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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습멘토 은율쌤입니다.
오늘은 경기도 사회복지사 2급 취득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 도와드리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노후대비 및 이직 등 여러가지 이유를 통해서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시는데요.
그렇다면 저의 학습자 분의 후기와 함께 경기도 사회복지사 2급 취득하는 방법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는 시간 가져볼까요?
실제 학습자분의 후기를 통해 작성된 글입니다.
* 간단한 자기소개 !
안녕하세요~ 경기도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학생 박관ㅎ라고합니다. 오늘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되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뭔가 뿌듯하기도 하네요. 과정을 무사히 잘 마쳐서 이렇게 쓰고 있는 거일테이니까요?ㅎㅎ 그럼 열심히 한 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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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희망하게 된 계기?
저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검정고시를 봐서 고졸학력을 땄던 사람이에요. 저는 기술직에 종사를 하고 싶었는데 고등학교 공부는 맞지도 않고 그 시간에 차라리 자격증 공부를 해서 기능사 자격증을 따고, 취업해서 돈을 벌어 부모님께 보태거나 제 용돈으로 쓰는 게 더 나을 것 같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저희 아버지도 그렇게 해서 현재 한 분야의 기술장으로 오랜 시간을 일 해오셨기 때문에 그걸 보고 자라온 저는 이 방향으로 좋은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답니다.
그래도 고등학교는 그냥 다니기만 하면 졸업장이 나온다는 사실과, 검정고시는 제가 공부해서 시험을 봐야 한다는 사실에 있어서 고민이 많이 되기는 했었어요. 시험 보는 건 또 지지리도 싫어했었던터라 자퇴를 결정하기까지의 시간이 오래 걸려서 많이 버리기도 했는데, 부모님과 길고 길게, 그리고 담임선생님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눠본 이후에 결국 자퇴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보통이면 자퇴를 절대 하지 못 하게 말리는 게 보통인데 그 때 당시 담임 선생님께서는 정말 진지하게 들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아직까지도 제 인생에서 잊지 못할 분들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ㅎㅎ
튼, 이렇게 해서 저는 자퇴 후 1년 정도 공부기간을 가지고 검정고시를 치고, 고졸 학위를 따게 되었습니다. 제가 종사했던 분야는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서 함께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경력이 있고 항상 강단있게 일 해오신 아버지는 꽤나 직위가 높았고, 저는 그래서 잡일도 하고 기술 눈으로 익히면서 필기와 실기 준비를 거쳐서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가 있었고, 이걸 가지고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여기까지만 읽어보시면 굳이 왜 제가 경기도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후기를 쓰고 계신지 이해가 안 가실 수도 있을 듯 합니다. 검고도 합격을 해, 직업도 있고, 자격증도 땄고, 보통 생각하기에는 전혀 이쪽으로 이직을 할 필요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제가 이쪽으로 취업을 희망하게 되었던 계기는 바로 '부상' 때문이였답니다.
제가 자격증이 없을 때 현장으로 들어가게 되었던 것은 이론적인 공부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런 것들이 실제로는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 건지 눈으로 익히는 것도 중요하다는 아버지의 말씀에 그냥 잡일 하면서 어깨너머로 구경을 하는 것이였거든요. 자격증을 취득한 이후에는 저도 이제 전문기술자로서 현장에 투입이 되었는데, 제가 어리숙하고 덤벙대는 게 심했던 탓에 뭐 장애가 생겼거나 못 쓰게 될 정도로 다친 건 아니지만 일단 현장에서 계속 일을 하기에는 정신적으로나 회복기간 적으로나 힘들 거라고 생각을 하게 되어서 저는 다시 집으로 올라가 잠시 백수생활을 다시 보내게 되었습니다.
어느정도 상태가 호전이 되고 어느정도 근무? 노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낫고 나서는 그쪽으로는 다시 일을 하고 싶지는 않았고, 일단은 이곳저곳으로 알바를 하면서 나날들을 보냈었던 것 같네요. 뭐 편의점 알바를 하기도 했었고 홀서빙 알바도 했었고 참 생각해보니 여러가지 해본 것 같네요. 하지만 점점 나이를 먹고 20대 후반에서 이제 30대를 바라보려고 하니, 일할 떄 잠깐 벌었던 돈은 다 쓴지가 오래, 그나마 알바로 용돈벌이나 했던 게 다였기 때문에 아직도 부모님의 품 속에서 살고 있는 제가 너무 한심해 보였어요. 그 때는 여자친구도 없어서 결혼은 꿈도 못 꿨었거든요.
진작에 군대는 다녀왔고, 알바도 여러번 거치고 거쳐서 신물이 났었죠. 그러던 어느날, 어머니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딸 거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저는 이게 뭐 하는 자격증인지는 알고 있었던 터라서 그 말씀을 하시니까 조금 관심이 가더라구요. 주변에 사회복지과로 대학을 간 애들이 몇 있어서 친숙하게 느껴졌었습니다. 저도 이제는 어느정도 제대로 된 직업을 가져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주변에서도 이쪽 관련 분야로의 공부를 많이 하는 걸 보고 있었기 때문에 저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그렇게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혼자서 할 수도 있는데 제 생각까지 해주셔서 먼저 말씀 해주셨던 어머니께는 정말로 감사하네요.
