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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습멘토 은율입니다.
오늘은 숙명여자대학교 음악치료대학원
높은 합격률을 갖추어 지원하는 방법!
한 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하는데요.
우리나라에 하도 직업군이 많다지만
이런 쪽은 생소한 감이 있어서
많은 분들이 이 쪽을 졸업하게 되면
뭘 하게 되나요?라고 물어보시는데,
해당 과정은 음악치료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이랍니다.
음악치료사는
사실 국내에서는 아직 인지도가
그렇게 높지 않았지만, 최근에서야
입질이 오고 있는 직업 중 하나인데요.
미국에서는 이미 몇 십년 전부터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과 그 전통성에 대해서
철저하게 진행이 되고 있다고해요.
국내에서는 어떻게 하다가
사람들이 준비를 하게 되었나?
그건 바로 우울증에 대한 치료효과가
뛰어나다는 부분이 입증됨에 따라서
그동안 보완작업으로만 들어갔었던
음악치료가 점점 공식적인 치료절차로
인정을 받고 있기 때문인데요?
요즘 현대인에게 있어서
가장 치명적인 요소로 다가오는 게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그로인해서 우울증이나
번아웃 증후군의 발생으로
정신케어치료에 대한 의존도와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대한 인력은 아직
턱 없이 부족하다는 부분에서
이를 틈타 준비하시는 분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라합니다~
음악치료사가 되기 위해서는
세 가지의 방법이 존재합니다.
1. 민간자격증 취득
2. 국가자격증 취득
3. 석사학위 취득
첫 번째의 경우에는 사실상
실효력이 없기 때문에 스펙으로서
인정이 안 되는 경우가 파다합니다.
아무래도 심리적인 부분을
판단하고 치료한다는 직업특성상
보다 전문지식을 겸비하고 있는
인력을 요구하고있기 때문인데요.
보통은 국가자격증을 따거나
대학원으로 진항을 하십니다.
두 번째의 경우에는
전문양성교육과정을 거친 이후에
국가고시에 응시하여 합격하게 되면
병원에서 진행하는 1200시간의
실습교육을 진행하게 된답니다.
이 과정까지 마치게 되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5년마다 갱신이 필요합니다.
세 번째의 경우에는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
숙명여대 음치대원을 포함하여
개설되어 있는 대학원 쪽으로
진학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해당 대학의 경우에는 지원시
전공에 상관없이 원서를 넣을 수 있지만
아무래도 학교에서 추구하는 인재상을
떠올려보았을 때는 관련전공의 학위를
갖추어 지원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실용음악, 음악, 심리관련 등등)
어떤 학교에 지원을 하게 되어도
가장 기본적인 건 아무래도
모집요강을 확인하는 것일텐데요.
[모집요강 주요사항]
* 연 2회 모집: 6월과 12월
* 지원자격: (전공무관) 4년제 학위 소지자
└ 전공을 바꾸어 지원해도 된다고 합니다.
* 전형방법: 전적대 30%+구술면접70%
└ 필요에 따라서 피아노 실기도 진행
(실기곡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지원자격의 경우는 4년제 학위를,
그리고 전형요소를 확인해보면 성적이
포함되어 평가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구술면접의 비율이 표면상으로는
훨씬 더 큼을 확인해볼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전적대 반영 부분이
그리 적지 않기 때문에 성적면에서
어느정도 갖추어 지원하시는 것이
유리하게,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는데요.
-
학위가 없다면 갖추면 되고,
성적이 좋지 않다면 세탁으로
높은 성적으로 새로 갖추어
지원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해당 대학 진학전략인데요.
이때, 설마 다시 대학을 다녀야할까요?
그럴 필요 없이 국가평생교육제도를
활용해서 준비하실 수 있는데요.
이 과정은 정규대학을 졸업하지 않아도
여러가지 합점이수 방법 등을 통해서
동등하게 인정되는 학위를 갖출 수 있는
학점운행제라는 평생교육제도입니다.
이를 활용하게 된다면 학력에서
부족하신 부분이 있으셨던분들도,
성적관리에 소홀하여 지원은 되도
불안하게 느껴지셨던 분들에게는
해당 과정으로 진행을 하시는 게
가장 효율적일 수 있겠습니다.
[심리계열의 학위취득하는 법]
학력이 모자라신 경우?
* 전공 60 + 교양 30 + 일반 50
총 140학점이상 취득시 학사학위취득!
이미 4년제를 졸업하셨다면?
* 전공과목으로 48학점 이수 후,
타전공 학사학위취득!
이에 필요한 점수를 취득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우선 가장 대표적인 방법으로,
온라인을 통한 과목이수의 방법!
출석으로 인정이 되는
기간이 널널하기도 하고
모두 온라인을 통해서
진행이 된다는 점에서
직장인이신 분들도 어렵지 않게
학위과정을 수료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구술면접과 피아노 실기곡을
병행하여 준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다 특장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학기나 과목의 수를 줄여서
준비하고 싶으신 경우에는 보통
자격증, 독학사, 전적대 등의 요소와
병행해서 진행을 하시는 편입니다.
