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주부의 선택은?

http://pf.kakao.com/_mexgkG/chat

▲ 무료 상담 받으려면 클릭!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ㅎㅎ



저는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중에

사복 2급을 선택하여,



전졸에서 학점은행제로

2년 안에 취득하게 된 양**이라고 합니다!!



이 두 개의 자격증에 대해

항상 많은 분들이 고민을 하는데,



아마 특히 제 나이대 분들이

더 생각하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아이들 학년이 높아질수록

다녀야 하는 학원도 많고,



또 학교 공부를 제외한

다른 분야들도 최대한 배울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들어가는 교육비가 만만치 않더라고요.



그래서 나이가 들면서 더 오래 일할 수 있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직업을 찾다 보면,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되더라고요.



또 마냥 어릴 때처럼 넓은 범위로 선택할 수 없고

신중을 가해서 한 우물을 파야 하는 나이니까요.



사복은 센터에서 주로 프로그램개발을 하는 등

광법위적으로 활동이 가능하고,



요보사는 노인복지나 가사생활을

도와주는 역할을 주로 해요.



그럼 일단 서론은 여기까지 말하고

어떤 것이 더 유리하고 나에게 맞는지

한번 알아가보도록 할게요.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중에서

먼저 전자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사복을 따기 위해서는

두 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했어요.



1. 전문대 졸업자

2. 필수 17과목 이수



저는 이미 전문대를 나왔기 때문에

학위를 다시 따거나 할 필요 없이

17과목만 이수하면 됐었어요.



17과목에는 이론수업이 16개가 있고

실습이 한 과목 있었어요.



이론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고

실습은 기관에 직접 가서 배우면 되더라고요.



요양보호사는 총 240시간을

교육받은 뒤에 시험을 보고

증서를 발급받을 수가 있어요.



이론 80+실기 80+실습 80

이렇게 받으면 돼요.



두 가지의 차이점이라고 말하자면

시험이 있고 없고의 차이인데,



주부인 저한테는 시험이

부담이 되었거든요.



조금 더 알아보니까 사복2급 소지자가

요양보호사 취득을 하려면 50시간만 더 들으면 된다더라고요.



사복을 미리 소지하면은

후자를 취득하는데도 얼마 걸리지 않기에,



저는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중에서

사복2급을 취득하기로 결정했어요.








저는 학은제로 준비를 하였다고 했는데

여러분들은 이 제도에 대해 아시나요?



저는 다른 분들의 후기를 통해

정보를 알게 되었어요.



일단 이 제도는 우리나라 정부기관 중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학습제도인데,



제가 원래 알고 있던 대면 형식이 아닌

비대면으로 진행이 되는 온라인 시스템이더라고요.



처음에는 사회적으로 인정을 안 해줘서

증서 발급이 안 될까봐 걱정이 됐는데,



다행히도 법적으로 일반 정규학교와

동등한 학력 수준을 인정해 주더라고요.



대학과정인 만큼 고졸 이상이면은

누구든지 활용이 가능하여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었어요.



저는 시기가 애매할 때 지원을 하다 보니

기다려야 하나 걱정이 됐지만

다행히 운이 좋게도 열려있는 개강반이 있었어요.



그리고 학비도 일반 학교들보다는

경제적인 편이기도 하고,



제 아이의 학원비보다도 덜 나가서

부담이 안 가더라고요!!



저는 이 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는

시스템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이렇게 되면은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제약이 없는 편이다 보니까,



제가 원하는 대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안배를 할 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저에게는 이 제도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느껴졌어요.








일단은 사복2급을 위해

17과목을 이수하는 것이 먼저였어요.



한 학기에는 최대로 8,

1년에는 최대로 14과목까지 이수가 가능하여,



따기까지는 1년 3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하기로 마음을 먹었으니 바로 시간이 날 때

수강신청까지 마저 진행을 하였고,



저는 선생님이 설계해 주신

계획서에 따라 강의만 들으면 됐었어요.



처음에는 호기롭게 마음을 먹었지만

막상 시작하려 하니까 생소해서

잘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듣기 시작하니까

처음 몇 주만 긴장을 하였지,



3주 차쯤 되니까 요령도 생겨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냈어요.



이럴 수 있는 이유를 말하자면

수업 출석을 인정해 주는 기간이

14일로 넉넉하게 주어지고,



온라인 특성상 끊어듣기와 이어듣기도 가능해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도 종종 들었던 거 같아요.ㅎㅎ



주부이다 보니 이해하는 것이

남들보다는 더뎠지만,



수업을 돌려보는 것도 가능해서

다 이해하는 데는 어렵지 않았어요.



중간중간 과제도 있었는데

저를 담당하셨던 전문선생님께서,



과제는 어떤 요령들을 활용하면 좋을지

등등 공지사항으로도 알림을 해주시기도 하고,



제가 궁금한 점이 있을 때에는

바로바로 대답을 해주셔서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제가 진행한 과정에 대해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렸어요.



각각의 정보를 수집하고

잘 정리하다보면은,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두 가지 중에서

엄청 갈등해오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현재는 사복 취득을 완료하였고

요보사까지 동네 학원에 가서 마저 이수하려고 합니다!



저의 글을 읽으면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노후대비나 재취업을 위해 찾아오신 분들은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의 글을 여기서 마무리하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무료 상담 받으려면 클릭!

http://pf.kakao.com/_mexgkG/chat


매거진의 이전글도시계획기사 응시자격 수월하게 할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