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교사 되는법, 이제 미루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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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유치원교사 되는법에 대해 알아보다가

학점은행제로 유아교육대학원까지 가게 된

한은*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안정적인 회사에 취업하여

근무를 해왔었지만,



배우고픈 일고 꿈이 있어서

이 과정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시작하기 두렵다는 생각에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에는 더 미뤄지면

진짜 늦어질 거 같아서 용기를 냈어요.



조금이라도 젊을 때 배워두면

좋은 점이 많으니까요.ㅎㅎ



온라인으로 준비를 하다보니

확실히 간편하긴 하더라고요.



전 직장을 병행하면서 공부해도 되어

섣부르게 퇴사를 안해도 되어 좋았네요.



일단 저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4년제를 졸업하고,



나름 전공을 살려서

일을 하게 되었어요.



수능 점수에 맞춰서 가다보니

딱히 흥미가 있지도 않았고 못하지도 잘하지도 않았어요.



일을 못하지는 않았지만

진급할 정도의 실력도 되지 못해,



조금 먼 미래를 위해서라도

다른 진로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그러다가 이 직업에 대해 알았고

유치원교사가 되는법을 찾다가

정교사 2급을 취득하여야 한다고 확인했어요.





일단 제 목표를 위해서는

정교사가 필요하였는데,



조건을 보니 쉽지 않을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ㅎㅎ

가르치는 직업인지리 역시 만만치 않았어요.



유치원교사 되는법은

두 가지가 있었는데,



1. 4년제 유아교육과 교직이수

혹은

2. 유아교육대학원 양성과정 이수



첫 번째 방법은

제가 다시 수능을 볼 수도 없었고

그렇다가 편입을 하기에도 힘들었어요.



또한 들어갔다 하여도

공부를 엄청 잘해야 하기에,

꽤 위험부담이 있더라고요.



다른 분들의 후기를 보았을 때도

비전공자이신 분들은

두 번째 방법을 하더라고요.



두 번째 방법으로 하려면

일단 진학하기 전에는,



4년제 관련전공 학사학위를

만들어야 했어요.



이는 학은제를 통해

취득하는 것이 가능하더라고요!



또한 양성과정일 경우 학위절차 중에 반드시

기본이수 학점 및 선이수교과를 갖춰야 하더라고요.



이 부분은 제 지식과 이해력으로는

부족하다는 판단이 들어,



이 분야에서 전문가인 멘토선생님의

도움과 피드백을 받았어요.







저는 유치원교사 되는법을

학은제를 활용하여 준비했는데

여러분들은 이 제도에 대해 아시나요?



이 제도는 우리나라 정부기관 중 하나인

교육부에서 시행하고 운영 중인 학습제도이고,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어 있지만

일반 학교과정이 아니라하여 불이득은 없어요.



고등학교 졸업자이면은 누구든지 활용이 가능하고

직업제한이나 나이제한이 없어서

진입장벽이 낮은 편에 속해요.



또한 법적으로도 정규일반학교의 졸업장과

동등한 학력수준을 인정해 주는 학위증이 나오기에,



이를 통해 학력을 취득할 수 있고

대학원을 가기 위한 이수과목도 들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학교에서뿐만 아니라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형태의 학습으로,



학점 인정을 해주기에

원하는 만큼의 시간단축이 가능했어요.



저는 이 중에서 온라인 시스템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당시 당장 그만둘 수는 없었던 직장이라

고민이 됐었지만 다행히도 병행이 가능했어요.



다방면적으로 생각하고 고심하였을 때

유치원교사 되는법은 학은제를 활용하는 것이

효율성 있는 방법이라 판단하였어요.







일단 4년제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140학점을 이수해야 했어요.



하지만 저는 이미 4년제를 나왔다보니

다 할 필요는 없고,



일종의 복수전공같은 개념의

타전공으로 48학점만 취득하면 되더라고요



학은제는 우리가 무분별하게 수업 듣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어느정도의 이수제한도 있었는데,



한 학기에는 24.

1년에는 42까지라는 제한이 있었어요.



저는 원래 3년이나 걸리는 과정을

절반이나 줄여 1년 반만에 할 수 있었어요.






수업이 너무 어렵지는 않을지

진짜 병행해도 될지 걱정이었지만,



막상 상황이 오고 동영상을 보니

부담될 만한 건 아니었어요.



실시간이 아닌 녹화된 강의가 올라오는

온라인 시스템으로 이루어지고,



출석 기간도 14일로 2주 안에만

들으면은 인정을 해주기에,



굳이 바로바로 들을 필요없이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들어도 되더라고요.



저는 보통 잘 까먹는 타입이라

갑자기 내용을 잊을 때가 있는데,



돌려보기로 몇번이고 다시보면 되니까

차라리 오프라인보다 나은 거 같네요.ㅎㅎ



이렇게 제약이 없이 하다 보니까

일정도 제 스케줄에 맞출 수 있고,



별 문제 없이

공부에만 집중할 수가 있었답니다.



대학시스템이다 보니 아무래도

과제랑 시험도 있었지만,



이 부분은 선생님께서 조언을 해주셔서

유치원교사 되는법의 마무리를

1년 반 동안 잘 할 수 있었답니다.







나중에는 대학원까지 바로 합격하였는데

그떄 순간의 기분은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느껴지네요.



오래 산건 아니지만

근래 가장 행복했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제 이야기가

이해되셨나요?



다들 저마다의 최종학력은 다르고

전문가가 아니니 시작하기 전에는,



멘토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피드백을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잘못들었다간 기간이 늘어나는 오차도

생기기 마련이니까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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