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과 3년제졸 아동학사 취득 : 유보통합 대비

▼ 자세한 상담은 아래 링크 클릭!

http://pf.kakao.com/_jxayan/chat




안녕하세요,

교육 멘토 인사드립니다.


유아교육과 3년제졸업을 하면서

정교사2급자격증은 취득하였을텐데요


교원자격증의 소지만으로 유치원에 취업할 수 있고

그 후 경력을 하나하나 쌓아오셨을 거랍니다.


하지만 2025년 유보통합을 시행한다는 발표,

그리고 보육교사 취득 과정을 개편한다는 이야기.


보육교사2급자격증과 유치원정교사2급자격증

두 개 다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 괜찮을 것 같았지만


이젠 '유아교육대학원'까지 간다는 보육교사의 이야기에

나중을 봤을 때 학력으로 의기소침되지 않을까 생각하시나요?


남들과 비교했을 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승급 조건을 이루기 위해,


유치원 원장이나 원감으로 학력을 높이기 위해 등

다양한 목표로 4년제 졸업장 취득을 고민했을 겁니다.


유보통합 대비를 위해

그래도 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


유아교육과 3년제졸 아동학사 취득까지 -

1학기만 있으면 충분하니 집중해주시길 바라요


image.png



유아교육과 3년제졸, 아동학사?



유아교육과 3년제졸과 4년제졸.

그 차이는 1년뿐이지만


이 1년으로 '전문대졸'이냐, '대졸'이냐가 나뉘고

애매한 경계선 사이에 있는데요.


유보통합 대비를 위해 너도 나도 준비한단 소식에

나 또한 시작해볼까 생각했다면 옳은 선택입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기 때문에

학부모 분들은 고학력, 전문적인 교사를 선호하죠


사회적인 인식이 잘못되긴 했지만

많이 배웠으면 잘 알려주지 않을까란 생각도 드는데요.


때문에 최소한의 조건으로 아동학사는 미리 준비하시죠


특히 세종시의 경우에는

교사들의 학력 공개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주변 동료 선생님들도 대부분 4년제 졸업자,

심지어는 대학원가서 공부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필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혹시 몰라

유보통합 대비를 위해


준비하는 분들이 많은 것이

'유아교육' 쪽의 현실이랍니다.



image.png



내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은?



보통 많이 생각하는 것이 편입입니다.


당연히 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상황이며

주간으로 진행되는 학교라 쉬운 선택은 아니에요


편입 시기가 맞지 않다면

이 조차도 쉽지가 않으며


나이가 있고, 상황이 있는데

이 모든 것을 저버리고 '대학생'이 된다는 게 어렵죠


그리고 유아교육과 3년제졸이라고 해도

4년제 졸업장 취득까지는 2년이 걸리기 때문에


가장 짧게, 단 1학기 (15주)로 아동학사를 준비하는

학점은행제라는 교육제도를 선택하고 있는데요


대학처럼 학년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닌

필요한 학점만 모으면 아동학사를 받을 수 있고


유아교육과 3년제졸 학력을 따며 들었던 학점들을

최대 120점까지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수업은 다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부담 없는 편이죠



image.png



아동학사는 어떻게 나오나요?



유아교육과 3년제졸은

졸업한 학교의 총장 명의로 나왔을 겁니다.


온라인으로 딴 졸업장인데 동등히 인정되나요?

저는 어떤 학교 출신이라는 학벌이 중요해요,


이렇게 '학벌'이 중요한 상황이라면

학점은행제를 통해 아동학사를 빨리 취득하고


차라리 우리가 흔히 아는 인서울권 대학원에 진학해

'석사'를 받는 것이 훨씬 나은 편입니다.


일반대 유아교육과 편입의 경우 2년이 걸리고

유아교육대학원은 1년 반 - 2년이 걸리니


비슷한 기간으로 '석사'와 '학사'의 차이

유보통합 대비를 나도 해야겠다 바라고 있다면


뭐가 더 유리할 지는

여러분들이 충분히 아실 거라 생각하는데요


대학원은 학부보다 경쟁이 적은 편이며

대부분 야간으로 진행되어 들어가기 수월합니다.


해서 학점은행제 출신도 좋은 학교를 간 경험이 많고요


직장인을 배려한 과정이라 야간에 재밌게 수업을 들으면서

'석사'까지 받을 수 있으니 더 나은 선택이겠죠?



image.png

이제는 대비해야할 때 -



이렇게 정부가 적극적이었던 것은 처음이라

이젠 정말 될 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이후에 어떠한 상황이 기다리고 있을 지는

아무도 예언을 할 수 없지만


많은 분들이 '석사'를 준비하고 있는 것은 확실하며

준비를 해놔야겠다는 분들 또한 많아진 지금인데요


하루 빨리 유아교육계의 새 바람이 불기를,

우리나라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의 첫 시작을 응원하는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선사할 교사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학생 분일 것 같습니다.


관심이 없다면 찾아보지도 않으니깐요 ^^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한다는 것이

지금 당장에는 어렵게 보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주저하지 않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단 학생 분의 후기를 들을 때

저 또한 많이 성장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의 차례이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나아갈 것을 약속할게요




▼ 자세한 상담은 아래 링크 클릭!

http://pf.kakao.com/_jxayan/chat


매거진의 이전글대전보건대 간호학과 고졸도 수능안보고 합격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