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재료시험산업기사 준비과정부터 취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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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른멘토 이코쌤입니다.


요즘에 정말 많은 분들이도움을


요청해주시고 있으십니다.




대부분 내용을 들어보면진로를


선택하지 못해서다시


새로이 진로를 탐색하여


결정하신분들이


거기에 맞는 학교에 진학을한다는


내용과현재 직장을


다니고 계시지만거기에


만족을 하지 못하거나조금더


나은 직장을 구하기 위해서이직을


선택하시는 분들이생각보다 엄청납니다.




또한, 창업을 하시는 분들이나경력수첩에 대한


내용도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제 학습자분 중에서도이직을 생각해서


건설재료시험산업기사 자격증을준비하여


지금은 이직을 하여이전에 다니던


직장보다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아마 남성분들은 이직을하는


이유중에 가장 큰 이유는아마


내가 이끌어야 할내 여자와


내 아이라고생각합니다.


이직이란게 결코 쉽게판단해서


이룰 수 있는 건아닙니다.


확실히 거기에 대한 리스크가존재할 수도 있고,


정말 큰 용기가


아니라면오랫동안 다니던 회사를


포기한다는 건


정말 쉬운결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의 가정에 있어조금 더


나은 삶을 위해


회사원이 아닌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용기를 내어 도전하시죠.


그렇다면 이직을


이뤄낸 학습자님의


실제 후기를 통해헌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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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지금 현재 건설업체에서일을 하고 있고


인천에서 거주를 하고 있는한기x입니다.


나이먹고 팀장님에게 이런말을 하는게


어떻게 보면웃기기는 하지만


저도 제자라고 생각이 듭니다ㅎㅎ




저도 처음부터 기술직이나 현장직을


생각해서 자격증을


준비한 부분은 아닙니다.




원래는 전문대를 나오지 않고바로


생업에 뛰어들었기 때문에


고졸의 학력으로


사무직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당시만 해도


사실 지금처럼 엄청나게


스펙을 따지거나학벌이


중요하긴 하지만지금보다는


경쟁에 있어서많이


차지하는 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장이나


기술직을하시는 분들보면


나이드신 분들은고졸이신분들도


정말 많은 이유입니다.




저도 그런 세대였으니까요.


그렇게 사무직 일을 하면서


지금의 제 와이프를 만나게 되었고,


이쁜 체리같은 딸을 낳게 되었습니다.


왜 체리냐고 생각하시겠지만쌍둥이 입니다ㅎㅎ




한번에 둘이나 낳다보니까


제 와이프도 정말 많이 고생하고모든지


2배로 늘기 시작해서경제적으로도


많이 부담이되었던 건 사실입니다.




와이프는 배가 불러서일을 놓은지 오래되었고,


저도 사무직을 일하면서 4식구가


여유롭게 살만한연봉을 받지는 못했으니까요.


그래서 와이프랑 저는먹지 못해서


우리 아이들은하나라도 더 좋은거 입히고,


먹이고 싶은게 부모 마음아니겠습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아이들에게


초점이 맞춰지다보니까사무직에


일할 때 보다는더 벌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눈을 돌린게 사무업종이 아닌


기술직이나 현장일이었습니다.




아무래도 기술직이 경제적으로는


더 번다고는 많은 분들이 알고 있으니까요.


저에게는 육체적으로


더 고단하거나그런일들이


중요하지는 않았습니다.




내 새끼들과 내 여자는


제 손으로 남부럽지 않게는


못하지만부족하게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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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눈을 돌렸던게현장직이나


기술직이다 보니까어떤 직업들이 있고,


내가 조금은 쉽게 취업을 다시해볼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아무래도


역시 누구나 생각하기는 하지만


건설이나 건축쪽으로 가는게


맞겠다싶어서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상 사무직에서 일을 하다보니까


알고 있는 내용이 많이 없어서현x 중공업에


다니고 있는지인을 통해서


여러가지를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우선은 자격증을 취득하는게좋을 것 같았습니다.


고졸이기도 하고 제가 가지고 있는경험이라고는


컴퓨터 앞에서 엑셀을


다뤘던 경력이기 때문에


사실상 현장에서는 인정받지


못하는 부분인게 확실했습니다.




그래서 친구에 말을 수용하기로 했고,


제가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에


대해서 찾아보던 중,


처음에는 콘크리트산업기사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충분히 재미가 있는 부분이 있고,


사실 필요하다고 생각이들기도 했는데,


생각을 해보니까 너무 기초적인 내용이고,


실무경력이 있는 분들이라면


굳이 자격증을 취득하지 않아도


이정도의 전문적인 지식을


경험으로써가질 수 있어서


경쟁력이 떨어지지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조금더 위에 단계는 없을까하고


생각하다가 찾아본게


건설재료시험산업기사 자격증이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제가 선택을 해서 공부를 한다고


바로 취득을 할 수 있는부분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국가기술자격증에


해당하는부분이었기 때문에


시험을 볼 때도 당연히자격을


갖춘 사람이 볼 수 있었고,


검색을 통해서


응시자격을알아보니까


대부분 대학교를나온사람들이나


실무경력을인정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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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을 통해서 알아보던 중대학이나


경력이 없는 분들은유일하게 할 수 있


부분이학점은행제를 통해서41학점을


취득하면건설재료시험산업기사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처음들어보는 내용이었습니다.


대학교에 대한 내용은


정말무지했기 때문에 알길이 없었죠.


그래서 글을 작성해 주신


이코쌤한테 전화를 해서


자초지종을 말씀드리고


건설재료시험산업기사 준비과정부터 취득까지


설명을 듣게 되었습니다.




