4년제 학사까지

가지고 있어야 했습니다.


저는 전문대를 졸업했는데

전공도 달랐기 때문에

사실상 해당하는 게 하나도 없었어요.


어차피 2급을 따려면 전문대 이상

졸업을 하고 꼭 들어야 하는

17개 과목을 이수해 줘야 했죠.


그중에 1개는 또 실습이라서

160시간에다가 세미나 30시간을

다 채워주면 됐어요.


그러다 보니 결국 대학을 가서

수업도 듣고 실습도 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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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제 와서 학교를 가기에는

부담되는 게 많았어요.


저는 전문대를 졸업했으니

편입을 해야 해서 영어 공부도 하고

여러 가지 준비를 해야 했죠.


심지어 들어가도 2년 이상은

무조건 걸리는 거니가 고민됐어요.


그때 우연히 아는 지인분께서

요즘은 대학을 안 가고도 학위를 취득하고

2급도 딸 수 있다고 말해주셨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보니

학점은행제라는 교육부 주관의

평생 교육 제도를 이용하면 됐어요.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만 하면

누구든 시작할 수 있었죠.


이때 모든 과정은 원격이라

일정이 자유로웠고,


인터넷으로 강의를 들으면

실제 학교처럼 점수 인정이 되어서

학위 취득도 가능했어요.


게다가 학비 부담도 적으니

학교사회복지사 되는법 중에서는

이게 제일 좋아 보였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글만 봐서는 모르겠어서

멘토 선생님에게 물어봐서 알게 된 거예요.


덕분에 어떤 건지, 무엇이 필요한지 등

이해를 잘 할 수 있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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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전문 학위를 복수 전공해서

2급을 따고 1년 경력을 쌓거나,


처음부터 4년제 학위를 목표로

취득하는 방법이 있었어요.


그런데 어차피 17개나 들어야 했고,


건강가정사라는 국가 자격증도 있어서

2개만 더 들으면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학사를 따려면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 이 필요해서

어차피 전공은 다 채울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전문대를 졸업했기 때문에

전적대라고 해서 이전에 들었던 걸

최대 80까지 가져올 수 있었죠.


그래서 일반도 다 채워지니까

꼭 들어야 하는 것을 제외하면

교양만 조금 더 들으면 됐어요.


다만 연간 이수 제한이란 게 있어서

1년에 42점까지만 들을 수 있으니

기간으로 치면 4학기가 걸렸습니다.


그런데 이때 독학학위제라는

교육 진흥원의 제도를 이용하면

추가로 점수를 얻을 수 있었어요.


그중 1단계는 교양이라

몇 과목만 골라서 시험 쳐주면

3학기 만에도 가능했죠.





그래서 기왕 준비하는 거

빨리하면 좋으니까


2급에다 4년제 학사, 건강가정사까지

취득하고 1급을 준비할 계획을 세웠어요.


학교사회복지사 되는법을 하면서

어차피 공부해야 되는 내용이 같으니

1년 반 동안 딱하면 될 거 같았습니다.


다행히 실습을 제외하고는

일을 하면서 같이 해도 충분했어요.


우선 한 학기는 총 15주였는데,

매주 첫째 날마다 강의가 1개씩

과목별로 한꺼번에 다 열렸죠.


그래서 2주 안에만 이수해 주면

출석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었어요.


저는 6~8개씩 듣긴 했는데

따로 정해진 시간이 없으니까

밀리지 않으려면 꾸준히 들어야 했습니다.


다행히 하나 듣는 데 걸리는 시간이

한 시간 조금 넘는 정도여서


하루 이틀 놓쳐서 한 번에 여러 개를 해도

크게 문제 되는 정도는 없었어요.


물론 이것도 원래라면 대학이랑 같으니

출석부터 과제, 시험 등을 해줘야 했지만

다 집에서도 가능하니까 편하게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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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멘토 선생님께서도 여러 가지로

잘할 수 있는 팁과 요령을 알려줘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덕분에 큰 문제 없이 모든 과정을 끝내고

학교사회복지사 되는법을 해냈습니다.


어차피 저는 성적은 필요 없어서

부담 없이 통과만 하면 됐고,


다행히 모든 과정을 무사히 마쳐서

2급에다가 4년제 학사, 건강사까지

다 얻을 수 있었어요.


솔직히 처음에는 이렇게까지

엄청 스펙업을 할 줄은 몰랐는데


멘토님과 국가제도 덕에

1년 반 만에 엄청난 성장을 할 수 있었죠.


이제 곧 1급 시험도 쳐서 한 번에 붙으면

바로 실습도 알아볼 생각입니다.


게다가 저는 학생들 심리 케어도

같이 해주면 좋을 거 같아서


심리로 복수 전공도

학은제로 할 생각이에요.



아무것도 몰랐던 저도 알아보고

1급 응시자격을 맞췄으니


여러분들도 꼭 필요하다면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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