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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습멘토 은율쌤입니다.
오늘은 대학교 제적 후
어떠한 방법으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 도와드리려합니다.
대학교 제적이란,
학적에서 이름을 빼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은 휴학기간 종료 후 일정기간을
넘겨서까지도 복학을 하지 않은 경우,
무단으로 출석하지 않은 횟수가 많은 경우,
품행 불량, 타학교로 입학을 진행하신 경우 등
학교마다 다 다르게 제정되어 있습니다.
고등학교로 친다면 퇴학의 개념과도
크게 다른 부분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좋지 못한 영향을 받아서
일부 대학에서는 징계로 인한 제적생은
모집인원에서 제외시켜버리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많은 제적생 분이나
추가로 자퇴를 진행하신 학습자분들께서
학위가 필요하신 경우가 생겼을 때에
학점은행제를 통한 학위취득과정을
알아보시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대학교 제적 자퇴 후 학위를
어떻게 취득할지 고민이신 분들을
위해서 후기를 준비 해봤습니다.
지금부터 저와 함께 대학교 제적 자퇴 후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경영전문학사학위를
취득하신 박영ㅁ님의 후기를 만나보실까요?
실제 학습자분의
후기를 통해
작성된 글입니다.
* 간단한 자기소개 !
안녕하세요 ㅎㅎ 박영ㅁ이라고합니다.
저는 대학교 제적 자퇴 후 김팀장님과
경영전문학사학위를 진행했던 학생입니다.
제가 어쩌다가...제적을 당하게 됐는지,
그리고 어떻게 이 과정을 알게 되어서
준비하고 시작하게 되었는지 등등을
후기를 통해서 풀어보려고 합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이
꽤 많으실 거라 생각을 해서...ㅎㅎ
중요한 부분은 메모하시면서 보세요!
-
* 대학교 제적 자퇴 후,
제적을 당하게 된 이유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어... 저는 일단 품행블량 같은
이유로 제적을 당한 건 아니에요!
전 휴학을 하고 복학하지 않았었답니다.
제가 이전에 재학했던 대학교는
그냥 당시 입시성적에나 맞춰서 간거라
저한테 큰 비전을 줄 거라는 메리트도
느껴진 게 하나도 없었을 뿐더러,
그렇게 저에게 인식이 좋은 학교도,
그렇다고 희망을 하던 학과도 아니여서
일단 군입대 전까지는 다녔었습니다.
입대를 하면서 휴학계를 내게 되었는데
하도 그렇게 돌아가고 싶은 학교는
아니였기 때문에 복학을 하기가 싫더라구요.
자퇴를 하고 일자리나 구해보고싶었는데
저희 부모님은 또 그렇게 자퇴는 안 된다고
극구반대를 하셔서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도
못 하고 갈팡질팡 머리가 아팠었거든요.
처음에는 그래도 학교 설렁설렁
대충 다니다가 졸업해서 취업이나
하자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복학신청을
해야 하는 시기가 되니까 하기 싫더라구요.
저는 그렇게 기간을 계속 미루고 미뤘고,
그냥 기억 속에서 없어진 수준으로 있어서
모르는 사이에 제적이 턱걸이더라구요.
나가야 한다고 생각은 했었지만...
여기 나간다고 뭐 상황이 좋아지기나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다른 학교로 다니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고, 취업을 하고 싶다
라는 막연하게 이 학교를 벗어나고 싶단
생각만 자꾸 하게 되었고 안 나가니...
그렇게 제적처리가 된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게 품행불량일까요?ㅋㅋ
* 대학교 제적 자퇴 후,
어떤 것들을 알아보았었나요?
일단은 부모님께 뚜들겨 맞은
내용부터 시작을 해야하나 싶은데요.
자퇴를 못 하게 했더니 제적을 하냐고
차라리 자퇴를 하고 편입을 하겠다고
말이나 하면 들어볼려 했는데 이렇게
제적을 맞으면 어떡하냐고 몇날 며칠을
그렇게 잔소리 듣고 그랬던 것 같아요.
사실 학교를 벗어났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기도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이제 뭐하면서 먹고살지 싶기도 했어요.
편입이나 해볼까하고 알아봤었는데
제적생은 받지 않는다는 학교가 많아서
준비를 해봤자 지원도 못 하는데
어떻게 짱구를 굴려서 뭘 시작해야할지
떠올려봐도 딱히 생각나는 게 없어서리
일단은 뭐 학교도 안 가도 되겠다,
친구들도 좀 만나고 알바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며 생각하기로 했었죠.
