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관리자 선임기준, 이직을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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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이*재입니다.



저는 저의 십년이라는 시간을 근무해와었던

회사를 벗어나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멘토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학점은행제로

가스안전관리자 선임기준을 맞췄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여

운이 좋게 평범한 직장생활을 해왔어요.



원래부터 영민한 편이 아니기도 하고

트러블이 일어나는 걸 기피하여 무난한 생활의 연속이었어요.



다른 친구들은 이런 저런한 일들을 부딪친 반면

저는 잔잔하게 물처럼 흘러가는 삶을 희망한 건 맞지만,



저라고 아예 스트레스를 받자 않고

움직이고 싶지 않은 건 아니죠.



아무리 상사라고 해도 꾸중을 들으면

기분이 상하고 자존심이 상할 때도 종종 있었지만,



그래도 모든 직장인이 겪어야 하는 일이라 생각하니

딱히 못버틸 건 없었네요.



그러다가 제가 이직을 결심하게 된 걸 맗자면

친구의 권유덕분에 기술분야의 재능을 발견했어요.



30살이라는 나이로 새로운 공부를 하는건

솔직히 내키는 일은 아니었지만

제 인생에 한번쯤 파도를 일으고 싶은 마음은 있었어요.ㅎㅎ



인생의 갈림길에서 고민을 하였는데

결국은 하고싶은 걸 도전해보기로 하였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시작하게 된 계기이고

이제부터는 진행과정을 이야기할 건데,



필력이 좋은 편은 안되지만

조금이라도 도움되려는 마음이니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은 가스안전관리자가 하는일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해드릴게요.



가스쪽으로 안전사고들이 일어나는 걸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현장이든, 산업업체이든 규모에 상관없이

안전을 위해 일을 하여야 해요.



그럼 선임기준에 맞추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되기 위해서는 가스안전관리책임자가 되어야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관련 산기나 기사가 있어야 했어요.



이 둘은 등급의 차이와 경쟁력의 차이

시험 난이도의 차이가 있는데 세부로 말하자면,



일단 기사,


4년제 관련 전공 졸업자이거나,

관련경력이 4년 이상이라는 것을

증명하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고,



혹은 학점은행제 수업으로 106점을

이수하게 되어도 시험을 볼 수 있었죠.



그리고 산기,


이건 2년제 관련 전공 졸업자이거나,

순수 실무경력이 2년 이상이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어야 했었는데,



이도 똑같이 학은제를 활용하여

41점만 이수하면 되더라고요!



굳이 어려운 걸 할 필요는 없이

낮은 등급만으로도 충족이 되기에

산기를 목표로 잡았어요.



저는 고졸이고 사무직으로만 일해

관련 학력이든 경려이든 없었기에,



이 자격증의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학은제를 활용하는 방법밖에 없었어요.



알아보니까 저 말고도 자격이 안돼

이 제도를 활용하시는 분들이 많고,



우선은 이 제도가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 알아보았어요.






먼저 인터넷을 보면서 찾아보고

관련 글들도 읽어보았지만,



저한테는 어려운 정보들이라 그런지

한번에 이해하기는 꽤 어렵더라고요ㅜㅜ



그래서 한 멘토쌤의 도움을 받았는데

학은제란 기존의 우리가 알고 있던,



직접 가서 비대면으로 수업 듣는 것이 아닌

온라인으로 된 대학과정이라더라고요.



국가에서 운영하고 있는

평생학습제도이고,



고등학교만 졸업을 하면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이용할 정도로 진입장벽이 낮아요.ㅎㅎ



그리고 이 제도는 법적으로 일반대학과

동등한 학력을 인정해 주는 학위증이 나오기에



이를 통해서 저는 가스안전관리자

조건을 맞출 수 있었어요!



또한 저는 개인적으로 온라인으로

된 과정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이렇게 되면은 시간적으로나

동선적으로도 제약이 없어서 편하더라고요.



이런 점들도 포함해서

여러 가지를 고려했을 때,



학은제로 가스안전관리자 진행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판단 내렸어요.





제가 산기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41학점을 취득하여야 했는데,



강의 같은 경우는 한 학기에 최대 24,

1년에 최대 42학점까지 이수제한이 있어서,

이에 맞춰 듣는 것이 에티켓이었어요.



그리고 이 제도는 학년제가 아닌 학점제라

시간 단축도 가능하였는데,



저는 자격증을 나라에서

학점으로 인정해주는 걸 따서,

3개월 반 과정으로 진행하였어요.ㅎㅎ



수업에 대해서는 어려울까 봐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였는데,



막상 수업을 시작해 보니까

생각보다는 어려운 과정이 아니었어요.



실시간이 아닌 강의가 올라오는

온라인 시스템으로 진행이 되기에,



출석을 인정해주는 기간도

2주간 여유롭게 들을 수가 있었어요.



저는 보통 기억력이 안 좋아서

필기를 자주 놓치는 편인데,



이건 그럴 걱정을 안 해도 되고

돌려볼 수가 있어서,



차라리 오프라인보다

더 나은 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



대학과정이다 보니 아무래도

과제랑 시험도 있었지만,



이 부분은 선생님께서 조언도 해주시고

꿀팁도 알려주셔서 어렵진 않았어요.





이렇게 저는 3개월 반 동안 수업을 듣고

현재에는 가스안전관리자 선임기준에 맞춰

이직에 성공하였답니다.



제 글이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고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기에,



여러분들의 자세한 학습계획은 멘토의

견의를 받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글은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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