५✍( ¨̮ ) 정확한 무료 학습상담 바로가기! ⬇
http://pf.kakao.com/_jxayan/chat
안녕하세요!
자격증 취득 전문 멘토
은율쌤입니다.
공인회계사 시험 응시자격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요즘, 취업하기도 힘들고 어렵게 취업을 한들
기업체 퇴직자들의 나이가 점점 짧아지게 되어
한 회사에 오래 있을 수 없어 다른 분야의
직종에서 새롭게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이 많아 회사 이직률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로 인해 사람들이 한 가지 직종이 아닌
여러 직종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며,
그중 기업체에서 회계, 감사를 필요로 하게 되어
많은 인원들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직업이 무엇인지
궁금하는 사람들이 늘었습니다.
주목받는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장점으로는
취업의 문이 굉장히 넓습니다.
회계법인, 공기업, 일반 기업, 은행 등
관련 부서에 진출을 할 수 있습니다.
많은 과정을 거쳐가는 것이
당연하다는 점은 모두가 알고 있으실 겁니다.
시험에 합격하여 자격을 받게 된다면
추후에 높은 자리와 연봉이 따라 오기 때문에
다양한 나이대 분들이 준비 중이십니다!
관련 정보, 후기, 방법 등 무수한 정보들이
올라오는 것만 봐도 이 자격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시험을 보고 싶어도 조건이 필요하기 때문에
준비를 하지 않고서는 시험
자체를 응시할 수가 없죠.
제일 궁금하신 건 꼭 관련과를 나오는 것이
필수인지 의문이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공인회계사 시험을
보고 싶지만, 관련학과를 졸업하지 않고,
시험을 볼 수 없는 학습자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평생 교육제도를 통한
방법으로 정확한 정보를 알려드리며,
실제로 저와 함께 학점운행제를 통해서
과정을 시작해 응시 자격을 갖춘
박 o 성 님의 실제 후기를 바탕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은율쌤의 도움으로 다른 전공을 했지만
응시 자격을 얻을 수 있었던
안산에 살고 있는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박 o 성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후기글을 쓰고 있다는 게 신기합니다
저는 그냥 도움받은 것 밖에 없는데 ....ㅎㅎ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로 시작하겠습니다...
글은 잘 못쓰지만 그냥 제 경험을
바탕으로 써보겠습니다!
저는 특성화고 디자인계열을 입학하여
적성에 맞는 것 같아 대학교도
지금 전공으로 가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여 디자인 쪽으로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를 다니고 있던 도중
지금까지는 너무 좋아하고
나한테 잘 맞는 것 같아서 다녔지만
그것만으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들은 하나둘씩 취업하고
어디 회사 지원한다고 하고
면접 보러 다니고 근데 저는 아무것도
준비한 게 없는 상태였습니다.
괜히 열등감도 생기고 디자인 쪽에 대한
열정이 점점 식었습니다.
3년째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솔직히 좋은 곳에 취업도
못할 것 같았고 열정이 없으면 오래 일을
못 다닐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디자인쪽은
월급도 높은 것도 아니고,
사실 열정페이라는 말이 많잖아요..
일도 많고 야근은 일상...
뭐 그렇게 한다고 해서
인정을 받으면 좋겠지만..
사실 그것도 많이 어렵다고 생각이 들구요..
그래서 이쪽을 그만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뭘 하면 좋을지 모르겠고
고민만 하다가
시간을 많이 버리기도 했습니다.
주말에, 집에서 밥을 먹으면서
TV를 보고 있었는데
예능 프로에서 이 직업에 대해
소개가 되면서 회사에 대한 문제점?
이런 것들을 분석해주고
여기서 돈을 많이 썼으니깐 줄여라
아니면 뭐 이쪽에서는
좀 더 뭘 해라 이러면서 알려주는 모습이
너무 좀 있어 보인다고 해야 되나?
이런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죠.
그래서 그날부터
본격적으로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네이버에 검색도 많이 하고
친구들한테 전화해봐도
솔직히 아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제가 아는 정도는 그냥 돈 많이 번다??
이런 기본 상식만 알고 있었어요
경제적으로도 여유롭고 싶고,
이왕이면 조금 인정을 받기도 싶어서
저에게 딱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렇게 어린 나이도 아니고
전공이 아예 달라 대학을 또 다니면서
공부하고 싶은 여건도 없었고
한편으로는 너무 늦은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불안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맨날 뉴스만 봐도 뭐..
역대급 실업률이다
뭐다 해서 말이 많잖아요.
취업 장벽도 많이 높다는 건
다 아는 사실이니까요.
제 주위에도 대학교만 졸업하고
고시공부를 하거나
취업한다고 맨날 자소서 쓰고...
면접 준비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하지만 내가 비교를 해봤을 때
디자인 쪽에 계속 있게 된다면
먹고 살 수는 있을까..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돌아봤을 때
아... 왜 안 해봤지
차라리 그때 해보기라도 할 걸 하면서
후회하지는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부모님께서도 무슨 대학이냐..
그냥 취업이나 하라고 하셨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내 생각인데
부모님의 말을 무시할 수가 없었어요
명절 때 내려가도
항상 어른들은 취업했냐
뭐 할 거냐 물어보실 때마다
그냥 웃어넘기는데
이제는 너무 부끄럽더라고요..
모든 사람들이 안될 거라고만 하니까
진짜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내가 진짜 안 되나?라는
생각도 많이 들게 되고
한편으로는 그냥 열심히 해서 보여줄까?
흔히 말하는 "복수"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복수라고 한다면 뭔가 거창하기는 하지만
진짜 무시했던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어요.