뭔가 군대에서 뭘 딱 하겠다는
다짐이 없이 제대를 한 터여서
이렇게 막 지냈던 것 같네요...ㅋㅋ
-
한 1년 반 정도 이렇게 지냈는데
점점 불안해지는 그 느낌 아시나요?
남자애들은 비슷한 시기에 군대를
거의 다녀와서 저랑 상황이 비슷했지만
여자애들은 거의 졸업을 했더나 졸업반,
취업을 준비하는 애들도 있었으니 원
참 군대가 미워지는 순간이였고
이제는 뭐라도 할 생각을 해야 하는데
싶었던 순간이 찾아오게 되어서 한참을
고민 하는데에 시간을 허비했던 듯 해요.
그러다 아는 누나랑 친구들이랑
만나서 저녁을 먹게 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 누나도 고졸이였거든요. 들어보니까
요즘은 무슨 회사를 다니고 있다고 하는데
뭐 입고 있는 옷이나 겉치레나 너무 잘
해놓은 거예요. 좋은 옷이랑 악세서리도 하고...
그래서 되게 좋은 회사 들어갔나
생각을 했는데, 취업까지는 잘 했는데
이후로 학력이 없으니 너무 힘들었다고
그 때의 하소연을 막 하는 거예요.
아 어떻게 취업을 해도
학력이라는 게 필요하기는
필요한 사항인가보다. 나도 하나
해둬야 뭐 써먹든 말든 하겠구나
하는 걸 저때서야 느끼게 되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극복했냐고
함 물어보니까 요즘 회사에서
추천 받은 걸로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어서 학위 따고 있다하더라구요?
뭐 사이버대학교 이런 거 다니냐고
나도 해야 되는데 어떤걸 해야할지
감이 안 잡혀서 좀 도와달라는
이야길 하려 했는데
사이버대학교가 아니래요.
좀 다른 거라고 관심있으면 알려준다고...
그래서 이 이후로 누나를 통해서 알게 돼,
이것저것 검색해보고 알아보고 쌤을
만나게 되었던 부분이 있었었죠!
* 대학교 제적 자퇴 후,
과정은 어떻게 알아보셨나요?
일단은 누나가 인터넷으로 자세히 한 번
알아보고 말 해주면 도와주시는 선생님을
알려준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도 지금
하고 있으니까 같이 하면 좋겠다고...
그래서 들은 것들로 알아봤는데,
정말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어서
학점도 따고 학위도 딸 수 있는 게
있더라구요. 그게 학점은행제였는데
제가 가장 큰 매력을 느꼈던 것은
보통은 온라인 강의를 통해서 진행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겟는데, 저는 다른부분에서
가장 크게 매력을 느끼게 되었던 것 같아요.
바로 학년, 학년 올라가는 게 아닌
수업 듣거나 자격증이나 그런 것들로
학점을 따는 거라 학년의 개념이 없어서
조기 졸업이 가능하다는 점이였어요.
안 그래도 군대 다녀와서 여자애들
취업준비도 하고 그러는 거 보면서
되게 많이 부러워했었거든요.
저는 군대를 너무 의미없이 그냥
정말 몸만 건강히 다녀왔었기 때문에...
나와서 할 것도 없고 취준을 해보자니
어느분야로 해야 할지도, 편입을 할 수도
없었기 때문에 정말 조기졸업이라는
단어가 정말 뇌리에 꽂혔었어요.
어느정도 검색으로 이해를 하고나서
누나가 하는 쌤께 물어보기로 했어요.
이제 누나한테 어느정도 알아봤으니
선생님 좀 알려달라고 말을 하니까
번호 하나 띡 찍어서 보내주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쪽으로 또 핸드폰을 들었죠!
뭔가 저는 앉아서 키보드 치는 직업을
가지고 싶어했기 때문에 사무직 쪽으로
나가고 싶어서 선생님한테 이쪽으로해서
취업하려면 어떤 학위를 따야 하는지랑
대학교 다니다가 제적 당해서 어떻게
학위를 따야 하는지는 알아봤는데
도움 좀 받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부끄럽지만ㅎ 제적된 이유를 물으시고
제가 어떤 방법으로 학위를 딸 수 있는지
알아봤던 내용을 토대로 설명 해주셨어요.
자격증을 따는 방법도 있었고
또 무슨 시험을 봐서 학점을 따는
방법도 있었고 제가 이전에 제적을
당하기 전에 받았던 성적도 가져와서
학점으로 활용할 수가 있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거 이수했던 학점을
가져와서 과정을 진행하게 되었어요.
