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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습멘토 은율입니다.
오늘은 전문대 물리치료학과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합니다.
여러분들은 직업을 고르는 데에 있어서
어떤 기준을 두고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뭐, 여러가지 기준이 있겠다만
아무래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안정적인가, 전문적인가, 오랫동안
할 수 있는 일인가 등등을 고려하실텐데요.
이러한 부분들을 놓고 보았을 때,
아마 많은 직업들이 떠오르고
그 중에 한 가지는 당연히
보건계열의 직업군들이
꼽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간호사, 물리치료사, 임상병리사 등
각각의 분야에 맞는 곳에서
대체할 인력을 두지 않고 오직
면허증을 소지하신 분들에게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주며
높은 연봉을 받는
직업군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물리치료사가 되는 방법을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해당 직업을 포함한
모~든 보건계열의 직업군은
반드시 그에 맞는 학위과정을 거쳐
졸업 후 국가고시에서 합격한 후
보건복지부 장관명의의 면허증을
발급 받으셨을 때에 비로소
관련분야로 진출이 가능하답니다.
정규대학을 제외한 모든
대학 또는 평생교육과정으로는
국가고시를 보는 데에 필요한
응시자격을 갖출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대학을 나와주셔야 한답니다.
-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나서 바로
진학을 하게 되면 좋겠지만
관련 분야의 경쟁률이 치열하고
커트라인이 높기 때문에
일찍이 포기를 하시는 경우가
꽤 많기도 하답니다.
이런 경우에는 다른 입시전략을
통해서 준비를 하시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경쟁률이나 합격률을
보다 유리한 조건에서 지원할 수 있는
입시전형에 대해서 알려드리려합니다.
그건 바로 '대졸자전형'이라는 건데요!
이 전형은 명칭을 그대로,
이미 전문대학을 졸업한 것 이상의
학력을 소지하신 분들이 대상으로,
전문대학에서 정시 또는 수시의
정원외의 모집인원으로 지원하며
지원자격의 여부로 인해서
경쟁률이 비교적으로 낮은 편이고
합격률은 비교적 끌어올 수 있는 편으로,
최근에는 아예 이를 통해서
입시를 준비하시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
입학시 1학년으로 신입학하게 되며
1학년 때부터 배우는 모든 과정을
진행하게 되는 부분이랍니다.
편입의 경우에는 4년데 대학에
2학년 혹은 3학년으로 입학하셔서
남은 학위과정을 진행하는데 반해
1, 2학년 때부터 놓치는 거 없이
모든 진도를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
지원자격이나 성적반영요소는
학교마다 상이하게 진행되지만
큰 틀은 거의 바뀌지 않습니다.
1. 전문대졸 이상
2. 2학년 2학기 수료 또는 졸업
3. 전적대 성적, 면접
이렇게 세 가지를 기억해주시면
신입학에 대해서는 다 아신거네요.
우선 학교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일반편입에 지원하는 것처럼,
2학년 2학기 수료 또는 졸업이라는
일정한 학위조건이 있어야 한답니다.
이에 대해서 일정 학점만 충족
혹은
꼭 학위까지 나온, 나올 분들만
지원이 가능한 경우로 갈리니
꼭 모집요강을 통해서 학교마다
확인을 해주셔야 한답니다.
그리고 수시로 치면 생기부,
정시로 치면 수능성적과 같은
전형요소로 꼽히는 것은!
전적대에서 받은 성적
혹은
면접고사로 진행됩니다.
전적대 서류전형으로만 진행되거나
면접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거나
둘의 비율이 비슷비슷한 경우
크게 이렇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이 중에서 본인이 가장 자신있는,
잘 준비할 수 있을 법한 전형을
잘 선택해서 진행해주셔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겠죠?
위의 사항을 모두 확인하셨다면?
지원을 하는 데에 기본적으로
가장 필요한 학위가 있어야겠죠?
