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기사 전망 좋으니, 응시자격부터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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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산림기사 응시자격을 만들 수 있었던


최 O 학 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자격증을 합격한 기념으로

글을 한번 작성해보려고 하는데요.


이전의 제 경험을 살려

열심히 작성해볼테니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가볍게나마 읽어봐 주셔도

좋을 것 같네요.


저는 애초에 학력자체가

고졸 밖에 안되는데다가


관련 직종에서

일을 했었던 것도 아닌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직을 하려는 계획과


비전이 있다고 느끼고

제가 흥미가 있는 분야에


도전을 해보고 싶었던 것 같아요.

저는 어릴 적 부터

도심에서 살았었는데


이런 영향이 좋은 방향으로

작용을 했던 것은 아니고


너무 복잡하고

시끄러운 환경보다는


조용하고 탁 트인

공간을 좋아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점을

충족할 수 있는 직업이나


직무는 어떤 것이 있을까?를

정말 뒤늦게 고민하게 되었었는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산림관련 분야에 접근을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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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유에서

제가 취득한 산림기사 전망의 경우에도


꽤나 밝은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나무의사라는 직업이나

수목치료기술자와 같은


산, 나무, 식물등과 연관된

직종에 다양하게 도전할 수 있고


개별적으로

식물을 다루는 일을 해볼 수도

있는 법 아닐까요?


대체로 수목분야를

준비하는 분이 많이 취득하실테고


또 공기업, 공무원을

희망하는 분도 많이 딴다고 하던데


저는 이러한 분들과는

조금 결이 다른 것 같지만


대체로 비슷한 이유로

시작을 하게 될 거에요.

그런데, 이 시험이

국가 기술에 해당하는 거라


시험 자체가

필기와 실기로 나누어져 있어요.


필기는 객관식인데다가

과목 별로 40점 이상에


총 평균이 60점만

넘게 되면 합격이라


공부를 하면

그만큼의 결과가 따라오는 편이에요.


실기는 복합형이라고 해서

필답형 = 주관식 서술형과

작업형 = 실기 형태를


모두 다루어야 하다보니

개별적으로 노력을 많이 해야돼죠.



image.png



그런데, 저는 시험에 앞서서

산림기사 응시자격부터 만들어야 했었어요.


그래서 당시에

제 나름의 조사를 해보니


총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더라고요.


첫 번째는 관련 전공으로

4년제를 졸업한 학력자.


두 번째는 연관 직종에서

4년 이상의 실무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자.


이렇게는 다들 쉽게

확인할 수 있어서 알고 있을텐데요.


제가 활용한

세 번째 마지막 방법은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106점을 보유하고 있는 식이었어요.

앞선 두 가지는

시험명만 검색하더라도


쉽게 확인을 할 수 있지만


마지막 방식은

자체적으로 확인을 해볼 길을

알기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의 멘토님을 통해서

여러 차례 상의를 거쳤었고


인증을 받을 수 있던

절차에 대해서도 알려주셔서


확인을 해볼 수 있었고


학업계획을 세우는 단계부터

여러 방면에 걸쳐 도와주셔서


저도 직장을 다니면서

수월하게 자격요건을 갖췄었답니다.



image.png



학점은행제라고 하는 건

다들 생소하실 텐데요.


이건 국가 차원에서 주관하는

국가 평생교육제도라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정규 2, 4년제처럼

수업을 듣거나 졸업한 것과


똑같이 인정을 받을 수 있게

법적 효력을 갖추고 있는


온라인 학위취득제도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요.


그래서 저처럼 산림기사 전망을

좋다고 판단한 사람 중에


응시여건이 되지 않아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활용도가 높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거기에다가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번거로운 절차 없이


누구나 간단하게 시작을

해볼 수 있도록


진입 장벽도 낮은 편이었어요.


그리고 수업의 방식도

모두 온라인으로 되어 있어서


시간표라는 개념이 없어서

직장을 다니면서도 병행이 가능했었는데


강의 별로 출석인정기간이라고 해서

2주 안에만 수강을 하게 되면


출석으로 인정 받는 형태였었어요.


그래서 오전, 오후, 평일, 주말 구분 없이

제 개인 일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것이

특히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제 경우에는

산림기사 응시자격을 만들 때


한 학기 밖에 걸리지 않았었는데요.


기본적으로 제가 전문대를 졸업했던 게

80점까지 먹고 시작할 수 있어서


부족한 26점만 추가로

이수를 하면 되던 상황이었거든요.


그래서 다른 사람에 비해

금방 끝마칠 수 있었고


지금에서는 자격증까지 취득하여

언제든 이직을 노려볼 수 있답니다.


그래서 제 이런 경험도

누군가에게는 참고될 수 있을 것 같아


글을 한번 작성해보았어요.

다만, 아무래도 글 쓰는데에는

능력이 있는 편은 아니라서


글에 두서가 없다거나

설명이 부족했다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좋겠고


궁금한 게 있다면

나중에 멘토님과 이야기를 해보면


궁금증을 쉽게 해결할 수 있을 거에요.


그럼 다들 고민하기보다는

도전하는 한 해를 보내셔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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