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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습멘토입니다.
오늘은 서울특별시 중랑구에 위치한
서일대 간호학과 입학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 도와드리려고 합니다 :)
1년의 반 이상이 지나간 시점,
벌써부터 내년 신입학을 준비하시는
학습자분들이 굉장히 많이 계시는데요!
과정에 대해 말씀드리기에 앞서,
대졸자전형에 대해서 먼저
설명 살짝 드리려고 합니다!
해당 전형은 정원외의 전형으로,
이미 이전에 전문대 이상을 졸업한
학력을 갖추고 계신 분들에 한해서
지원이 가능한 전형이랍니다.
지원자격이 갖춰줘야지만
지원을 할 수 있는 전형이기에
비교적 낮은 경쟁률에서 지원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져,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서일대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와 함께 과정을 진행하셔서
서일대 간호학과 신입학에 성공하신
학습자 분의 후기를 가져왔답니다!
그럼 같이 보실까요?
-
실제 학습자분의
후기를 통해
작성된 글입니다.
-
" 간단한 자기소개 "
안녕하세요! 박나ㄹ라고 합니다.
저는 서일대 간호학과 18학번이에요.
쌤과 함께 대졸자전형을 준비해서
이렇게 입학을 할 수 있게 되었죠!
이제 곧 또 수강신청이에요...
방학의 끝물을 달리고 있는 지금,
저는 요즘 토익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마침 시간이 남아서 후기를 한 번
작성 해보려고 하니까,
저희 학교에 관심 있으셨던 분들은
꼼꼼히 체크해서 봐주셔야겠네용 ㅎㅎ
-
" 대학 입학은 처음인가요? "
네네ㅜㅜ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딴 학위가
제 인생에 첫 대학교? 학위였어요.
여기 입학하기 전까진 ㅎㅎ
저는 고등학교만 졸업을 하고 바로
일을 시작하게 되어서 대학교는
다니지 않았어요.
저희 부모님께서는 자영업자셨는데
나름 지역에서는 유명한 맛집이여서
항상 일손이 모자랐거든요. 고등학생
때부터 조금씩 도와드리고는 했었는데,
저도 처음에는 가게를 물려받을 생각으로
졸업을 하고 진학을 하지 않은 채로
가게 일을 배우고 나름의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처음에 한 1~2년 동안은 솔직하게
대학을 다니는 친구들이 그렇게
부럽게 느껴진 적이 없었거든요.
근데 한 친구들 졸업할 때 되고
각자 다 다른 분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들을 볼 때 쯤
그 때부터 대학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답니다.
-
근데 대학에 들어가고 싶다고 그냥
턱, 등록금만 내고는 입학을 할 수가
없잖아요. 제가 입학을 하려면 정시를
보고 원서를 넣고 면접도 보고 학교에
입학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보니까
솔직히 그냥 이대로 살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뭔가 대학교 입학에 대해서
알아보기도 전에 포기부터
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렇던 제가 어떻게 마음을
고쳐 잡게 되었을까요??ㅎㅎ
" 간호학과였던 이유가 있나요? "
그 이유는 여기서부터 말씀드려볼게요.
한 번은 이사할 일이 있어서 짐정리를
하루 웬종일 했던 날이 있었어요.
꽤 오래 살았던 집이여서 이것저것
하나 꺼내면 하나 나오고 하나 꺼내면
또 하나 나오고 끝도 없었거든요.
그러던 중에 초등학교때 쓰던 일기장을
발견하게 되었고, 남들 다 그렇듯이
저도 주저 않아서 아주 정독을 했죠.
왜, 방청소할 때마다 졸업앨범 보느라
두 시간 훅 날아가버리는 그런 느낌
다들 알잖아요 ~~~
초등학생때부터 중학교때 간단히 쓰던
다이어리까지 훑어 봤는데 제가 항상
장래희망으로 간호사를 적어서
제출한 게 많더라구요?
지금은 기억이 안 나지만
몸이 아파서 입원을 한 적이
있었나봐요. 간호사 언니가 멋있다
항상 친절해서 좋다는둥의 이야기를
한참 많이 적어놓았더라구요.
아, 어린 아이들의 눈에서는
정말 간호사가 백의의 천사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답니다.
요즘은 무슨 간호사 폭행이니
응급실에서 말도 안 되는 것들로
컴플레인을 거는 일이 많아서 간호사의
처우개선 문제가 심각하다는 말이
많이 나와서 볼 때마다 항상
안쓰럽고 안타가웠거든요.
-
뭔가 동심으로 빠져든 약 3시간동안
저는 저의 어릴 때와 지금의 저를
대조하면서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삿짐을 정리하던 와중에 무슨
낭만드라마를 찍은 건지 모르겠지만
이사만 끝나면 부모님이랑 동생한테
가족여행을 한 번 가자고 했었고,
저는 그 기회를 통해서 제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한 번 생각해보고
부모님께 말씀드리려고 했답니다.
한참 취준을 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부러워서 섣부르게 결정을 한 건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기야 하겠지만
일단 저는 20대 중반이였고,
아직까지는 뭘 시작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문제 없다고 생각을 했어요.
요즘은 뭐 만학도분들도 많이
늘고 있고 sns나 tv에 많이
그런 모습이 나오고 그랬거든요.
