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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보육교사로 일을 하고 있는
최지*이라고 합니다.
스펙을 더 쌓고 넓은 범위에서의 활동을 위해
몬테소리 자격증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요즘은 온라인 강의가 발달되어 있다보니
바쁜 일상속에서도 공부할 기회가 생기네요.ㅎㅎ
어쨋든 제가 진행하였던 과정에 대해
여려분들에게 참고로 알려드릴거고,
관련된 정보와 토들러 차일드에 대해서도
깔끔하게 말씀드릴테니,
끝까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가장 대표적인 걸 말하자면
AMA 몬테소리 자격증인데,
조금 많이 찾아보신 분들이라면
KMS 혹은 AMS 등등도 들어보셨을 거고,
어떤 차이점들이 있을지에 대해
궁금할 수도 있는데
제가 한번 알려드릴게요!
AMA란?
American Montessori Association
즉 미국 몬테소리 협회라는 뜻이에요.
원래는 미국에서 직접 수업을 듣고
취득해야 하는 것이였지만,
지금은 일시적으로 온라인을 통해서
교육과정 이수 뒤에,
미국에서 직접 발급되는 증서를
취득할 수가 있어요
국제 라이센스이기때문에 해외에서도
얼마든지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더라고요.
AMS란?
간단하게 말하자면 발급기관의 차이이고
관련 교육에 대한 총괄 역할이라 해요.
학력적인 요구도 있고
수업과정이 1~2년으로 오래걸리면서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고요.ㅠㅠ
마지막으로 KMS같은 경우
교육부에서 인정한다는 장점은 있을지는 모르지만
오직 한국에서만 활용하는 거라,
제가 비교하고 생각하였을 때
사회적인 인식적으로는 AMA가 가장 나을 거 같았어요.
몬테소리 자격증은 이름에 걸맞게
아이들을 상대하는 사람들은 한번씩 들어봤을 거에요.
교육법에도 있고 책에도 나오고
교재도구까지 다방면적으로 나오죠.
이탈리아의 여의사 이름을 따온
몬테소리 자격증은 유아교육의 대명사처럼
사람들에게 알려져있어요.
그렇다보니 저 역시도
이 라이센스 취득을 희망하였죠.
이야기를 더 해드리자면 좀 오래전에는
지금과 달리 어린이들은 통제불가한 대상으로,
현대에서의 교육방식과는 다르게
다소 격한 면이 자주 보였죠....
하지만 몬테소리 여의사는
사랑과 관심을 주어,
어린이들에게 스스로 개발할 수 있도록 인도하면서
새로운 교육방식을 시작하여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어요.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유아방식들은
거의 여의사가 만든 거라 보면 돼요.ㅎㅎ
그럼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요
라이센스 취득방법에 대해
아래에서 알려드릴게요.
일단 교육프로그램으로는
총 두가지로 나누어져 있어요.
하나는 토들러이고
나머지 하나는 차일드인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어린이들
나이대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하나하나 설명드릴게요.
일단 토들러 프로그램,
는3개월부터 ~ 36개월의 영아대상으로,
동작, 감각, 언어등 일상생활놀이를 통해
신체완성과 집중력, 창의력을 높이는 거에요.
간단하게 간략하면 촉감이나 감각등으로
잠재력, 신체성장에 대해 알아가는 단계인 거죠.
그리고 차일드 프로그램,
4세부터 7세까지의 아이들 대상으로,
일상생활, 감각, 수, 문화, 언어, 미술
등 여러가지 영역에서 도와주는 역할이에요.
이것도 간단하게 말하자면
그들에게 성취감과 독립성을 키우는 단계이죠.
이 모든 과정들은 교사들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들도
공부할 수 있었죠.ㅎㅎ
저는 두 가지 프로그램을 모두 들었는데
오프라인으로 하기엔 귀찮다보니까
온라인으로 진행하였어요.
원래는 미국 시카고에서
4주 과정으로 들어야 하지만,
온라인을 통해 과정 신청을 하면은
1개월 안으로 프로그램이 이루어져요.
토들러는 각각 10분 정도의 동영상 강의가
총 19개가 올라오게 되었고,
차일드는 각각 25분 정도의 동영상 강의가
총 16개로 이루어져 있어요.
저는 한 프로그램 당 한달이라는
시간을 투자하여 수강하여
둘다 끝내는 데는 한 달이 걸렸어요.
일단 강의를 다 수강하면
시험 응시가 가능한데,
굳이 다 들어서야 볼 수 있는 것이 아닌
80프로 이상만 들었다면
그때부터 시험 볼 수 있더라고요.
시험은 70점 이상이면은 합격이고
떨어져도 다시 볼 수 있었는데,
좋은 점을 또 말하자면
동영상을 한 달간 무료로 연장도 가능하더라고요.
제가 알기로는 꽤 오랜시간동안 진행되어
그 효과가 검증이 되기도 하고 유명하다보니,
처음에는 학비가 너무 부담스러울까봐
걱정이 됐었지만,
온라인 수업으로는 거뜬하게
할 수 있을 정도였어요.
또 다시 새로운 봄이 오고
예쁜 꽃들도 다시 피여났지만,
생각도 못했던 코시국은
현재까지도 남아있네요.ㅎㅎ
그나마 다행이라고 하자면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공부같은 것들도
온라인 시스템으로도 나타나 보다 편리해지고,
이런 시기를 이용해 자신의 스펙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네요.
그럼 저의 글을 여기에서 슬슬
마무리를 할거고,
제 글에서 궁금하신 점이나
이해가 안되거나 더 설명이 필요한 부분들은
멘토선생님의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다들 원하시는 바를 이루기길 희망하며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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