우선은 간단하게응시자격을 맞추려면


관련학과로대학을 나오는 방법인데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관련학과로인정받을 수 있는 전공은


경영학이기 때문에


경영학 전공으로 학습자등록을 하여


과정을 이수하면 된다고 말씀을 해주셨고,




현장직이나, 사무직이나 상관없이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이 되는과정이기 때문에


원하시는 간에 혹은 쉬는날


몰아서 수업을들어주면


된다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시험이나 과제도


대학과정이라서분명 존재하기는 하지만


담당자로써 팀장님이 최선을 다해서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고,


과락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저에게 못을 박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에게 가장 중요하게


말씀해주신 부분이


건설재료시험산업기사 필기시험에대한


준비를 확실히 하라고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상대적으로 실기보다필기에서


떨어지는 분들이 많이 있고,


1년에 시험이 2번밖에 없기 때문에


확실히 준비를 하지 않으면다시


1년을 기다려야한다고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온라인 수업을 들으면서 서적을


구매해서 필기시험을준비했습니다.


이름은 잘 기억이 나지는않지만,


저자가 고행만이란분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 책에 있는 문제만푸신다면 시험에 대한내용은


어느정도 걱정이사라지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느낀 내용입니다 ㅎㅎ




문제를 풀어봤는데,




직전에 있던 회차에 대한문제를 풀어봐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근데 저는 토목전공자가 아니고


고졸이 었던지라 토질이론이란것에


대해서 조금 생소하기도하고 따로


책을 구해서공부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들었었습니다.




금속재료도 몇 문제는나오왔습니다.


거의 뭐 금속쪽 공부하시는분들에게는


거저라고 생각이 듭니다.저에겐 어려웠습니다..




제가 부족했던게 토질 부분이었기 때문에


한솔에서 나온 책을 구해서준비를 했고,




저는 그 때 당시에는 제가춘천에서


거주를 하고 있었는데,


시험은 춘천기계공고에서시험을 봤습니다.


시험 시간은 2시간이 었고


문제 형별은A였습니다.


필기통과율을 봤는데 20%정도에


불과했는데 생각보다


저는 무난하다고 느꼈습니다.




어려웠던 부분인 토질부터먼저


문제를 풀었는데,


이정도면 괜찮겠는데?라는생각을


바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실기 필답에서는


콘크리트랑 토질문제가정말 많이 나옵니다.


집중적으로 공부를 해주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꺼라고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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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시험을 볼 때는


8시30분에담당하시는 분들이


오셔서신분증이랑 확인을 하셨고,


바로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시험일정중마지막 날이 었는데


보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뭔가


집중되는 느낌이라부담감도


생각보다 있었지만 오히려


준비를 많이 하시는 분들은


어수선하지 않아서집중을


더 잘 할 수 있는 기회가되지 않을까


생각도 했습니다.




분위기는 나름 편안한 분위기 였고,


전체적인 설명이 나오는 문제지를나눠 주셨고


과정마다답지도 같이 주셨습니다.




제가 가장 해먹었던건 비중에


대한 부분이었고,


저는 액성 보고 비중 보고체가름 보고


이런식으로진행을 했습니다.


액성한계 시험은원래 함수비를


각각 다르게 해서타격횟수와


함수비를가지고 점을 찍는


뭐곡선 뭐 이런 내용입니다.




제가 정말 힘들게 공부해서


그런지 아직까지도 머리에많이 남아있네요.


1시간밖에 주어지지 않아서


딱 한번 하기 때문에


25회를 한방에 맞추는 것은


아무래도 정말 힘들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어처피 시험을 봐보시면


알겠지만 과정위주 시험이라


오차범위가 있고 해서


부담을 많이 가지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했던 건


제가 생각하기에시료조제하고


헝겊에 물 뿌려서조제한 흙에 덮어주는


행동을취한다는 것?


물을 너무 적게 뿌리면타격횟수가


높게 나오니까


잘 조절해야하는 점


꼭 기억해주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시멘트 비중 ..


진짜 어려웠던 부분인데..


저한테만 어려웠던 걸 수도 있습니다.


뭐이건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시멘트를 그람수대로 계량하고


막히지않게 차분하게광유있는


비중병에 투척하는게중요한 부분이긴 한데..


저는 잘 못했습니다..




체가름 부분은


감독 선생님이잘 알려주셔서


특별히제가 어렵게 느겼던


부분은없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건설재료시험산업기사 준비과정부터 취득까지


쉽게 이수를 할 수 있었던 건


학점은행제를 이용해서


응시자격을 만들 때


공부에 집중을할 수 있게 끔


만들어주신 컨설턴트님이


있어서 가능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공부를 했던 건 저의몫이지만,


거기에 대한공부법이라던지


조금더 효울적인 방법


그리고 환경을 조성해 주신내용이


저한테는 정말 크게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써


사실 이전까지 다니던 회사에서


나온다는게 정말 큰 부담이 있었고,


걱정도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금더 저희 가정이


좋게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용기를 내어서


꼭 해내야겠다는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도전을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인천에 있는 건설업체에서


일을 열심히 하고있고,


건설재료시험산업업기사 준비과정부터 취득까지


모두 끝내놓고


저는 고졸에서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지금은 조금더 욕심을 부려서


기사 자격증까지취득을


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글이 얼마나 도움이될지는


저는 잘 모르지만


제가 시험준비를 어떻게 했고,


시험장에 있어서 실질적인


이야기를 해드렸다고 생각이드는데,




꼭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좋은 결과가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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