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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간호조무사 학점은행제를
알아보고 대졸자전형으로 더 쉽게 입학한
조 00이라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딱히 대학교에
큰 관심이 없어서 고등학교도 자퇴하고
바로 검정고시 시험을 쳤어요.
그래서 18살에 고졸이 되었는데
어떤 일을 할까 알아보다가
어쩌다 보니 학원을 다니면서
조무사 준비를 하게 됐죠.
그런데 실습을 나갔을 때도 그렇고
대부분의 주변 분들이
저보고 나이도 어린데 그러지 말고
간호대를 가서 간호사를 하라고
정말 많이 추천을 해주셨어요.
왜 그런가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니
시작부터 퇴직까지의 연봉도 그렇고
하는 일의 전문성이나 받는 대우 등에서
생각보다 차이가 컸습니다.
저는 아직 일할 시간이 더 많으니
지금 빨리 준비하는 게 낫겠다 싶었죠.
그래서 지금은 간호조무사 학점은행제로
전문 학위를 따서 학교를 들어갔지만
처음 마음을 먹었을 때는
어떻게 하면 될지 좀 막막했어요.
결국 대학을 들어가야 했지만
내신이 없으니 수능을 해야 했는데,
저는 공부랑은 그렇게 안 친해서
솔직히 자신은 없었습니다.
이제 와서 다시 입시 준비를
하려고 생각을 하니 싫기도 했어요.
그런데 그때 우연히 인터넷에서
따로 내신 수시나 수능 정시 말고도
입학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됐죠.
학위가 있기는 해야 했지만
4년제를 3학년으로 갈 수 있는
일반 편입과 학사 편입도 있었고,
대졸자전형이라고 해서
전문대를 졸업한 사람이 다른 전문대
1학년으로 갈 수 있는 방법도 있었어요.
서로 장단점이 있고 다른 건 알겠는데
이것만 봐서는 어떤 건지 잘 모르겠어서
거기 적혀 있던 멘토님 번호로 연락해
궁금한 것들을 모두 물어봤습니다.
확실히 전문가 선생님이셔서 그런지
친절하게 설명을 잘해줘서 좋았어요.
간호조무사 학점은행제는
정말 다양한 방법이 있어서
저에게 맞는 걸로 할 수 있었죠.
일단 편입은 4년제 3학년으로 가니
기간은 많이 줄일 수 있었지만
영어가 중요해서 따로 공인 영어나
필답고사 준비를 해야 했어요.
그래서 전문대 졸업자면 일반 전형으로
4년제 졸업자는 학사 전형으로
지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도 학사가 더 좋지만
저로서는 영어 공부가 부담되기도 했고
한 번에 4년제까지 하기에는 어려워서
다른 방법을 하기로 했어요.
반면에 신입학 특별 전형은 영어 없이
성적만 잘 받으면 지원 가능해서
제 마음에 들었거든요.
어차피 하기는 해야 되고
결국 전문대라고 해도
4년은 학교를 다녀야 하긴 했지만
그래도 시험으로 공부하는 거랑 아닌 건
차이가 크다고 생각해서 그랬죠.
그래서 어떻게 하면 대학을 안 가고도
전문 학위를 만들 수 있는지
멘토님에게 물어봤어요.
일단 이 학은제라는 건 교육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평생 교육 제도 이름이라서
고졸이기만 하면 누구나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된 강의를 들으면
실제 대학이랑 똑같이 인정이 되어서
집에서 원격으로도 학위 취득이 가능했어요.
교수님들이 실제로 녹화한 거라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모든 과정이 원격이니까 일정도 자유로워서
실제로 일하는 분들도 많이 하고 있었죠.
아무래도 학교를 가면 돈이 많이 들 테니
지금부터 계속 일을 하면서
준비를 하고 싶었는데 딱이었어요.
게다가 간호조무사 학점은행제는
학비도 교육부에서 하는 거라 그런지
엄청 부담이 적은 편이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저는 성적을 빠르게 잘 받아야 해서
경영학으로 진행을 했는데,
관심 있는 분야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성적 받기 좋으니 상관없었어요.
그래서 전공으로 60, 교양 30, 일반 50 해서
총 80점을 이수하게 되면
4년제 학위를 취득할 수 있었죠.
다만 연간 이수 제한이 있어서
1년에 42점까지만 이수가 되니
강의만으로 하면 똑같이 2년이 걸렸어요.
그런데 이때 면허증이나 독학사를 하면
추가로 점수 획득이 가능해서
전체 기간을 엄청 줄일 수 있었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거였는데
교육 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대학교 버전의 검정고시 같은 거였어요.
4년제 학위를 1년 만에 따는 거였죠.
그래서 1, 2단계만 일부 해도
기간을 많이 줄일 수 있었어요.
게다가 개강반도 매달 있어서
바로 시작할 수 있으니까
제가 검정고시를 했던 것처럼
빠르면 1년 만에도 전문 학위를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어차피 전문대여도 4년을 해야 되니
최대한 빨리하고 싶어서 2학기 과정으로
간호조무사 학점은행제를 시작했죠.
일단 하던 게 있어서 조무사를 따면서
과정을 동시에 진행했는데,
같이 병행을 해도 할만한 정도라
크게 부담되지는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그래서 어차피 얼마 안 남았으니
금방 끝내고 바로 알바를 하면서
공부를 또 진행했습니다.
그래도 대학을 가려면 등록금부터 시작해서
4년간의 생활비가 필요했기 때문에
아무리 지원을 받아도
조금은 보탬이 되고 싶었어요.
학은제는 한 학기가 총 15주여서
매주 첫째 날이 되면 1개씩 과목별로
강의가 한꺼번에 다 열려서 들으면 됐죠.
출석도 2주 동안이어서 정해진 시간 없이
그냥 시간 될 때 들으면 되니 편했어요.
물론 저는 7개씩 수강했기 때문에
솔직히 밀리지 않으려면
매일매일 꾸준하게 공부해 줘야 했지만
어차피 한 개를 다 듣는데 1시간 좀 넘어서
두세 개를 해도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대신 출석부터 시작해서 과제, 토론,
중간, 기말시험 등 다양하게 해줘야 했는데,
어차피 다 원격으로 가능하니까
집에서도 편하게 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무엇보다도 멘토 선생님이 계셔서
도움이 필요할 때 팁과 요령을 알려주셨죠.
덕분에 모든 과정을 잘 마쳤던 거 같아요.
아무래도 간호조무사 학점은행제로
대졸자 전형을 준비하게 되면
성적을 잘 받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열심히 한 보람인지
높은 성적으로 졸업을 했고
그래서 저는 원하는 대학을
골라서 갈 수 있었어요.
물론 이제 1학년으로 들어가는 거여서
사실상 이제부터 시작인 셈이지만
그래도 제가 원하는 꿈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았죠.
20살도 안 되어서 입학을 했으니
남들이 봤을 때는 조기입학 같은
그런 느낌도 들어서 신기했어요.
이런 걸 아예 모르고 있던 저도
알아보고 대졸자전형으로
원하는 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으니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새로운 꿈이 있다면 꼭 알아보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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