시간이 남아도는 편이였기 때문에 자격증도
하나 따는 과정으로 하고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쌤이 이거 참고하셔서
무슨 계획서를 하나 만들어주셨어요.
그래서 그거 확인하면서 한 번
설명을 듣고~ 그렇게 과정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ㅎㅎ
* 대학교 제적 자퇴 후,
과정은 어떻게 진행 해주셨나요?
썜이 가장 먼저 짜주신 계획은
온라인 수업은 한 학기 과정,
그리고 전적대 성적이랑 자격증 하나
취득 하는 과정으로 진행을 하게 돼서
비교적 빠르게 과정을 이수할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자격으로
진행을 하려고 했는데, 제가 예전부터
컴활을 따려고 했었던지라, 그걸로는
학점인정이 안 되냐 물었는데,
확인 해보니 이렇게 진행을 하면
과정이 2학기 과정으로 늘어날 수가
있냐고 하셨는데 어차피 저는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상관이 없었어요.
그리고 그렇게 과목이 많이
늘어나는 것도 아니더라구요.
제가 가장 먼저 진행했었던 건
역시 바로 온라인 강의 수강이였겠죠?
중간중간에 알바를 하면서 강의 듣고
또 무슨 몰아들을 수 있는 기간도 있어서
바쁠 땐 주말에 그 기간만 맞춰서 몰아서
수업 들을 수 도 있으니 좋았습니다.
한 두 번 정도 시험을 봤었기도 했고
한 번은 과제를 내는 과정도 있었지만,
선생님께서 시험노하우도 알려주시고
참고문헌로 도와주셔서 굉장히
쉽게 과정을 진행할 수가 있었습니다.
사실 고등학생 때 찔끔 찔끔 들었던
인터넷 강의랑 크게 다를 점이 없어서
더 익숙하게 들을 수 있었던 게 아닌가...
대신 빨리 감기는 없답니다.
어차피 그리 길지도 않았고...
틈틈히 들으면 기간 안에 모두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정도여서 무난하다 생각해요.
저는 이 과정을 2학기동안 진행 했고
과정을 진행하면서 동시에 했던 것은
제가 따려고 했었던 컴활자격증이였어요.
사무직으로 종사하고싶었던지라
이전부터 공부를 하고 있기는 했는데
완벽한 수준은 아니여서 수업 들으면서
같이 눈으로는 강의 듣고 손으로는
컴활 공부를 하고는 했답니다.
그렇게 해서 자격증도 따줬어요!
영영 쓸모 없을 줄 알았던 학점도
이렇게 활용해서 사용할 수 있으니
아예 대학을 안 나온 것보다는
역시 이게 낫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1년이라도 참길 잘 했네요.
* 대학교 제적 자퇴 후,
특별히 힘들었던 점, 마무리할 말은 없나요?
과정 때문에 힘들었던 건 없었는데...
그냥 알바 하면서 컨디션 깨지거나
공부가 잘 안 될 때, 그리고 취업을
하려면 면접을 봐야 하는 걸 아니까
그 부분을 미리 미리 준비 하려고
카페도 돌아보고 후기들도 찾아보고
저 나름대로 면접 질문들 뽑아서
답변 작성하고 준비를 막 막 했는데
언제나 당당히 말 하는 것 같다고
칭찬을 들은 적도 많았는데 막상
이렇게 면접을 보고 진지하게 하려니
너무 떨리고 그래서 그거는 좀
힘ㄷ르게 느껴졌었던 부분이였어요.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보자면
학점은행제 과정은 어렵지가 않아서
이것까지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진행할 필요가 없어서 좋았답니다.
오히려 좋았던 점이 있었다면
할 말 많았지 안 좋았던 점은
없었던 것 같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여
그리고 마무리 짓는 말이라...
저같은 제적생 분들 많은가요?
사실 제 주변에는 서너 명 정도 있어요.
이렇게 휴학하고 복학하기 싫어서
까먹고 있다가 제적생이 된게 ㅋㅋㅋㅋ
편입도 잘 안 되는 게 사실이고
이제 뭘 해야 할지 고민들이 꽤나
많으실 거라고 생각 하는데요...
차라리 놀고 먹기만 하는 것 보단
이렇게 뭐라도 저질로 놓으면 그냥
저절로 하게 되는 부분도 있으니...
모쪼록 다들 열심히 준비하셔서
제적되어도 자퇴를 해도
잘 먹고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후기가 너무 길었나요?ㅎㅎ
저는 여기서 이만 써보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५✍( ¨̮ ) 빠른 학습설계받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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