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C자격증으로 드디어 정규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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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자격증 따서

정규직으로서 일 하게 된

장00입니다



제가 이 라이센스에 대해서

처음 알아보기 시작할 때



여러분처럼 저도

이런 후기글을 많이 참고했는데



사실 읽으면서

진짜 이렇게 쉽다고?

이렇게 간단하다고?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워낙 성격이

의심이 많은 편이라서요



근데 결과적으로는

저도 이렇게 적고있네요ㅋㅋㅋ



저처럼 학력, 경력 안되는 분들에게는

추천하고 싶을만큼

메리트가 있는 루트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만 알고 있는 것 보다는

다른 분들도 같이 알았으면 하는

좋은 마음에 후기글 적어봅니다~



일단 저는

이쪽에서 직업으로서

일을 했다기 보다는



알바로 살짝살짝씩

일을 했었습니다



군 입대 전에

다른 분야로 직업이 있었는데



적성에 안맞아서

군 입대하면서 퇴사를 했고



전역하고 나니까

돈은 필요한데 일 할 곳이 없어서

알바를 했던 곳이 여기였습니다



생각보다

제 적성에는 굉장히

잘 맞는다고 느껴졌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알바니까 단순업무만 하기도 하고



이전 직장에서

적성에 안맞는다는 이유로

퇴사를 했다보니



막상 이래놓고

또 적성에 안맞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한 달 정도 해봤는데



아무래도

일단 도전해봐야겠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근데 이런 곳에서

정규직으로 일을 하기 위해서는



관련 전공자를

우대한다고 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는

알바를 했고



다른 분들과도

친하게 지내는 편이니까



쉽게 생각해서

알바가 아닌 정규직으로서

취업을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역시나 알바와 정규직은

하늘의 별따기처럼

다르더라구요



근데 이걸 위해서

대학을 간다는 건



시간, 돈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고



학력 말고

다른 건 안되는지 확인해보니까



관련 라이센스가 있으면

그것도 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학교가서

2년이든 4년이든



하기싫은 공부를

돈 내면서 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라이센스를 따고

저의 스펙도 높이는게



나을 것 같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거죠



QC자격증은

이 분야에서 편하게 말하는 용어인데



구체적으로 말하면

품질경영기사나 산기를

말하는 용어였습니다



산기보다는

기사가 높은건데



이왕 준비하는거

제일 높은 기사를 따야겠다고

결정하게 되었죠



사실 제가

관련 전공자가 아니다보니까



산기 있어봤자

경쟁력을 높일 수 없을 것 같다는

마음도 있었구요



근데 이게 아셔야하는 부분이

필기랑 실기로 나뉘어있고



둘 다 합격해야지만

딸 수가 있잖아요?



필기 합격하고나면

서류제출 해야하는데



그때 조건 안되면

탈락이라서 실기 못 보는 것도

알고 계신가요?



저는 이때 이걸

처음 알았습니다



애초에

국가기술자격증이란 것에 대한

개념도 없었거든요



4년 경력 있으면 된다는데

저는 어차피 4년을

알바하지도 않았었고



혹시나싶은 마음에

경력 확인은 해봤지만



역시나 인정이 안되는

경력이더라구요



이게 아니라면

관련 전공자여도 가능한데



말했다싶이

저는 그게 아니었거든요



여기까지 알고 나니까

그냥 맘 편히 대학가는게 낫나..

라는 마음이 잠깐 들었다가

접었습니다



왜냐면

학은제로 106학점만 있다면

품질경영기사 응시자격이 되서



시험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거든요





이렇게 학은제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보니



도대체 학은제가 뭐길래

QC자격증 시험을

볼 수 있다는 건지에 대한

의문이 있었습니다



꽤 높은 비율로

많은 사람이 학은제로

조건을 갖춘다는 걸

알게 되었거든요



알고보니 학은제는

나라에서 운영하는

대학 제도였고



이걸 통해서도

학력을 얻을 수가 있어서



학력개선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아니면 저처럼

국가기술자격증 시험 보려고

활용하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하는 이유는



입학을 위해서

따로 시험을 보지 않고



평생교육제도라서

고졸 이상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어서



꽤 많은 비율의 사람들이

활용하는 제도였습니다



이런 게 있다는 걸

미리미리 알았으면

빨리 땄을텐데 하는

마음도 들었구요ㅋㅋ





일단 저는

QC자격증을 따야



취업을 해서

정규직으로 일을 하든말든

하는 입장이다보니까



가능하다면

최대한 빨리 따고싶은 마음이

강하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시험도

자주 있는 편이 아니라



1년에

3번 정도밖에 없으니까



자칫 잘못하면

6개월을 그냥 날릴 수가 있어서

더더욱 마음이

조급했던 것 같네요



아무튼 저의 이런 계획을

쌤에게 미리 말씀드렸고



쌤이 제 의견을 반영해서

플랜을 만들어주셨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3학기만에 품질경영기사 조건을

갖출 수가 있었구요



알고보니까

무조건 수업으로만

106점을 채워야하는게 아니었고



다른 방법을 병행한다면

빨리 끝낼 수가 있더라구요



저는 최대한으로

그 방법을 병행한거구요



첫 번째는

라이센스 취득,



두 번째는

독학사 합격인데



저는 두 가지를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솔직히

안하던 걸 하니까

귀찮긴 헀는데



이걸 같이 해서

1년정도를 줄였다보니

나름 만족합니다





그리고 역시나

저는 한 번에 붙지는

못 했었구요



필기, 실기 둘 다

2번만에 합격해서

겨우겨우 땄네요



QC자격증을

이제서야 준비중이라면



산업기사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제가

공부를 덜 한 걸수도 있구요



아무튼

따긴 딸건데

학력, 경력때문에 고민중이시라면

학은제로 하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그럼 글은 마무리하겠습니다


[출처] QC자격증으로 드디어 정규직입니다|작성자 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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