공인회계사가 되어서 남들에게 좀 더 떳떳하고
주위의 시선들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를 통해 들었는데
최근에는 선발인원이 늘어나 합격률이
높아졌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건 기회다!라고 생각을 했죠
계속 찾아보던 중, 다른 전공을 한 저에게는
시험의 기회조차 없었습니다.
하지만 전공이 달라도 8과목 수업만 들으면
대학교를 가지 않고도 시험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방법은 기간도 짧고 언제 어디서든
불편함 없이 진행할 수 있는
학은제라는 제도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내용을 알기만 했지
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더라구요
근데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아보던 중
너무 광고에 대한 글이 많아서
뭐가 뭔지 잘 알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수기로 답변을 받아보자 해서
지식인에다가 글을 남겼는데 그때
답을 달아주신 분이 은율쌤이었던 거죠!
너무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능숙하게 말도 잘해주시고,
저의 사적인 고민들도 들어주셔서 한편으로는
마음의 짐이 좀 덜어진 느낌이랄까요?
다른 사람들이나 글을 찾아봐도
다 똑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데
은율쌤은 뭐랄까 제 고민이랑
남들이 이해 못 하는 부분까지
들어주시고 답을 내려주셨어요.
정말 속 시원했거든요?
진짜 이 사람이랑 같이하면 내가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그러고 나서, 저에게 맞는 진행 방식과
앞으로 어떻게 준비를 하면 될지
설명을 해주셨어요.
제가 처음이라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진행 방식과 기관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저를 이끌어주고 관리해주는
사람을 잘 만나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기관이 괜찮고 가격이 저렴해도
나를 케어해주고 이끌어주는
사람이 좋지 않으면 안 좋은 결과가
생길 수 있다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찾아보니까
피해 사례라고 해가지고
뭐 멘토가 없어졌다는 둥,
교육원이 사라졌다는 둥
처음에만 잘해주고 시작을 하니까
전화도 안 되고 잠수더라 이런 말들도
정말 많이 있었기 때문에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던 거죠.
그리고 아무리 전공을 했어도
해당 과목을 듣지 않았으면
시험 자체를 못 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대학을 갔어도
이런 사실들을 몰랐다면,
대학을 졸업을 하고 나서도
시험을 보기 위해 다른 기관에서
해당 과목을 들어야 하는 절망적인
상황이 올 수도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 들었습니다.
저는 늦게 시작한 만큼
최대한 빨리할 수 있는
기간에 대해 물었습니다.
3~4개월이면 충분하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이 모든 부분에 대해 알맞게 준비하면서
시험과목의 기초를 공부할 수 있었으면서도
3개월 만에 갖춰 게 되었습니다.
저는 시간이 많지 않아
조금이라도 빨리 취득하고 싶어
최단기간 3개월 동안 시험 볼 수 있는
자격을 맞추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오프라인이 아니기 때문에
누가 날 감시하는 사람도 없고
출석만 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근데 귀찮아서 하루 이틀 미루다 보니
F가 나오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 전화를 해서 말씀을 드렸더니
당황하지 않으시고 출석 인정 기간은
2주나 되니깐 걱정하지 말고 밀린 것들은
시간을 내서 한번에 몰아서 들으면 된다고
저를 안심시켜 주시더라고요
과정을 안내해주시고 도움을 주시는 것만큼
따라가지 못한 거 같아서 쌤한테
죄송한 마음도 들었고,
결국에는 나한테 도움이 되는 수업이란
생각을 다시 하고, 집중모드로..
제대로 공부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건 이론적인 부분에서
약할 수 있었는데
온라인 수업은 복습을 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지금 공부를 하면서
이쪽에 더욱 많은
시간을 쏟아서 공부했습니다.
진짜 마냥 디자인 쪽에서 다른 분야로
진로를 바꾸는 생각만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갈팡질팡하고 있었는데
은율쌤을 만나서 새롭게 알게 된 것도 많고,
더 자세히 알게 된 것도
정말 많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이게 끝이 아닙니다.
최종 목표는 시험을 응시한 후 자격증 합격을
얻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한참 남았죠!
하루 이틀 간단하게 해서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많은 양과 고시공부의
비슷한 수준이다 보니
별다른 각오 없이는
힘들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더더욱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저처럼 아예 다른 분야로
진로를 바꾸거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는 전문가에 도움을 받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혼자서 못하겠다고 생각이 들면,
계속 고민만 혼자서 해서
시간 낭비하는 것보다
한 번에 확실한 정보를 얻어서 진행을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학습관리, 학습설계 등을 해주셔서
전혀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저는 진짜 쉽게 응시자격을 만들었기 때문에
적어도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저처럼
조금이라도 쉽게 준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내년 2월에 있는
1차 시험을 보고 2차도 합격해서.
당당하게 이 직업을 갖고
온라인 수업을 통해 대졸 학력인
학사학위까지도 노려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꼼꼼하게 알려주시고,
부족하지 않을까 항상 물어봐 주시면서
도와주신 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 o 성님 후기글 정말 감사합니다 :D
정말 열심히 공인회계사 시험 응시자격을
준비하셨으니까 당연히,
앞으로 남은 공인회계사 시험에서도
꼭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박o성님 처럼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거나
조금은 다른 고민거리로 망설이고 계시다면
망설이지 말고 저에게 말씀해주세요!
많은 정보로 혼동이 오실 수도 있지만
가끔은 100번의 글을 읽는 것보다
1번의 설명을 듣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겁니다.
국가전문자격증에 해당하는
공인회계사 시험 응시자격
가장 확실하고 적합한 커리큘럼으로
안정적인 과정을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
공인회계사 시험 응시자격을 갖추고
준비중이신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५✍( ¨̮ ) 정확한 무료 학습상담 바로가기! ⬇
http://pf.kakao.com/_jxayan/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