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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화학분석기사 응시자격을
비전공자인데도 빠르게 맞춘
박 00이라고 합니다.
저는 들어가고 싶은 공공기관이 있어서
이 라이선스가 꼭 필요했어요.
그런데 아무나 딸 수 있는 건 아니어서
어떻게 할까 고민을 많이 하다가
국가제도를 통해서 8개월 만에
취득이 가능하다는 걸 알고 시작했죠.
그래서 저처럼 다른 전공인데도
이 라이선스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부탁받은 후기를 한 번 적어보겠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쭉 생각해온 게
돈을 많이 벌고 싶단 거였어요.
그래서 전공도 그런 쪽으로 가서
바로 취업까지 성공을 했죠.
그런데 막상 일을 하고 나서 보니까
일이 너무 많아서 힘들더라고요.
야근도 엄청 자주하다 보니까
체력적으로도 너무 한계를 느꼈습니다.
돈을 벌려면 당연히 노력해야 하지만
그만한 비전이나 가치를 느끼지 못했고,
실제로 건강이 나빠지게 되면서
이대로는 안 될 거 같아 그만두고
잠시 쉬면서 이직 준비를 했어요.
지금이야 공공기관에 들어가려고
화학분석기사 응시자격을 맞춰
시험을 치려고 하지만
그 당시만 해도 뭘 할지,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등
정해진 게 하나도 없어서 고민됐죠.
단순히 돈만 생각하기보다는
어떤 일이 가지고 있는 전망이나
나랑 얼마나 잘 맞는지 등
좀 더 다양한 분야를 생각해서
일자리를 정하려 했어요.
그런데 그때 우연히 아는 지인을 통해
이 라이선스가 있으면 공무원 지원이나
관련된 일을 할 때 우대받으면서
일을 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실제로 들어가고 나서도 승진 등을 할 때
도움이 많이 된다고 들었어요.
관련 산업 제품이나 의약품 개발, 제조,
검사 등 제품의 성분을 분석하는 일이
여러 가지로 괜찮을 거 같았죠.
그래서 진지하게 이쪽으로
준비를 해보려고 했는데,
저는 이쪽 관련해서 전공도 없고
경력은 당연히 없어서 무조건
이 라이선스를 따야만 했어요.
그런데 이 시험을 치려면
화학분석기사 응시자격이 있어서
아무나 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것도 관련 전공으로 해서
최소 4년제 이상 졸업하거나
경력이 4년 이상이어야만 했어요.
저는 이미 4년제를 졸업해서
이제 와서 다시 가기에는
솔직히 시간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부담이 정말 많이 되었죠.
그때 학점은행제라는 걸 통해서
하게 될 경우 106 점만 이수해도
시험을 칠 수 있단 글을 봤어요.
원래 4년제 학위는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 해서
총 140점이 필요한데,
조금만 있어도 되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궁금해서
거기 적혀있던 번호로 연락해
멘토 선생님에게 물어봤어요.
일단 학은제가 뭔지 들어보니
교육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평생 교육 제도였죠.
그래서 고졸이면 누구나 조건 없이
그냥 바로 시작을 할 수 있었고,
강의를 들으면 대학처럼 점수가 쌓여서
일정 수준이 되면 은행 적금처럼
학위를 받을 수 있는 제도였어요.
이때 모든 과정이 다 인터넷으로
진행되다 보니까 정해진 일정이 없어서
그냥 공부하고 싶을 때 하면 됐습니다.
그래서 화학분석기사 응시자격만
딱 맞춰야 하는 저에게는
대학을 가지 않아도 되니까 좋았고,
그 외에 학비나 이런 부분도
일반 대학보다 훨씬 적어서
어떤 부분을 보든 다 좋았어요.
게다가 준비하는 동안 놀고먹을 순 없으니
최소한 알바 정도는 하면서 하고 싶었는데,
이 과정이면 충분히 될 거 같아서
구체적으로 뭘 하면 되는지
그리고 걸리는 기간은 얼만지 물어봤죠.
그런데 생각보다 엄청 빨리
과정을 다 끝낼 수 있었어요.
원래는 140이지만 학은제로 할 경우
106이 필요했는데,
최종학력에 따라서 전체 기간이
달라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4년제를 졸업했기 때문에
타 전공이라고 복수 전공처럼
지금까지 들은 교양과 일반을 인정받아
전공으로만 48점을 이수하면
학위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한 학기에는 최대 8개까지 되지만
1년에 들을 수 있는 개수가 정해져 있어서
42점까지만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기간으로는 3학기라
1년 반으로 생각을 해야 했는데,
이때 면허증을 취득하거나
독학사라는 진흥원 제도를 이용하면
점수를 얻을 수 있어서
기간 단축이 되더라고요.
일단 저는 일을 하면서 할 거니까
괜히 무리해서 하기보다는
간단한 면허증만 하나 따서
화학분석기사 응시자격을
맞추기로 결정했습니다.
독학사는 시험을 쳐서 통과하는 거라
아무래도 좀 부담되었거든요.
그렇게 8개월 과정을 시작했는데,
들은 대로 실제로 해보니
일하면서도 할만해서 정말 다행이었죠.
이 과정은 한 학기 전체가 15주여서
매주 첫째 날이 되면 1개씩
강의가 전부 다 과목별로 열렸어요.
저는 1학기 때는 최대인 8개를 듣고
다음 학기 때는 2개만 들었는데,
아무래도 미리 많이 들어두고
그다음 2개만 들을 때는
최대한 기사 시험에만 집중하고 싶어서
그렇게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매주 8개씩
매번 들어야 해서 밀리지 않으려면
꾸준하게 공부를 해줘야 했어요.
그래도 하나 듣는데 걸리는 시간이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라
많이 들어도 큰 부담은 없었죠.
물론 이것도 대학이랑 같으니
출석, 시험, 중간, 기말, 토론 등
많은 걸 같이 해주긴 해야 했어요.
다행히 모든 과정이 원격이니까
집에서도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멘토 선생님 께서도 여러 가지로
도움이 되는 팁과 요령을 잘 알려줘서
덕분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저는 과목 이수만 하면 되어서
많이 힘들지 않게 했고,
2학기 과정을 무사히 통과해서
화학분석기사 응시자격을 맞췄어요.
물론 아직 제일 중요한 시험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잘 준비를 해서 좋은 결과를 낸 자신이
정말 스스로 뿌듯하고 기뻐서
자신감도 많이 붙었죠.
그래서 남은 과정도 열심히 할 생각이고,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이렇게까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정말 많이 신기했어요.
솔직히 아무것도 몰랐던 비전공자인 저도
알아보고 국가제도와 멘토님 도움으로
필요한 기준을 빠르게 맞출 수 있었으니
여러분들도 저처럼 새로운 도전을 위해
꼭 필요한 면허증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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