-
지금까지 음악치료사가 되기위한
대학원 양성과정에 지원하기 위한
요건을 갖추는 부분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설명만으론 딱딱할 수 있으니,
저의 학습자 분의 후기를 통해서
좀 더 생생하고 꼼꼼하게 다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합니다.
그럼 바로 보실까요 ; >
20대 후반/이직/학사학위취득
박미ㅈ님의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박미ㅈ라고합니다.
흠 어떤 것부터 적어야 하나요?
ㅋㅋ 일단 전 전문대를 졸업하고
한참 다른 일에 종사하고 있다가
큰 맘 먹고 이직을 생각하게 되어
선생님과 준비를 했었답니다...!
이전에 졸업했던 대학교는 3년제,
전문대학이였고 학과는 실용음악과!
경기권에서 재학을 했었습니다.
졸업하고나니까 예체능의 현실...
전공을 어디 써 먹기가 모호했어요.
지금처럼 유x브 플랫폼이 활성화가
되어 있었던 것도 아니었고 저는 또
작사 작곡이나 그런 방향보다는...
악기 쪽으로 더 관심이 있었거든요.
딱 요즘같은 때였으면 아마도
지금 다양한 플랫폼에서 재능을
뽐내고 있는 친구들처럼 저도
뭔가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데요.
휴 헛소리는 그만하고 쓸게요.
튼 이런 저런 알바만 하면서
2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되도록
수입을 그걸로만 떼웠었답니다.
오죽하면 대학 다시 다닐까?하면서
전공을 바꾸고 완전히 다른 방향에
나가 보는 게 나을까 싶더라니까요.
이런 걸 뭐 친구들한테 좀
몇 번 말하고 그랬었는데
어떤 날은 친구가 폰으로
뭘 하나 들이밀어 주더라구요.
보니까 음악치료사가 되는 방법!
하면서 구구절절문 적어놓은 게
있어서 저도 한 번 정독을 했어요.
요즘 미술치료니 상담치료니 뭐니
이런 말들이 많다고는 알았었지만
음악으로도 이렇게 재활을 하네??
라는 생각이 자연스레 들게 되었고
친구가 어떻냐는 질문을 해서
괜찮네라는 대답을 했습니다.
생각해보니꺼 요즘에는 또 우울증이
난리난다고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저도 한동안 우울감에 허덕이면서
한동안 생활하기가 불편했었던 적도
생각이 나면서 알아보게 됐습니다.
그러다가 선생님의 글을 보게 됐죠.
숙대에 음악치료하는 사람을 키우는
과정이 진행이 되고 있고, 석사과정이라
학위가 필요하다 등등 대략적으로 보고
호기심이 생겨서 쌤한테 물어봤습니다.
혹시 이 쪽으로 준비를 하려면
어느정도 걸리고 어떻게 하나
나이가 곧 30일 바라보기도하고
결혼 준비니 내 집 준비니 다들
요즘은 일찍이들 준비하는 것들을
저는 못 하고 있었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참 쌤도 알 필요 없는 걸 엄청 물었었네요.
쌤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주시고
전체적으로 설명을 쭉 해주셨습니다.
밑져야 본전이지 성적관리를 잘 하고
면접만 잘 보면 장땡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당시에는 만땅으로 들었어요.
반 진심 반 충동적으로 시작했어요.
제가 졸업하기 전에 들었던
수업들이랑 학점들을 또
여기다가 때려넣을 수 있어서
두 학기만 들으면 되더라구요.
운이 좋았군요...
두 학기는 동일하게 진행됐어요!
그냥 컴퓨터나 노트북을 통해서
수업을 들으면 되었고, 기간만
좀 잘 기억해서 들으면 됐어요.
성적은 선생님이 관리하는 걸
도와주셨거든요. 참고문헌이나
시험 공부는 어덯게 하면 좋을지
같이 궁리를 해주셔서 덕분에
공부 열심히해서 높은 성적으로
다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 다닐 땐 성적관리를 정말
할 말 없이 했었던 저인데
이렇게 높은 점수는 대학인생
처음 받아봤었지 뭐예요~
저는 수업을 들으면서 쌤이
홈페이지에서 추천도서 확인하고
그거 읽으라고 하셔서 읽었어요.
다 읽고 면접 준비하라시더라구요.
그래서 한 4권 정도는 읽었습니다.
총 합이 6 권이 기재되어 있었는데
뭐 피아노 뚱땅 거린다 수업 듣고
다른 면접도 그렇고 준비를 하느라
힘들었는데 그래도 최대한으로는
다 읽으려고 해보긴 했답니다 '3'
면접은 SNS의 도움도 받았고
입시카페의 도움도 받았습니다.
이게 또 대학원의 면접이긴 해도
대학에서 하는 면접이랑도 그리
격차가 벌어지고 수준이 다르고
하진 않을 거 같아서 참고하면서
준비를 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그래서 작년에 12월 접수때
지원을 해서 현재 재학 중이구요.
정말 많은 노력을 했었던 저이기에
결과가 좋게 나와서 너무 기쁘네요!
휴 그러면 여기까지 적어볼게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해요 쌤!
학교 다니는 것도 쌤 덕분이네요.
야간수업이라 저는 요즘 또
다른 일도 하고 있는 중이에요.
감기들 다 조심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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