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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대 간호학과, 수능 내신 둘다 안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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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은율쌤이랑 같이 보건대 간호학과에 들어가기 위해서 대졸자전형으로 준비를 하고 있는 임예진이라고 해요~


내일모레 진짜 이제 원서를 지원하게 되는데 떨리네요 ㅎㅎ 학교 거리랑은 상관없이 갈 수 있는 보건대 간호학과를 전부다 지원하려고 준비 중이에요 ㅎㅎ


원서 쓰는 데는 문제없으니까 면접이나 이런 것들이 겹치지만 않으면 가까운 거리부터 해서 전부다 해보려고 해요.. 두근두근..




Q. 안녕하세요 예진씨! 보건대 간호학과를 선택하게 된 계기를 말씀해주시겠어요!




A. 안녕하세요! 저는 솔직히 공부 실력이 엉망이어서.. 간호사를 접기 일보 직전이었죠.. 아마..




사실 공부를 잘하거나 뭐 성적이 좋았다고 하면 제가 어쩌면 이런 후기글을 쓰는 일도 없었을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공부 못했던 사람의 특권인 것인가..


장난이고, 저는 원래 고등학교 때까지 공부를 잘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대학교랑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그냥 졸업하고


취업을 어디로 해야 하나 생각을 하다가 그냥 간호조무사를 해볼까 생각을 하는데, 친구가 차라리 간호조무사를 할 거였으면 공부를 해서 간호대를 가라고


말을 했었죠. 그래서 이.. 지지배가.. 말이 쉽지 ㅋㅋ 그렇게 쉽게 갈 수 있었으면 내가 지금 이러고 있냐고 막 그랬었는데, 집에 와서 게임하다가 그냥 무심코


검색을 해서 알아봤던 거 같아요. 간호사가 되려면 어떤 대학을 가야 하고, 얼마나 준비를 해야 하는지 이런 것들을요.




그러다 은율쌤의 글을 본 거예요. 굳이 간호사가 되는 데는 좋은 학교를 가면 당연히 좋은 거지만 꼭 그렇게 간판만 생각해서 갈 필요가 없고, 간호학과를


나오면 되는 거였으니까요. 특히나 저처럼 수능 내신 둘다 안된다면? 보건대 간호학과를 대졸자전형으로 지원을 해서 가는 케이스가 정말 많았어요.


간호조무사를 준비하시는 시간이나 보건대 간호학과를 준비하시는 시간이나 별반 다를 게 없었어요.


그렇게 부모님이랑 상의하고 시작을 하게 된 거 같아요. 아무래도 조무사보다는 간호사가 좋다는 건 구체적으로는 몰라도 그냥 알고 있는 내용이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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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보건대 간호학과, 대졸자전형 지원 조건은 어떻게 만드셨나요~?




A. 대학교를 가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처음부터 시작하는 방법이었죠.




은율쌤이 제 최종학력이랑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나서 가장 적합한 커리큘럼을 몇 개 만들어주셨어요. 한 개는 그냥 온라인 수업으로만 진행을 하는 거,


그리고 한 개는 자격증을 1개 취득해서 학점으로 대체해서 3학기 과정으로 끝내는 거, 그리고 한 개는 자격증 2개를 취득해서 2학기 과정으로 끝내는 거,


그리고 한 개는 자격증이랑 독학 사라는 방법을 통해서 학점을 인정받고 끝내는 걸로 만들어주셨어요. 3개다 보내주시고 선택할 수 있는데 사실 3번째 거는


현실적으로 부담을 많이 느낄 수 있는 커리큘럼이기 때문에 권장하지는 않고, 대부분 2학기 과정이나 3학기 과정으로 많이 끝낸다고 말씀을 해주셨고,


저는 거기서 2학기 과정으로 끝내는 걸 선택했어요. 나름 욕심이 생겨서 그런지 몰라도, 조금이라도 빨리 앞당겨서 준비를 해서 학교를 들어가고 싶었어요.




왜냐하면 보건대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은 1학년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입학을 하면 4년을 다녀야 하거든요 ㅎㅎ 그래서 한 학기 차이라고는 하지만, 1년이


차이가 나더라고요 ㅎㅎ그래서 저는 일반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자격증 1개랑 전공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자격증이랑 해서 2개를 땄고,


나머지는 온라인 수업으로 해서 전적대 성적관리를 하면서 과정을 이수했어요.




Q. 선택한 보건대 간호학과가 있으신가요? 순위라든지




A. 아 제가 제일 1순위 생각한 건 삼육보건대고, 동남, 경북, 춘해 순서요!




사실 이렇게 순서대로 지원을 하는 건 맞지만 제가 지원할 수 있는 보건대 간호학과를 전부다 원서를 넣을 예정이고 보건대 말고 일반 전문대 중에서


대졸자전형을 뽑는 경민대나 이런 곳도 넣어볼 생각이에요. 그중에서 운이 좋다면 좋은 학교를 갈 수 있겠죠~? 아무리 전문대나 보건대여도 분명히


조금은 차이가 있을 테니까요..




