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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0대 후반
최O성이라고 합니다.
저는 원래
지방대학교(비주류) 4년제
물리치료학과 졸업하고
중소규모의 종합병원에서
일을 했는데요.
지속적인 야간 병원 근무,
환자 응대에 회의감에
피로를 많이 느껴서
40대에는 더 이상
일을 하기도 지칠 것이라
생각하곤 했죠.
제가 나이들어도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을 해보았죠.
그러던 중
고등학교 절친인 동창이
전기공사 시공업체에 다니는데
자기 회사 오라고 자랑을
하더라고요.
회사에 친구랑
같이 다니면
좋기도 하고
연봉이랑
워라밸도 고려해봤을 때
나쁘지않은
제안이었죠.
저는
회사에 다니는 친구를 통해
전기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일을 할 수 있다는 말도
들었어요.
회사 일은
인명피해, 재산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보수와 설치, 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를 해요.
보통 전력소, 수용기의
연결이 되는
고압선과 저압선을
가설하며
그 지지물 및 기기를
설치하며 보수하는 업무와
각종 건물과 전력시설에
배선 작업 전동기,
안전차단기 등
시설물을 시공,
안전성을 검사하는 업무도 하죠.
저는 친구가 다니는
전기회사에
취업을 해야 해서
관련 공부를
1년 이내로 끝내고
친구가 회사에 다니면서
알고 있는 정보도
파악하려고 노력했어요.
저는 공학 관련
전공자도 아니었고
원래 보건 관련학과를
나왔기 때문에
관련 실무 경력도
전혀 없으니
시험 응시를 위해
41학점이 필요했죠.
전기공사산업기사 응시자격
만들기는
학은제가
가장 효율적인데,
학점제로
진행이 되어
준비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선택했어요.
<전기공사산업기사 응시자격>
→ 관련 학과 전문대 졸업(예정)자
→ 기능사 취득 후 1년 이상의 실무경력
→ 해당 분야에서 2년 이상의 실무경력
→ 학점은행제로 41학점 이상 보유한 자
작년 2025년 연초부터
전기공사산업기사 응시자격을
학은제로 수강해서
2025년 2월부터 개강반에
등록해서 한 학기인 15주 과정 수강을
끝내고 5월에 종강을 했어요.
여기 학은제 진행과
수강을 관리해주시는
담당 학습멘토 선생님이
저의 시험 준비 계획을
아시고
저를 위해
가장 빨리 끝나는
수강과정을
알려주셨는데요.
저는 2022년
2월~5월까지
학은제로
온라인강의를 수강하면서
산업기사
필기 공부도
같이 했어요.
하루에 2시간씩
산업기사 필기공부하면서
기출문제도 풀고 했더니
어느덧
학은제 수강기간도
끝나고 종강 후
담당 멘토 선생님이
학점인정신청,
학습자등록을
7월에 해주셨어요.
2022년 9월에
필기시험(4지선다 객관식)을 무사히
합격(5과목 60점 이상)하고
산업기사
실기시험(주관식)을
11월에 보고
12월에 실기도
시험 정보도 찾아보고
약한 부분을
계속 노력한 끝에
마침내 합격했어요!!
저에게는
어찌보면 병원 일을 접고
다른 일을 해보기위해서
시작한 것인데,
2022년 약 1년을
공부에 투입한 보람이
있었죠.
41학점을 위한
학은제 수강으로
전기공사산업기사 응시자격을
맞추고
하반기 필기공부
기출문제 풀이도
같이 병행했으니
어떻게 보면,
시간이 촉박했을 수도
있었는데요.
저의 이러한 상황을
담당 멘토 선생님이
온라인으로 수강하는
과목은 8과목으로
한 학기에 끝내고
경제상식 테스트로
17학점을
채울 수 있다고 해서
권해주셨어요.
산업기사 응시자격
(41학점)을 4개월 안에
모두 끝냈고
필기공부, 실기공부도
2025년 9월부터
하반기에
모두 끝냈으니
정말 알차고
보람있게 살았던
한 해이기도 했고
준비했던
시험 이외의 것들
술 마시기, 취미생활,
여행 등 불필요한
시간, 돈 낭비도
안하게 되어
나름 다시
태어난 듯 해요(?)
제가 준비했던
전기공사산업기사 응시자격,
필기와 실기시험도
모두 합격을 하니
제 절친인
고등학교 동창이
맛있는 음식도
사주고
회사를 다닐 수 있게
도와주겠다고
저에게 잘해주더라고요.
그리하여
2026년 상반기
저는 제 절친 소개로
입사를 하게 되고....
현재까지
나름대로 편하게 일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예전에 했던
물리치료사 병원 일은
야근도 많고
아픈 사람들과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지금 다니는 회사 일은
워라밸 챙길 수 있는 일이고
연봉도 적정 수준에
복리후생도 좋은 편이고
절친이 다니고있어
정보도 얻기 편했고요.
제가 한 일 중
제일 가성비있고
효율적인 공부였다고
생각하는
필기랑 실기
준비과정과
합격까지~~
물론
이 모든 과정을
저 혼자 준비한건
아니고
제 절친의 도움과
격려와
학은제를
시작할 때
필기시험과
같이 공부할 수 있도록
수강을 안내해주고
관리를 해주신
담당 학습멘토 선생님도
저에게 큰 힘이
되었답니다.
비전공자에
공부머리가 아주
뛰어나지않은
저도
필기는
객관식 4지선다에
60점이라는
점수만 넘으면
합격이 가능했으니
여러분들도
전문가의 관리,
학습설계를 해주시는
자신에게 맞는
학습 멘토선생님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해요.
혼자하는 것은
학은제에 대해
잘 모르시는 경우
좀 어려울 수 있는데
관리해주시고
진행을 도와주시는 분이
항상 저에게
안내를 해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는 2026년 되시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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