[전문학사학위 취득방법]
전공 45 + 일반 20 + 교양 15
총 80학점을 이수하시면
전문학사학위를 취득하셔서
대졸자전형의 지원자격을 갖추어
준비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에 필요한 학점을 이수하는 방법은
대표적으로 온라인을 통해서
과목을 이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진행하게 되신다면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별도의
출석과정이 필요치 않기 때문에
제약없이 진행이 가능하시답니다.
또한 이에 대한 장점을 이용해
직장인이신 분들도 야근이나
회식으로 바쁘다고하더라도
널널하게 주어지는 출석기간
내에만 이수를 하면 되기 때문에
타과정보다 졸업률이 높다는 점,
그리고 성적관리가 용이하답니다.
과정을 단축하고 싶으실 경우
자격증이나 독학사, 전적대학에서
이수하신 학점을 통해서 추가로
학점을 이수하셔서 과목의 수나
학기의 수를 줄여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여기까지
지금까지 전문대 물리치료학과
대학 지원하는 방법데 대해서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딱딱한 설명만으론 사실상
재미도 없고 이해가 안 가기도
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저의 학습자 분의 후기를
통해서 전달해드리려합니다.
현재 충청권의 전문대학에서
물리치료과 재학 중에 계신
제 학생분의 후기를 함께 볼까요?
20대 중반/국가고시 앞둠/고졸
권경ㅁ님의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권경ㅁ입니다.
제가 졸업반이 될 동안에도
여태 써달라는 말이 없으셔서
제가 적게 될 줄은 또 몰랐는데
국시준비를 하는 중이었는데
숨이나 한 번 돌려볼까합니다.
어... 지금 네 저는 대학생이구요.
물리치료과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고졸에서 시작을 한 사람이구요~
고등학교 때 성적은 좋지 않았어요.
저는 면접에서 선빵필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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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하고 학교를 안 갔어요.
제가 모의고사도 뭐 한 번씩
각 잡고 봐도 5등급깨나 나오고
그렇게 좋은 결과를 보지도 못했고
또 정시를 준비한다던가의 생각은
추호도 없었던, 그냥 전형적으로
공부 싫어하고 노는 것만 좋아하는
그런 남학생 중 하나였습니다.
딱히 갈만한 곳도 없었고
배우고 싶은 것도 없었어요.
졸업 후에는 부모님이 하시는
식당에서 일손을 도우면서
일을 하는 게 저의 일과였어요.
군대는 진작에 다녀왔는데...
그냥 문득 다녀오니까 이제는
제 삶을 살아야겠더라구요.
딱히 식당을 물려받을 것도 아닌데
이렇게 해서 뭐하나 싶었거든요.
그러다가 정말 저의... 뭐랄까
무모한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치 공부 못 하는 애들이 더욱
명문대는 껌이지 하는 것 마냥
물리치료사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렸을 때부터 좀 관심 있었어요.
뭐 딱 이렇다 할 장래희망은 아니고
그나마 관심이 있는 분야였달까요?
그래서 인터넷을 막 뒤지며 알아봤어요.
나이 더 먹고 20대 후반이 되고
30대가 되면 힘들어질 듯 하더라구요.
안정적임을 갖추어야 할 시기니까요.
그렇게 정보를 주우려고
시작한 웹서핑의 도착지점은 바로
선생님 학생 분의 후기였습니다.
저와 사례가 비슷하신 분께서
쓴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분이 뭐 같은 학교 같은 과를
간 거는 아닌데 저도 이렇게 하면
가고싶은 직업을 가질 수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네요.
순수해라 ㅎㅎ
튼, 뭐가 필요하고 학교별로는
어떤 성적 보는지 검색해보니까
꼭 확인해야 하는 거라고들 해서
생각하고 있었던 곳 3군데 정도로
해서 들어가서 봤는데 제가 가려고
했던 곳은 다 면접을 보고있었어요.
비율은 그래도 성적이 많았어요.