제가 정한 순서는 그냥 제 마음대로 정한 순서여서 글을 보시는 분들이 만약에 지원을 하신다면 순서가 바뀌실 수도 있어요 ㅎㅎ 그냥 제가 생각하는


좋은 학교에요~



Q. 보건대 간호학과에 가기 위해서 전적대 성적관리는 어떻게 하셨나요~?




A. 저한테 전적대는 학점은행제이기 때문에 운이 좋다고 할까요. 쉬운 거라고 할까요?




사실 수능 내신 둘다 안 된다면? 당연히 학은제를 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어차피 재수를 해도 1학년으로 들어가는 입장인데, 재수는 하면서


대졸자전형으로 지원을 해서 1학년으로 들어간다고 하면 정말 너무 늦는 거 아니냐는 말을 하더라고요.. 제 주변에서 그렇게 준비를 해서 1학년으로


들어가면 졸업하면 몇 살이고 취업은 언제 하고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그럼 저는 그러죠.. 2학기 과정으로 지원해서 들어가면 1학년인데 재수 1년 해서


들어가도 1년이고 떨어지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어보면 '그러네...' 이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뭐 하여튼.. 저는 전적대 자체가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과정은 정말 쉬웠던 거 같아요. 과제나 시험에 있어서도 플래너님이 도움을 주시기 때문에


어렵지 않았고, 출석 점수야 그냥 제가 정신 놓지 않고 수업을 다 이수를 해주면 그냥 얻어 갈 수 있는 점수니까ㅎㅎ 쉽게 성적관리를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나머지 학점은 자격증이니까요!




Q. 보건대 간호학과, 대졸자전형 면접고사는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시나요?




A. 저는 인터넷으로 준비를 하고, 전공 책을 사서 공부하고 있어요.




당연히 면접에 있어서는 전공 관련 기초지식을 본다고 되어있으니까 간호학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똑같이


전공서를 구해서 공부를 하시는 건 똑같을 거 같고, 저는 인터넷에서 간호학과에 지원을 하시는 편준생분들이 많은 카페나, 블로그 이런 곳들을 찾아가서


정보를 많이 얻으려고 노력을 했어요. 그리고 병원인에 대한 글이 많이 올라오는 커뮤니 사이트를 찾아서 실질적인 내용들을 들었어요.




인성면접도 같이 보는 부분이기 때문에 분명히 예상해서 뽑아볼 내용의 문제가 있을 거예요. 그 안에서는 실무에 대한 경험이나 지식을 토대로 들었던


내용들이 있으면 당연히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준비를 했고, 솔직히 인터넷에 검색을 하면 정말 많은 내용들이 나와요.


어느 정도 일리 있는 말이기 때문에 전부다 참고를 했고, 은율쌤이 입학시킨 다른 학교 간호학과 전공 분들이 봤던 면접에 대한 내용도 보내주셨기 때문에


저는 참고해서 할 수 있는 공부들이 어느 정도 많고, 더 쉽지 않았나 생각을 해요.




플래너님이 안 계신다고 하면 솔직히 조금 어려운 과정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보건대 간호학과를 지원하시는


분들이 계신다고 하면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성적관리를 하면서 조금은 쉬운 방법으로 간호학과를 들어가셨으면 좋겠어요.


특히나 수능 내신 둘다 안 된다면? 당연히 재수가 아니라 이 방법이라고 생각을 해요!





Q. 마지막으로 보건대 간호학과에 지원하시는 분들에게 한 말씀해주세요!




A. 아직 제가 합격한 게 아니라서 뭐라 왈가불가 할 게 아닌 거 같기는 하지만...




저도 어떤 학교에 합격을 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어느 정도 성적은 정말 좋게 나와서 기대를 해보고 있는데 김칫국을 마시면 안되겠죠ㅋㅋ..


그냥 자신감이 붙는 거 같아요. 처음에는 고졸이었고, 공부랑은 담을 쌓고 지냈다고 생각을 했고, 그냥 막연하고 간호조무사나 해볼까 하다가


간호사가 났다는 말에 무심코 알아보고 시작한 일인데, 제가 이렇게 열심히 할 수 있을지는 몰랐던 거 같아요.




정신을 조금 빨리 차렸더라면 어땠을까 생각도 들지만 지금도 어린 나이이니까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은율쌤 학생분들 중에는 정말 연세가 많으신


간호조무사분들도 대학병원에서 일을 하시면서 간호사로 전향을 하시겠다고 준비를 하는 분들도 있다고 해요. 정말 대단하신 거 같아요!


이런 말을 듣고 저도 꼭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고, 은율쌤이 그럤는데 우리나라에는 보건대가 지금 12군데 정도 있다고 해요. 그중에서 설마 내가 이 성적으로


갈 수 있는 곳이 한 군데도 없을까...ㅋㅋㅋㅋ 절대 그렇지 않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저처럼 자신감을 가지고 대졸자전형으로 보건대 간호학과를 지원하세요! 수능 내신 둘다 안 된다면.. 답은 정해져있어요 ^_^ㅋㅋ


보건대 간호학과 6일부터 지원을 하시게 될 텐데 저랑 같은 학교에서 면접을 보시는 분들은 꼭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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