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교육대학원 진학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빠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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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직장과 더불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어서


심리상담교육대학원에 진학한


이여x라고합니다.




나이는 남들보단 좀 만큼


30대 중반인에 늦은 나이긴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 안하더라고요




그래도 이렇게 대학원도


다니고 있는 상황이고,




열심히 공부중이니,


어여 임용도 빨리


보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이 일을 시작하고 싶다고


한것도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한건데




추가적으로 안정적인


직장도 얻을 수 있으니


보람있고 좋은것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석사


생활을 하면서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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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쌤한테 도움을 받었던


만큼 감사함에 쓰는데


도움 되길 바라며,




제가 심리상담교육대학원 진학을


하게된 이야기를 해보자면요




저는 4년제 대학을 나오고 나서


취업을 바로 해서 괜찮은 직장도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저는 일에서 뒷전이 되고




회사에서도 분위기상 뒤로


밀리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에게 더 집중을


하고자 퇴사를 하고 일을


쉬었는데 쉬고나서 보니까




제 스스로에 대해서 많은


고민이 들게 되었습니다.




4년제 나오고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 이러고 있으니


뭔가 내인생은 뭐지?




이런 우울증이었는데, 다행히도


좋은 상담선생님을 만나면서


도움을 받으며 많이 나아졌어요




그러면서 말씀하시는게


취미 생활을 만들라고 하셨고




그때 저는 봉사활동을 하다가


청소년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느끼는


여러가지 감정들과 학교밖에


있는 아이들.




이들이 저처럼, 좋은 선생님이라도


만났더라면 밖에서 힘들지 않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때 제 진로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되었던것 같아요




그쪽 관련 일을 하고 싶다!


라는 마음이 생기면서 어떻게


하면 일을 할 수 있는지,




더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니까 전문상담교사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심리상딤교육대학원 진학을 통해서


석사 생활을 양성과정으로 하면




석사학위와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를 취득하면 학교에서


선생님으로 근무를 할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공립은 당연히 임용고시가


필요하긴 하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정말


많이 끌렸어요




제가 아이들을 좋아하기도


하니 저에게는 딱인것 같고,




제 아이가 커가면서 겪는


일들에 대해서 발빠르게


알수 있고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마음에




이쪽으로 진로를 보게


된것 같아요




당연히 저는 4년제를 졸업한


학력이 있으니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았어요




4년제 다니면서 성적도


어느정도 됐었으니 괜찮겠지


했지만, 문제가 하나 있더라고요




석사 생활을 하는거야 어느정도


괜찮을 것같고 남편도 제 취미나


직업을 가지는거에 찬성이라




이건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자격증을 위한 양성과정으로


들어가려면 관련 학과 4년제


학위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심리상담교육대학원 진학이


이렇게 어렵게 될줄은 몰랐죠




다시 4년제를 들어가야 하는건지,




언제 4년동안 학교 생활을 하고,


들어가는 건지, 정말 막막하더라고요




다른건 괜찮은데, 이게 문제였죠,




석사는 그나마 야간이 있으니


남편이 저녁에 아이를 보고


할 수 있는데




이건 오전에 가기도 하고


하루종일 있는거니


부담이 되서 다른 건


없는지




다르게 할 수 있는건


없는지를 알아보다가


나온게 학은제라는 제도였어요




처음들어보는건 아니고


주위에서 보육교사를


한다고 이걸 하는 사람들을


몇 본적이 있긴 했는데




학점은행제로 들어갈 수


있는건 처음 알았거든요




그리고 알아보니까


학은제가 학교랑 동등한


학력의 학위를 인정 받은


제도라고 하니까




괜찮고 좋았고 제가


하고자 마음을 먹었던


이유중 하나인,




온라인 강의. 이게


정말 좋더라고요




집에서 공부를 한다니,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고,




수업료도 학교에 비해서는


1/5 수준이라 부담도 덜 되었죠















그래서 심리상담교육대학원 진학을


바로 하려고 학은제의 시작을


알아봤었습니다.




근데 한가지 문제가


있긴 하더라고요




온라인으로 되어있는


제도다보니 어디서 어떻게


시작을 하는지




이런 점들이 헷갈리고


부담이 되었어요




그러다가 다행히도


학점은행제 멘토쌤을


만나게 되면서 해결이 되었는데




옆에서 알려주시고 제가


원하는 대학원을 들어갈 수


있도록 컨설팅 해주시니




그 도움으로 들어갈 수


있었던것 같아요!




우선 저는 4년제를


졸업하고 나서 새롭게


학력을 만들다보니




기존에 하시는 분들과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한다고 해요




다른 분들은 140학점을


채우는데 저는 타전공이라고


새롭게 학위를 만드는거라




48학점만 채우면 되고,




학은제는 학점을 채우는


방법도 다양하다고 해요!




자격증이나 독학사,


그리고 수업 이렇게 있는데




저는 그중에서 그냥


수업으로만 했습니다




왜냐하면 양성과정으로


대학원을 들어가려면


아무래도 수업을 많이


들은게 유리하다고 해서




그렇게 했죠




그리고 수업으로만 들어도


저는 괜찮은게, 제가 2학기부터


시작을 해서 그런지




연간이수제한?(1년에 42학점만


들을 수 있는 수업 제한)


이 풀려서




2학기안에 48을 채울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기간을 딱 잘 잡은거였죠




그렇게 수업을 들었는데


수업은 교수님들이 하시는


거긴 한데 부담은 덜 했어요




온라인 강의니까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반복해서


들을 수가 있었고요




출석을 해야 하긴 하는데


그게 강의를 다 들은 걸로


인정 되기도 하고,




2주안에 들으면 되는거라


기간적인 부담도 덜해서 좋았어요




그리고 시험이나 과제


이런것들도 학교랑 동일하게


있었지만 어디 갈 필요없이




집에서 편하게 볼 수도 있고,


멘토쌤이 옆에서 팁들도


주시니 부담없이 이수는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 결과로 저는 2학기


즉 10개월도 안되는 기간안에


4년제 학력을 만들 수 있었고요




현재는 이걸로 석사를


들어가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중인데요




옆에서 도움을 주신 덕분에


이수를 한것 같아서 감사드리고




저와 같은 분들께


이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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