저는 학력이 없기는 했지만 이미
쌤의 글을 봤었던 상태였기 때문에
뭘 써먹어야 할지는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대충 보고
선생님한테 물어보게 되었어요.
1년만에 준비를 하게 되려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면접같은 건 다들 어떻게 하는지
뭐 전형적으로 입시에 대해서
이런 저런 걸 물어봤습니다.
-
과정에 대해서 얘기 티키타카 하다가
몇 가지 물어보시면서 계획서를 하나
짜주셨습니다.
저는 그대로 따라만 가면 됐는데
수업은 두 학기로 듣고 자격증을
두 개 따면 되는 부분이더라구요.
과목이나 자격증에 대해서도
되게 잘 설명을 해주셔서
더 늦기 전에 시작을 했어요.
-
처음에는 솔직히 많이 버벅거렸어요.
젊은 나이이긴 한데 친구들 중에서도
컴퓨터 잘 못 다루기로 유명했었고
잘 할 수 있을까 생각도 들었었고요.
무엇보다 면접은 그냥 달달 외우고
표정관리 이런 걸 잘하면 되는 건데
자격증 따거나 하는 건 공부를 영
잘 못 하는 게 아니고 그냥 못 해서
적어도 두 번은 보겠다 싶었었죠.
그래도 수업은 다행이 2주정도?
들으니까 적응이 돼서 기간 내에
과제도 내고 시험도 봤습니다.
선생님께서 참고문헌 등으로
도와주셔서 한결 수월했습니다.
면접도 면접이지만 전적대에서
어떤 성적을 받았는지가 중요해서
도움 주시면 주시는 만큼 더
심의를 기울여서 공부했어요.
자격증은 인강을 들으면서
준비를 했었답니다.
두 개를 따야 했는데 솔직히
하나는 어렵고 하나는 그냥
강습교육 듣고 시험 보는 거라
복습만 하루 한두 시간정도 하니
합격을 할 수 있더라구요.
전자의 자격증은 역시나
한 번은 좀 아깝게 떨어지고
그 다음 시험에서 붙었어요.
면접은 주로 입시카페를 통해서
이런저런 질문도 주워다가 적고
제가 질문을 만들어서 답변을
적어서 달달 외우고 그랬습니다.
이게 학기 수업도 집에서 하고
기간도 널널하고 공부한답시고
일도 하지 않아서 면접의 경우는
스터디 그룹 몇 번 나갔습니다.
주변에 친구들은 학교다닌다고
일한다고 바빠서 안 도와주지
그렇다고 부모님께 보여드리기엔
바쁘시기도 바쁘시겠지만 또
두 분 눈에는 마냥 이뻐 보이니
객관성이 떨어지니까요.
그래서 스터디를 나가게 됐어요.
서로 질문도 좀 생각해 주고
표정이나 발음도 봐줬습니다.
서울에 사는 건 아니었지만
구경도 할 겸 스터디는 서울로 갔어요.
이렇게 두 학기 동안 자격증이랑
수업이랑 면접 준비를 빡세게 하고
마치고 바로 학점인정신청 해버리고
지원일자에 맞춰서 원서 넣었어요.
고등학생 때도 안 써봤었던 게
원서접수 사이트였는데 참...
이래저래 늦게 접하니까 어려워서
이건 친구들이 도와줬습니다.
다른 건 다 안 해주고 이것만 해줬어요.
여까지 저의 후기는
이만 마쳐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저는 3군데 지원을 해서
2군데 붙었는데, 첫 번째로
가고 싶었던 곳으로 가게 됐네요.
지금부터 시작을 하면
좀 여유롭지 않을까요?
1년이 꽉 채워지는 건 아니고
빨리 땡겨서 하면 그만큼
여유가 있을 것 같더라구요.
저는 1학기인가 그 끝물
직전에 시작해서 타이트해서...ㅋ
튼 열심히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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