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을 학습지도에 있어서
항상 좋은길로만 인도하는
바른멘토 이코쌤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개정전 마지막으로
쉽게 취득을 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 2급자격증에
대해서 말씀드려볼까합니다.
경력단절여성분들이나
재취업, 이직을 생각하고,
더 나아가 창업을
하시는 분들에게도 가장
효과적이고 빠르게 원하시는
복지계열의 목표까지 이룰 수 있는
자격증이 바로 사회복지사인데요.
오늘은 1년전 부터
고민과 생각이 많으셔서
미루시다가
과정을 진행하시고
취업까지 이뤄내신
제 학습자분이신
권명주 선생님의
자격증 취득과
취업 후기글을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느끼신게 많다고 말씀을
하시는데요,
하실말씀이 많다고 합니다!
청주사회복지사 2급자격증을
취득하기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집중해서
보시는게 정말 좋으실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
41살 청주에 살고 있는
권명주라고 해요~
저는 정말 플래너님이랑
같이 청주사회복지사 2급자격증
과정을 진행하면서
혼자 느낀점이 많았어요^^;;
우선 제 이야기를 해볼께요
저와 같은 분들이 대부분일꺼에요,
저는 전문대를 졸업했어요.
그리고 결혼을 했고,
지금의 가정을 꾸리게 되었죠~
물론 남편이랑 젊은시절에는
금술좋게 잘지냈고,
이쁜 아이들도 낳았어요~
그리고 나서 이 만큼
나이를 먹고
다시 취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2년전부터 청주사회복지사 2급자격증을
알아보게 되었고, 관심을 가졌죠.
그 때 인터넷 카페를 통해서
알게 된게 플래너님이었고,
취업을 잘된다는 소리도
주변에서 많이 들었고,
그래서 취득하는 분들도 진짜
많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컴퓨터로 쉽게
수업을 들어서 따는
자격증이라고도 들었었죠.
그냥 이런내용들은 주변에
떠도는 이야기로 들었었고,
정확히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저는 몰랐기 때문에
플래너님에게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었었죠.
플래너님께서는
저는 전문대졸업을 했으니까
졸업한 전공과는 상관없이
꼭 들어야만 하는 지정과목
14과목만 이수를 해주면 된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1년이나 지났는데 전화내용을
어떻게 다 기억하냐고요~?
얼마전에 다시 설명을 들었으니까요^^;;
그리고 13과목은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이되고, 1과목은 실습과목이기 때문에
실습기관에서 2~3개월 기간안에
120시간을 이수해주면
시험 안보고 취득이 된다고 말씀을 해주셨죠.
그리고 나서 제가 질문했던 내용이
아마 취업이 진짜 잘되냐고
물어봤던 거 같아요.
왜냐하면 취업이 잘된다는 건
저만 알고 있는 것도 아니고
취득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는데
경쟁률은 어떻게 할 꺼고,
나이도 적지 않은데
진짜 이게 자격증을 취득한다고
취업이 잘될까 생각이들었어요.
그랬더니 플래너님께서 취업은
어딜가나 똑같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재취업이 목적이면,
중간중간에 취업에 대한
내용도 알려주고,
팁도 알려주신다고 했어요.
그리고 취업을 하는건 당연히
노력이 있어야한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세상에 진짜 자격증을
하나로 바로 취업이 무조건 되는게
과연있을까요라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플래너님 다른 학습자분들은 충분히
거주지 근처에서 취업을 잘하고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러니까 저도 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죠.
그리고 진행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14과목을 진행하지만
섣부르게 그냥 시작하는게 아니라,
실습을 할 수 있는 조건을
우선적으로 맞춰놓고
정확한 계획대로
진행을 하는게 맞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실습을 그냥
청주사회복지사 2급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을 한다고
무조건 할 수 있는게
아니더라고요.
필수과목에서 4과목을 들어야하고,
선택과목에서 2과목을 들어서
총 6과목을 먼저 들어놔야지만
실습을 할 수 있는 자격이
된다고 말씀을 해주시더라고요.
만약에 제가 혼자서 했다면
그냥 많은 과목들중에
듣고 싶은과목들만 무작위로
수업을 받았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그리고 온라인 수업으로
직접적으로 진행되는 내용은
학점은행제 온라인 수업도
대학과정이기 때문에 동일하게
과제나 시험, 출석, 토론이런 것들이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출석은 과목당 2주에 기간이 주어지는데,
그 기간안에 지정된 수업시간을 전부다
들으면 자동적으로 되는거고,
매일매일 듣는건 아니고 2주안에만
들으면 되기 때문에
몰아서 듣던, 하루하루 끊어서 듣고
나머지 시간은 이어서 듣던,
상관없다고 말씀을 해주시더라고요.
그리고 과정을 진행하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많이 있을텐데,
정말 도움을 하나도 못주는 것이 딱하나가
출석문제라고 하더라고요.
이건 수업을 받는 사람이 직접 하지 않는이상
방법이 없기 때문에 무조건 이것 만큼은
꼭 신경써서 해달라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리고 과제.
과제 같은경우는 대학교 때 해본
레포트 형석으로 A4용지 3장정도
분량으로 한글파일로 작성해
교수님한테 제출하는 거였는데요,
여러번 있는게 아니라 과목당
딱 한번 있고 기간도
2달정도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공부를 하면 충분히
할 수 있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정말 잘 할 수있을까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결론적으로 과제 같은 경우도
플래너님이 도움을 주셔서
쉽게 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리고 유도리것
저는 100점 만점중에
60점이상으로 통과를 하면
과목이수가 되기 때문에
자격증따는데는 대학교 생활처럼
성적관리를 할 필요가 없으니
어느정도 쉽게쉽게 진행을
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고,
시험도 마찬가지였어요.
