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A 학점은행제, 조건은 빨리 갖추고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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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CPA 학점은행제를 통해

응시자격을 갖추게 되었답니다.



현재는 시험을 앞두고

열심히 공부 중인데,



얼마전 멘토 선생님의 요청으로

시간을 내서 글을 쓰고 있어요.



나름 제가 진행한 과정에 대해서는 만족이라

여러분들에게 참고할만 하다고 생각되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일단 저에 대해서

먼저 소개를 하면,



저는 원래부터 회계사가

되고 싶은 꿈이 있었어요.



우연히 한 회계사에 대한 영상을 보았는데

그분이 하시는 업무나 연봉이 제 마음에 들었기도 하고,



특히 회사 사옥이 너무 잘 지어져서

일을 거기서 하고 싶은 욕구가 생겼어요.



물론 예전에는 부모님들이

입에 달고 계시는 공무원도 생각했지만,



어렵게 하는 거에 비해서는

대우도 좋지 못하고 연봉도 높은 편이 아니라

그 고생을 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시험 난이도는 회계사가 더 어렵겠지만

고졸에서 시작하는 만큼 준비기간도 많기에,

도전하는데는 무섭지 않았어요.



결국 제 목적은 돈을 많이 벌어

더 나은 생활조건을 갖추는 건데,



그만큼 동등한 노력을 해야 하는 것도

각오하고 결정을 내린 거거든요.



그러면 서론은 여기까지만 하고

제가 진행한 이야기를 순차적으로 해드릴게요.








일단 저는 CPA 학점은행제를 통해

응시자격을 갖추게 되었는데,



여러분들은 이 제도에 관해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생소한 느낌을 받은 것인지라

과연 믿을 수 있을지 의심이 되었지만,



국가 정부기관 중 하나인 교육부에서 시행하여

운영과 책임을 맡고 있는 학습제도다보니,

믿을 수가 있었어요.



직접 대면으로 수업을 듣는 것이 아닌

온라인으로 이루어진 대학과정이어서,



사회적인 시선으로 인정을 안해줄까봐

걱정이 되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어요.



왜냐면 법적으로 일반 학교과정과

동등한 학력수준을 인정해 주더라고요.



그렇다보니 이를 통해 시험 응시조건같은

다양한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활용이 가능했어요.



대학과정인만큼 고졸이상이면

나이 제한이나 경력 제한이 없이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학비도 일반 대학보다

훨씬 경제적이라서 부담스럽진 않았어요.



저는 가장 메리트있게 다가왔던 부분이 바로

온라인 시스템으로 이루어진 것인데,



굳이 밖으로 직접 나가야 하는

번거로움이나 귀찮음이 없고,



요즘처럼 모여있기가 위험한 시대에는

집에서 수업을 듣는 것이 안전하니까요.



이렇듯 다방면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 제도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이상적인 방법이었어요.







이번에는 CPA 학점은행제로 하는

조건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알아보니까 응시조건을 갖추는데

어려운 편은 아니었어요.



고등학교만 나오면 누구나 응시가능이기에

저 같은 상황이어도 충분히 할 수 있었죠.



필요한 것에 대해 말하자면

관련 과목을 8과목 이수하면 되는데,



회계 및 세무관련 4,

경영관련 3

경제관련 1

이렇게만 들으면 되더라고요.



재학생이면은 학교에서 들어도 되고

저처럼 빨리 하고싶거나 재학 중이 아니면은

제도를 활용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저는 굳이 다시 입시준비 하여

대학에 들어갈 필요가 없었고,



치열한 고3들의 수능경쟁을

하지 않게 되어서 감지덕지였어요.



그리고 영어시험을 대체하고 싶으면

공인영어성적이 필요하였는데,



간단한 기준점을 말해드리자면

토익 700점을 넘어야 했어요.



하지만 이는 문제가 되지 않은게

저한테는 충분한 학습시간과 여러차례의 시험이 있어서

조금 더 수월하게 준비할 거 같았어요.





일단 제가 CPA 학점은행제를 위해서

8과목 이수하는 것이 첫 단계였어요.



이 제도는 한 학기에

8과목까지가 최대치인데,



다행히 이수제한에 걸리지 않아서

더 필요없이 한 학기만으로 응시조건이 갖춰지더라고요.



수업 개강일에 맞춰

동영상을 듣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생소해서 긴장이 되어

강의가 올라오는 즉시 듣고 하였어요.



하지만 몇 번 듣고 나니까 적응도 되고

또한 학년제가 아니어서 정해진 시간표가 없기도 하여,



재주껏 요령을 부리면서

유동적으로 시간을 조절했어요.



예를 들면 낮에는 주로 회계사 공부를 하고

저녁이나 주말에 강의를 몰아서 듣기도 하고,



듣다가 쉬고싶거나 피곤할 때면

낮잠도 자면서 여유롭게 보냈답니다.ㅎㅎ



또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돌려보기로

몇 번이고 복습을 하면 되고,



과제나 시험은 선생님께서 잘 해결하도록

꿀팁이랑 노하우를 주셔서

문제가 없이 잘 마무리하였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이행한 3개월 동안의

CPA 학점은행제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과정에 대해 나름대로 열심히 글을 썼는데

어색해서 횡설수설한 느낌이네요.



여러분들이 이해가 다 되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최종학력에 따라서 듣게 되는 과목이

어느 정도 달라지게 될수도 있으니

멘토 선생님의 피드백을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제 글에서 이해가 안되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은,



멘토선생님에게 문의를 하시는 것이

더욱더 정확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거고,



그럼 저는 여기까지 글을 쓰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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