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차이점, 학점은행제로 결정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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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기공학과 전자공학 중 어떤 진로를

선택하는게 가장 좋을지 고민이 많았던

김O빈이라고 합니다



30대가 되어서 대학 입시가

끝난 지 오래됐지만 아직도 저에게는

풀리지 않는 숙제 하나가 있었습니다


바로 그 시절 결정하지 못했던

전공에 대한 아쉬움이었어요


고등학생 때 저는 수학과 물리를

좋아했지만, 막상 대학을 선택할 때는

취업이 잘 되는 상공계열의

다른 과를 선택했죠


그런데 직장생활을 하면서

다시 공학계열에 대한

열망이 조금씩 올라왔고


특히 전기나 전자 분야의 기술들이

제 관심을 자극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들어서는 인문계나 상경계보다는

공학계열이 취업도 대우도 더 좋은 것이

사실인 상황이니까요


시간이 더 지나기전에 도전해야겠다는

아쉬움이 가장 많이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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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막상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고 하니

가장 먼저 부딪힌 게 바로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차이점이었어요.


누가 들어도 비슷하게 들리는

이 두 전공은 이름은 유사하지만


배우는 내용이나 진로 방향이

상당히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도대체 어떤 쪽을 공부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됐죠.


공부하고 학위를 따고 자격증을 따며

진로를 정하면 이제는 진로를 다시

바꿀 수 있을 나이 때가 아니니까요



정보를 찾아보니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차이점은

꽤 뚜렷했습니다



전기공학은 발전소, 송전, 전력설비,

전기기사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인프라 중심의 기술을 다룬다면


전자공학은 반도체, 회로 설계

통신기술, 인공지능 등 훨씬 미세하고

정밀한 기술 위주의 내용을

다루고 있더라고요.



전기공학은 빌딩 전체의 전력을

다루는 전기기술자 느낌이라면


전자공학은 스마트폰의 회로를

설계하는 엔지니어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렇게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차이점에 대해 비교해보며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어요



나는 어떤 분야에서

더 오래 흥미를 유지할 수 있을지



그리고 실무적인 기술을 배우고 싶은 걸까

아니면 엔지니어링을 해보고 싶은 걸까


이런 질문들이었죠

하지만 이 두가지를 동시에 공부해보며

전공을 결정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학은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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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면서 다시 대학교에

입학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웠고

시간과 비용도 문제였죠.


그러다 발견한 게

학점은행제 전기공학 과정과

학점은행제 전자공학 과정이었어요


이 제도는 정말 신세계였어요.


오프라인 수업 없이 온라인으로

원하는 전공 과목을 이수하고

학위 취득이나


기사 응시조건까지 갖출 수 있다니

그야말로 지금 제 상황에

최적화된 방법이었습니다.



게다가 둘이 겹치는 과목들이 있기도하고

대학과 달리 진학한 학과의 수업만

들을 수 있는게 아니라


전공, 교양, 일반을 들을 수 있는제

처음에 전기공학 학점은행제로


선택하고 시작했더라도

전자공학 학점은행제 전공 수업을

일반학점으로 들을 수 있다보니까



두 전공의 전공과목들을

동시에 수강하는게 가능했습니다


무엇을 택해야 할 지

고민을 할 필요가 없었죠


그래서 멘토님과 함께 플랜을 짜서

수강을 하며 2학기때부터 전공을

본격적으로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전자회로나 미세회로보다는

전기설비나 자동제어 같은

물리적이고 실용적인 기술이

더 잘 맞을 것 같았고


실제로 전기 쪽이 취업이나

활용도도 더 넓더라구요



그렇게 전기공학 학점은행제 과정을

최종적으로 선택하고

나머지 학위취득 과정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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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하려면

80학점을 만들어야하고


학사를 따려면 140점을

만들어야했죠



근데 이때 인상 깊었던 건

학점은행제가 단순히 학위만 주는 게 아니라

산업기사나 기사 자격증 응시자격도

만들 수 있다는 거였어요


실제로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차이점을

고민하면서 검색했던 내용 중

가장 많이 언급된 자격증이

바로 전기기사와 전자기사였거든요.


저는 전기공학을 선택했으니

전기기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잡았고


그렇게 자격요건에 필요한 41학점을

이수하는 시험에서 산업기사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문학사 80점을 취득하는

과정 중간인 41점에서 산업기사를,

학사 140점을 따는 중간 106점 구간에서

기사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되었죠



학점 하나하나를 채워가는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매 학기 멘토님과 계획을 세워가며

완료한 수강 목록이 늘어날 때마다

뿌듯함도 커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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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을 시작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커리큘럼이 정해져 있어

혼자 방황할 필요가 없다는 거였어요


기본 전공과목부터 실무에

필요한 과목까지 체계적으로

이수할 수 있었고


특히 전기자기학, 전기기기, 회로이론

같은 과목들은 처음 듣는 용어가 많아

어렵긴 했지만, 온라인 강의가 반복 학습에

적합해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강의를 듣고 바로 복습할 수 있다는 건

큰 장점이더라고요.


이렇게 편하게 온라인 수업으로

학위를 따고 국가자격증 응시조건을

만드는걸 주변에서 보다보니


요즘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학점은행제에 대한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아요


어떻게 진행되고, 학비에 대한 얘기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등등

이런 질문들이요


저는 그럴 때마다 제 사례를 얘기하면서

학점은행제 전기공학으로 학위를 따고

자격요건을 맞춰서 실질적으로

커리어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는 이야기요.


다들 놀라워하면서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사실 처음엔 저도 반신반의했었지만

해보니까 정말 공식적인 제도고

누구든지만 의지가 있으면

활용할 수 있는 제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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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공 변경이나 학력 보완이

필요한 분들 뿐만 아니라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차이점 때문에

방향을 못 잡고 계신 분들께는

더더욱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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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차이점은 명확해요


본인이 다루고 싶은 기술의 성격과

미래 커리어 방향을

고민해보는 게 중요하고


만약 기존 학력이나 전공 때문에

막혀 있다면 학점은행제 전기공학 또는

학점은행제 전자공학 과정을 통해

얼마든지 새로운 시작이 가능합니다


저처럼 시간을 두고 진지하게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활용한다면

누구든지 목표를 이룰 수 있어요.


그리고 저처럼 꼭 전기가 아닌

전자를 선택할 수도 있는거고


상담받다보면 아에 다른 컴공이나

경영, 사회복지 등 다른 전공을

선택할 수도 있게 되겠죠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차이점 사이에서

망설이고 계시다면 상담 통해

현실적인 첫 발을 떼보시는 걸

강력히 추천드려요.


뭐라도 시작하면 빠르면 1~2년

늦어도 2~3년 내에는 학위를 받겠지만

아무것도 안하면 평생 고졸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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