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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온라인 학업 과정을 통해서
건설기계설비기사 응시자격을 만들 수 있었던
김 O 한 이라고 합니다.
아마 저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어서
라이선스를 준비하려는 분이 있을 텐데요.
그러한 분에게는 제가 경험했던 것이
꽤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글을 한번 작성해보기로 하였습니다.
관심이 있다면
가볍게나마 읽어봐 주셔도 좋을 것 같고
추가로 궁금한 게 있다면
나중에 멘토님과 직접 상의를 거쳐서
해결을 해보시면
금방 궁금증을 풀어내실 수 있을 거에요.
제 경우에는 전문대를 졸업했지만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입장이라서
제가 일하고자 하는 직종과 연관성이 있는
라이선스를 좀 더 취득해보려고 해요.
다만, 저는 괜한 욕심일지는 모르지만
이왕이면 높은 급수의 것을 준비하고 싶었어요.
그래야 조금이나마 취업 시에
유리하게 작용을 할 거라는 것은
모두 공감하는 부분일 거에요.
그래서 시험방법에
대해서도 찾아봤었는데요.
국가기술은 역시나 필기와 실기,
2차례로 나누어져 있더라고요.
그래도 필기의 경우에는
총 5과목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과목별로 40점 이상에
총 평균이 60점만 넘게 되면
합격으로 인정을 받고
또 모두 객관식으로 되어 있어서
조금만 공부를 하면 합격을
노려볼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해요.
실기의 경우에도 핃답형이라고 해서
쉽게 설명하면 주관식 서술형인데요.
아무래도 이론적인 면을
얼마나 잘 숙지하고 있는가가 중요할 거에요.
다만, 저는 이런 시험에 앞서서
건설기계설비기사 응시자격요건을
만들어야 했었어요.
그래서 저 나름의 조사를 해보니
총 3가지 방법으로 구분할 수 있었답니다.
첫 번째는 연관 전공으로 4년제를
졸업한 학력 보유자.
두 번째는 연관 직종에서 4년 이상의
실무경력을 보유한 자.
세 번째는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106점 이상을 이수한 자.
제 입장에서는 당장에 학력, 경력으로는
해결을 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차선책으로 학은제를 택하게 되었지만
이게 그중에서 단연코 쉽게 할 수 있었던
방법이라고 생각을 해요.
대부분이 학점은행제라는 것이
낯설게만 느껴지실 텐데요.
이건 국가 차원에서 주관하는
국가 평생교육제도라고 하는 거에요.
정규 2, 4년제처럼
수업을 듣거나 졸업했을 때
똑같이 인정을 받을 수 있게
법적 효력을 갖추고 있는
온라인 학위취득제도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래서 고등학교만 졸업을 해도
번거로운 절차 없이 누구나
간단하게 시작을 할 수 있게
진입 장벽 자체가 낮은 편이고
수강을 하는 방법 자체도
모두 온라인으로 되어 있어서
공부를 하는 것이
어렵지가 않은 편인데요.
이런 점이 있기에
꼭 건설기계설비기사가 아니라
그 외의 종류에 도전을 하는 분이라도
저와 똑같으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 제도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따로 시간표가 없다는 점이에요.
시간표에 따라서 공부를 하는 형태가 아니고
강의 별로 출석인정기간이라고 해서
2주 안에만 수강을 하게 되면
출석으로 인정을 받는 형태라서
오전, 오후, 평일, 주말 구분 없이
제 개인 일정에 맞춰서 자율적으로
공부를 하게 되면
출석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어서
준비를 하는 동안
편안하게 할 수가 있었는데요.
앞서 설명해드린
학점은행제를 활용해서
건설기계설비기사 응시자격을 만들면
총 106점 이수를 해야 돼요.
그런데 저의 경우에는
딱 1학기 만에 끝마칠 수 있었어요.
학은제의 기본적인 온라인 강의로는
한 학기에 8개 과목, 24점까지만
이수를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었지만
이 외에도
점수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꽤 많이 있었어요.
첫 번째로는 점수로 인정되는
라이선스를 따는 건데요.
이게 아쉽게도 쉽게 할 수 있는
민간 종류의 것은 해당하는 게 없대요.
두 번째로는 독학학위제라고 해서
4년제에 해당하는 검정고시 시험이라고
생각을 하면 되는데요.
이게 총 4단계까지 있는데
그중에서 부분응시도 가능해서
난이도가 낮은 것만 활용하면
쉽게 점수를 모을 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적대"라고
하는 거랍니다.
저처럼 전문대를 졸업했던 게
학은제에서 80점까지 인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0이 아니라 80에서
출발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1학기만에 106점 이수를
쉽게 끝낼 수 있었던 거에요.
그래서 저는 이런 식으로 단기간에
건설기계설비기사 시험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번에 필기를 본 상황이라서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는데
기다리고만 있자니 심심하고
또 이렇게 글을 써보는 것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저 나름의 생각으로는
엄청 잘 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어렵네요 ㅎㅎ
그래서 글에 두서가 없다거나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있었더라도
이해를 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끝까지 읽어봐 주셔서 감사드리며
좋은 방향으로 참고되었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럼 저는 여기까지만
작성하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모든 취준생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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