* 경기도 사회복지사, 취득 방법은 어떻게 알아보셨나요?
무언가 하나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그에 대한 충분한 이해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던 사람인지라, 저는 친구들한테도 사회복지사로 취업을 하면 비전이 어떻게 되는지, 준비 과정이 많이 힘들었는지 물어보기도 많이 물어봤고 검색도 많이 애용을 했었습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취득 사이트를 보니까 전문대 이상을 졸업하고 필수과목을 이수해야만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저는 고졸 학력에서 그쳐있었을 뿐더러, 필수과목은 또 어디서 듣는 건지도 몰랐었어요. 그래서 인터넷에 널려있는 글들을 많이 살펴보면서 준비를 하게 되었었던 것 같습니다.
엇대충만 봐도 고졸도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딸 수 있다고 하는 것 같더라구요. 따로 시험을 볼 필요가 없는 자격증이라고도 하니까 또 더 흥미를 가지게 되었던 것 같구요. 또, 제가 살고 있는 곳이 경기도였기 때문에 경기도 사회복지사 쪽으로 많이 알아보게 되었던 것 같아요. 이왕 어머니랑 같이 하는 거, 같이 하기로 해서 제가 총대 매고 알아보고 있었던 중이였거든요.
무슨 글을 볼지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저는 결국 눈에 띄어 선택하게 되었던 글이 바로 은율 팀장님의 글이였습니다. 그냥 눈에 많이 띄더라구요. 그래서 글 들어가서 내용을 확인 해봤는데 어차피 정해져 있는 사항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는 부분은 다 엇비슷 하더라구요. 다만 제 눈에 띄었던 건 비단 글의 사진 뿐만이 아니였습니다. 학생의 후기를 통해서 어떻게 준비했는지도 같이 올려두셨는데 그 분의 상황이랑 저의 상황이 그렇게 크게 다르지 않더라구요. 그 부분에서 저는 팀장님과 과정을 진행하기로 결심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글을 모두 확인 해보고 난 이후에 팀장님께 제가 정리한 내용이 맞는 건지 확인을 해보고 싶어서 핸드폰을 들고 물어보게 되었고, 제가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피드백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부가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과정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셨어요. 이게 아무래도 제 개개인의 상황에 맞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말씀을 해주셨던 거라서 인터넷에서 보던 거랑은 또 다르고 세세한 내용까지도 함께 들어볼 수가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는 대학교를 졸업하신 분이여서 저희 어머니가 진행하실 과정에 대해서도 함께 설명을 들어볼 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일단 전문학사 과정이랑 필수과목을 이수하는 과정으로, 어머니께서는 필수과목만 이수를 하는 과정으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략적으로 기간은 어느정도 걸리게 될지, 부담은 어느정도 하게 될지 등등을 표로 작성해서 하나 보내주시더라구요. 함께 보면서 관련 설명 한 번 더 들으니까 굉장히 확인을 해보기도 좋았고 관련 취업 계획이나 공부 계획 등등을 대략적으로 저도 세워볼 수가 있었습니다. 어머니와 팀장님과 충분한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고민할 것도 없이 과정을 시작해보게 되었습니다.
* 경기도 사회복지사,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셨나요?
팀장님이 보내주신 계획서를 토대로 진행하게 되었어요. 저를 기준으로 말씀드려보자면 ㅋㅋㅋ 일단 총 3학기 과정으로 진행을 하게 되었는데 앞의 2학기 과정은 온라인으로만 수업을 들으면서 진행하면 되었고, 마지막 학기에는 남은 온라인 과정이랑 실습 과정을 병행해서 진행하면 되더라구요. 실습 때문에 온라인 과정 진행이 힘들면 어쩌나해서 팀장님께 물어봤는데 충분히 할 수는 있는데 영 부담스러우면 계획 바꿔줄 수 있다고 말씀을 하셨었어요... 근데 또 4학기로 진행이 되는 거니까 그렇게 되는 건 개인적으로 부담스러워서 그냥 수업과 함께 병행해서 과정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강의는 듣기가 너무 편해서 좋았어요. 저는 보통 알바가 없는 시간대를 이용해서 수업을 들었던 편인 것 같아요. 제 노트북이랑 어머니 컴퓨터랑 해서 거실에서 둘이서 그거 켜놓고 이야기도 하고 공부도 하면서 수업을 들으니까 괜히 또 어렸을 때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도 들고 재밌게 과정 진행해볼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시험이나 과제 같은 수업 외의 과정도 진행을 해야지만 수료를 할 수가 있었는데 대학교를 안 다녀봐서리 레포트 등은 도대체 어떻게 쓰는 건지 걱정이 많았는데 어머니가 어떻게 쓰는 건지도 알려주시기도 했고 결정적으로 팀장님께서 참고문헌이나 시험 노하우로 도와주셨던 덕분에 쉽게 쉽게 진행할 수가 있었던 게 가장 좋았던 점으로 꼽을 수가 있겠네요.
