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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0대 중반 여자
안 O 희입니다.
저는 일을 하다가
출산 이후로 아이가
커가는 모습이 소중하다고
느껴져서 일을 그만뒀는데요.
유치원을 들어갈
나이가 됐기 때문에
다시 어린이집에
취업을 하려고 하다가
유보통합 이슈도 있고
관련 전공으로 배우고 싶은 욕심도
있었기 때문에
공부를 더 하려고
생각을 했죠~
그러면 유치원 정교사를 취득해
취업처가 안정적인 병설유치원으로
임용고시를 보는게
좋을 것 같았죠
병설은 대학교에서 설립한
유치원을 의미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임용고시를 통해
선발이 되죠.
그전에 유치원 정교사 2급을
취득하면 됐는데
제가 아는 방법은
3가지가 있어요.
병설유치원 임용고시를
보기 위해서
임용고시를 보기 위한
3가지 방법은
첫 번째로 유아교육과에
신입학 혹은 편입학
하는 방법이예요.
편입을 하면
학점이 높게 나와야
교직이수를 할 수 있는데
현직 학생들과 경쟁해서
이길 자신이
없어지더라고요.
젊었을 때와 다르게
암기하거나 공부하는 것도
한계가 느껴지기도 하고요.
두 번째는 방통대인데
국립 온라인 학교로
유치원 정교사 2급을
취득할 수 있었는데
대면 출석,
시험이 있고
입학의 진입장벽은 낮아도
졸업까지의 과정이
힘들다는 분들이 많았죠.
그리고 세 번째는
대학원이었어요.
대학원은 양성과정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곳으로
입학을 하면 됐죠.
이 직군에 일하려면
학력적인 부분을
무시할 수 없어서
세 번째를 선택하고
준비하려고 했어요.
대학원 입학요강에
진흥원을 통한
학위 취득자도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됐는데요.
병설유치원 임용고시를
준비하면서 알게된
교육부 제도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분들은
모두 이용하실 수 있었고
수업은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이 됐는데요.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로
지정돼 있어서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는데요.
학벌이 될 순 없지만
이를 통해서
대학을 입학을 하거나
학력 개선 자격증 취득 등
많은 분들이 제도를 이용하셨죠.
학점을 이수하면
학위를 받을 수 있는데
교육부 장관의 명의로
받게 된다는 것도 신기했어요.
학습자 등록,
학점 신청의 행정적인 부분을
직접 하는 것도
굉장히 능동적인 과정이라고
생각했죠.
병설유치원 임용고시를 위해
대학원 입학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학사학위를 받아야 됐어요.
유아교육대학원의 경우에는
관련 전공자만
입학할 수 있기 때문에
교육부 제도로는
아동학을 진행할 수 있었죠.
전적대라고 해서
졸업한 학점을
가져올 수 있었어요.
전공, 교양, 일반으로 나눠져서
이수 구분을 해서
들어야 되는 학점을
알아야 됐는데
이런 부분들은 잘 알지 못해서
전문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았죠
전문대는 80학점을
최대로 가져올 수 있었는데
아동 관련 전공이 아니어서
전공으로 인정되진 않았어요~
두 번째는 국가자격증인데
아동 관련 전공으로
인정받은 라이센스는 없지만
학기를 줄이고 싶으신 분들은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면
충족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해요!
다음으로는 독학학위제인데요.
저는 교양학점이 부족해서
1과정을 응시해서 채웠어요.
마지막으로는
온라인 수업인데요.
병설유치원 임용고시를 위해
정교사의 길을 가기 위한
아동학 온라인 수업은
집에서 편하게
인터넷 강의를
보면 됐는데요.
주차별로 수강하는 과목의
강의가 올라오는데요.
녹화된 교수님의
수업을 들었어요.
제가 한 강의를 봤을 때
1시간 30분 정도
걸리더라고요
대학에서 전공수업을
듣는다고 할 때
보통 3학점은 150시간 정도라서
그에 비하면 짧게 느껴져서
오히려 좋았죠.
공개되는 날을 기준으로
14일 이내로만 들으면 되기때문에
아이가 아프거나
가족 행사가 있을 때
못 듣는 강의는
주말에 몰아듣거나
한주 뒤에 들으면 되기 때문에
문제가 크게 되지않았죠.
과제도 있었는데
주제별로 올라오더라고요.
리포트 형식으로
업로드 하면 됐고
점수 관리도 중요해서
학교를 다닐 때보다
열심히 자료를 찾았죠
중간과 기말도 있는데
주말을 포함한 4일 정도
주어져서 시험보면 됐어요.
병설유치원 임용고시를 위해
아동학 학위를
저는 3학기 과정으로
진행했는데요.
기간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해서 각자에게
맞추는게 중요했어요.
사실 온라인 수업이니
쉽겠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들어보니
학교의 과정이기 때문에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모든게 쉬운 과정이라는 건
없겠죠?
집에서 수강을 할 수 있어
내 일정을 맞출 수 있다고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해
수업에 임했죠.
또 집에서 보니
시험을 볼 때도
편안한 마음으로
보게 되더라고요.
대학원마다 이수과목이
정해져 있거나
전공학점이 있어서
입시요강을 살펴보았죠.
인적성이나 전공 소양을 위주로
보는 곳이어서
저는 학위 과정 안에서
준비를 할 수 있어서
면접 준비를 할 수 있었죠.
길다면 길 수 있는 학기지만
그래도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서
진행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지금 시작하는게
빠른 선택이었어요.
병설유치원 임용고시를
희망하신다면
제 과정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만 글을 마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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