높은점수로 시험을 봐서 성적이
나오면 당연히 뿌듯하고 좋겠지만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성적은
커트라인만 넘기면 다 똑같은
자격증을 받는 거잖아요?
나이도 있고, 공부를 한지
오래됐기 때문에
이왕이면 쉽게 진행을 하고 싶었어요.
플래너님에게 시험을 최대한
잘볼 수 있는 노하우도 전수받아서
열심히 공부하고 시험을 봤고
가볍게 통과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죠.
이렇게 쉬운 과정이라고
설명을 자세히 들었지만
저는 생각해보고 전화드린다 했어요^^:;
아마 여러분들도 다 이렇지 않을까요?
열심히 설명듣고 왜 이렇게 말씀을
드렸냐면, 과정은 쉽고 알겠는데,
진짜 취업이 될까?
취득했는데 취업안되면?
결국에는 무용지물 아닌가?라는
생각이 계속들었어요.
그래서 고민했어요 또 생각하고
생각하고, 결국에는 다음에 할께요라고
전화드리고 말았었죠.
아마 아직도 과정을 진행하지
않는 분들은
저와 같은 분들이 대부분일꺼에요.
그리고나서 작년 인가부터
소식이 들리기 시작하더라고요
청주사회복지사 2급격증 취득하려면
2020년도부터 어려워진다고,
취득 할 사람들은 미리미리
시작해서 취득해 놔야한다고,
한달 두달 만에 끝나는 과정은
아니니까 미리 준비해 놓고
자격증을 따야지 나중에 개정안이
바뀐다고 해도 해당사항 없이
할 수 있다고 말이죠.
진짜 바뀌나하고 저는 플래너님한테
오랜만에 다시 전화를 했어요.
그 때 세워주신 계획서에
플래너님한테 전화를 할 수 있게
내용이 써있었거든요.
그리고 나서 다시 물어봤죠.
예전에 설명을 들었었는데
진짜 개정이 바뀌냐 어떻게 바뀌냐
근데 그때는 바뀌는 건 맞지만
아직 어떻게 바뀌는지는 정확하게
나온게 없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근데 확실한 건 지금보다 분명히
취득하는 건 어려워지고 기간도 늘어날꺼고
경제적으로도 더 부담이 될거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한번도 개정이 된적이 없기 때문에
분명히 바뀌면 좋은 점은 없다고
지금 하는게 안전하다고 말씀을 해주셨죠.
그리고 저를 기억하고 계시더라고요.
전문대졸업이니까 작년기준으로
2학기부터 시작하면 빠르게 진행하면
올해 4월달에는 발급신청을 할 수 있고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죠.
그래서 그 때 생각했어요.
아진짜구나 더이상 내가 생각만하면
안되는거구나이런 생각을 했죠.
그래서 부랴부랴 작년 2학기 부터
시작을 해서 다시 설명을 듣고
14과목을 이수해서
올해 5월달에 자격증을 발급받았어요.
학점인정 신청이란 절차를 걸치고
서류보내고 자격증 발급받는데
기간이 조금 걸려서
5월로 이월됐는데요,
2학기부터 시작해서
중간중간에 플래너님이 말씀해주신
취업할 때 팁이라던지 이런걸
귀담아 듣고 실천을 해왔어요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면서.
그리고나서 결과적으로
효과가 있었고, 지금은 취업을 했죠.
제 과정은 이렇게 진행이 되었어요.
제가 느낀점이 뭐냐하면요.
결국에는 정말
저와 같은 분들이 대부분일꺼에요.
그렇기 때문에 미룬다고 좋은점은 없다는거죠.
결국저도 2년전부터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작년2학기에 결국에는 시작을 했어요.
플래너님이 과정을 진행할 때 중간에
이런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선생님처럼 고민이 많으신분들이
너무많다고,
안타깝다고.
저도 지금에 와서는 제시간들이
너무 아깝더라고요^^;;
그 미룬 시간동안 제가 뭐 다른 자격증이나
취미생활?이런거 하나도없었어요
결국에는 똑같은 일상이었죠.
그래서인지 더 와닿더라고요.
취업도 시작도 하기전에
괜한 고민을 했던 거 같아요.
취득하는 사람이 많지만
나라에서 일자리를 계속늘리고 있다고해요.
그리고 지금은 청주사회복지사 2급자격증을
취득하는 사람들도
창업 때문에 취득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고 해요.
그러면 일자리는 점점늘어나겠죠?
그리고 많이 취득을 해봤자
전부다 취업을 노리는 건 아니잖아요.
그니까 제 생각이 짧았던 거죠.
이제 와서 취업까지 했으니까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걸 수도 있어요..
하지만 지금 저도 생각을 하면,
지금도 미루고 있는 제 또래 여성분들이나
많은 분들이 계시다면,
그러지말라고 말리고 싶네요..
제가 플래너님이라도 많은 사람들한테
설명해주고 이렇다 저렇다 하다가
저와 같은 분들이 대부분이라면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이 될 것 같네요.
글을 쓰다보니까 조금 흥분하게 되네요..
고해성사의 시간인 거 같기도하고..
아무쪼록 잘 생각하셔서
하셨으면 좋겠어요 ^^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진작에 할 걸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