실습은 말씀드렸듯이 가장 마지막 학기에 진행이 됐는데, 현장으로 들어가기 전에 대학교 측으로 수업을 들으러 가는 과정이 또 따로 있더라구요. 여기에 들어가야만 실습 과목 이수가 되는 거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아, 혹시 서울 쪽으로 나가야 하는 건가?싶어서 걱정이 많았어요. 왜냐면 저와 어머니는 경기도 사회복지사 진행자였고, 경기도 중에서도 뭐라고 해야할까요... 외곽? 튼 남양주에 거주중이여서 서울도심으로 나가려면 지하철이나 자가용을 좀 오래 타야하는 부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걱정이 많았는데 제가 사는 지역에 인근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경기도 사회복지사 남양주 쪽으로의 실습 오티처, 실습가능 기관으로 팀장님이 도와주시더라구요. 그 도움을 받아서 남양주 근처에 있는 대학교 수업도 들어갈 수 있었고 실습처로의 협약 후 과정을 진행해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실습을 진행하면서 남은 온라인 수업도 듣고 과정을 마칠 수가 있었습니다. 처음에 했던 걱정과는 다르게 정말로 선생님이 알려주셨던 것처럼 실습을 진행하면서도 온라인 강의를 듣는 과정이 부담스럽지 않게 진행할 수 있더라구요. 이게 강의를 듣는걸로 출석이 인정 되는 건데 또, 그 기간을 2주씩 주어지니까 아무래도 실습을 하면서도 여유롭게 진행할 수 있었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 경기도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후 계획이 뭐였고, 이루었나요?
저는 과정을 알아보면서 알게 된 사실이 있었는데,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은 노후대비 자격으로도 좋고 이직이나 재취업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준비를 하는 과정이라 국민자격증이란 별명도 있다고 하더라구요?ㅋㅋ 그러면 제가 좀 더 좋은 조건에서, 더 높은 곳에서 취업을 하고 직업활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게 있는지 궁금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검색도 해보고 팀장님께 물어봐서 미리 미리 준비하려는 부분이 있었답니다. 근데 따로 좋은 학벌이나 화려한 스펙이 없어도 취업이 가능하니까 같이 따서 좋은 자격증을 몇 가지 추천해주셔서 저는 그 가젹증을 준비하는 계획을 세우게 되었어요.
이쪽 분야로 취업을 하시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같이 준비를 하는 스펙업? 자격은 보통 컴퓨터활용능력자격증이나 엑셀, 그리고 남자들의 경우에는 운전면허증도 많이 준비한다고 하더라구요. 노인복지센터나 장애인복지센터에서는 차량으로 픽업이나 귀가를 도와드리는 경우가 많아서 면허증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을 우대해서 직원을 뽑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생전 안 따봤던 운전면허증을 준비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컴활은 어머니와 함께 준비를 했어요 ㅎㅎ
과정을 진행할 때부터 준비를 해왔던 것들이다보니, 현재에는 다 이루었죠. 선생님이 컴활은 일반학점으로 인정 받을 수 있어서 일찍 따면 좋을 거라고 하셨는데... 사실 자격증이나 면허증은 준비만 해두고 끝난 이후에 딸 생각이였던지라 아쉽지만 패스를 하고 ㅜㅜ 과정을 마치고 취득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면허증을 따는 과정은 좀 어려웠어요. 남들은 다 잘 따는 거 같았는데 저는 실기에서 애를 먹고 한 번정도 떨어지고 가까스로 붙게 되었답니다...^^ 그래도 취업준비 전에 따게 된 게 어디에요 ㅎㅎ.
그리고 어머니는 실습처 쪽으로 취업이 관심이 있으셔서 주말에도 봉사를 나가시고 자주 자주 얼굴을 비추고 해서 그 쪽으로 취업을 하셨지만 저는 좀 더 높은 수준의 직장을 원했기 때문에 자격증도 더 따고해서 그나마 가장 가까운 서울특별시의 동대문구~중랑구 쪽으로 취업을 알아보고 실버타운으로의 취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좋고 요즘 노인복지센터 좋은 곳은 무슨 관광호텔 같더라구요. 그래서 만족하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자에서, 이렇게 서울로의 취업도 노려서 성공하게 되었네요. 사회복지사는 호봉제이다 보니까... 저는 좀 더 일 하고 어느정도 자리를 잡을 수 있을 때가 되면 독립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해서 저의 후기는 여기서 마무리 지어볼까 합니다.
현장에서 다치고 난 이후로 정말 많이 힘들어하고 이것저것 하면서도 미래에 대한 걱정도 많았는데 이렇게 다시 자리를 잡게 될 수 있게 되었다는 희망이 생기니까 하루하루가 새롭고 감사하네요. 이렇게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생님께 너무 감사하고! 주변에서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도 너무 감사한 마음 뿐이네요. 경기도 사회복지사 과정 진행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응원의 말씀드리고 싶고, 다들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부족하지만 긴 글 읽어주셔서 갑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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