뭔가 게임에서 아이템 중에서
부스터를?먹은 것처럼 괜히 보고
저까지 자극을 받게 되었어요!
-
이사까지 성공적으로 마치고
저는 강원도 산골로 여행을 갔어요.
거기서 피톤치드도 하면서 명상하고
밤 저녁 자리를 빌어서 부모님과도
많은 이야기를 해봤답니다.
사실 명상을 하면서 생각했던 게
제 어렸을 때의 동경을 가져와서
생각한 것도 있었지만 사실상
직업 비전을 보고 택한 것도 있어서
ㅎㅎ... 다들 간호학과를 선망하잖아요
전문직에 안정적인 직장으로 짱인거...?
그렇게 해서 저는 마음을 먹고
간호학과를 준비하게 됐답니다.
" 과정은 어떻게 알아보셨나요? "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아마도 인터넷 검색이 아니였지 싶어요
저도 처음에는 검색을 통해서 알아봤어요.
주변에 친구들한테도 입학을 할 때
어떻게 공부했냐고 물어보기도 했었구요.
제가 아무래도 입시 과정 이런거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정시로만 지원을 해야 하는 줄 알고
고민이 정말 많았거든요.
지금 완전 베이스도 안 깔린 상태에선
뭐부터 준비해야할까? 하는 고민으로만
시간을 굉장히 많이 허비했던 듯 해요.
어떤 날은 간호조무사 친구한테
물어볼 게 있어서 잠깐 만났는데,
자기도 대학교 준비를 한다고
대듬 말하는 게 아니겠어요 ㅠㅠ
세상 반가운 마음에...
근데 어떻게 준비를 하는 건지
정시 말고 달리 방법이 있다면
좀 알려달라고 말을 했는데,
대졸자전형이라는 걸 통해서
전문대로 입학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고졸인데 너가 무슨 대졸자전형
이냐고 이름부터 못 가는 거 아니냐
의심이 되는 마음에 ㅋㅋ 물어봤는데
온라인으로 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이 있으니까 저보고도 좀
찾아보라고 잔소리를 하는 거예요.
-
무슨 온라인으로 학위를 따는지
사이버대를 다닌다는 말인가 해서
저도 한 번 그날 날이 새도록
검색만 하면서 지세웠어요.
생각보다 검색하기가 어렵지는
않더라구요 저는 집 주변에 서일대학교가
있어서 서일대 간호학과라고 검색하니
뭔가 쪼로록 글들이 많이 뜨더라구요.
하나 하나 들어가서 구경했는데
정말로 온라인으로 학위를 취득해서
대졸자전형으로 입학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그러더라구요.
-
보다보니 궁금한 것들이 생겨서
글 하단에 있던 선생님에게 질문을
남길 수 있는 게 있어서 그 쪽으로
제가 궁금한 점이 생긴 것들을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은 제가 고졸인데 얼마나 걸려서
대학교에 지원을 할 수 있는 건지랑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을 해가지고
시작을 하게 되는 건지 등등
가장 기초적인 부분부터
많이 궁금했어요.
아무래도 제가 목표를 세우고
이미 친구들, 가족들에게도 모두
하겠다고 말을 해놓은 이상,
안 하겠다고 뒷북치기가
좀 머쓱하고 자존심 상했거든용 ㅋ
-
" 과정은 어떻게 진행 되었나요? "
이런저런 것들을 여쭈어 보면서
진행할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 들었어요!
뭐 수업은 어떻게 듣는 건지
과목은 어떤 것들을 듣는 건지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등
대략적으로 제가 진행할 과정들을
선생님께서 표로 만들어서 보여주셨는데
그거 보고 설명을 한 번 더 들으니까
훨씬 과정에 대한 이해가 빨랐어요.
저는 되는대로 지금부터 준비하면
1년 반만에 충분히 가능하다 하셔서
바로 시작을 하게 된 부분이 있는데,
일단 처음에는 온라인 강의를 들었어요.
그냥 출석이나 과제나 시험 같은 게
다 노트북으로 해결할 수 있으니 좋았죠.
그래서 부모님 일손 도와드리는 거랑
병행해서 진행할 수가 있었답니다.
출석은 되게 간단하게 진행 됐어요.
그냥 앉아서 온라인 강의를 들으면 됐고
저는 특히나 알바를 하면서 병행했는데도
중간에 끊어서 들을 수도 있었고
주말에 몰아서 들을 수도 있었던 게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출석기간이 넉넉했거든요 ㅎㅎ
과제를 진행할 땐 선생님이
참고문헌으로 도와주셔서 보다 편하게
제출을 할 수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시험을 볼 때도 제가 알바가 바빠서
가끔 수업 내용을 놓칠 때도 있었는데
선생님이 쉽게 진행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무사히 좋은 성적을
유지할 수가 있었답니다.
그리고 제가 과정 단축 때문에
자격증을 하나 딸 일이 있었는데
그것도 틈틈히 공부를 했었어요.
저는 일단 이걸 학점용으로 취득해서
당장은 쓸모가 없을지 몰라도 다른 곳?
쪽에서는 굉장히 높게 쳐주는 거라서
따놓으면 어디에든 좋을 거라셔서
일단은 열심히 해보았답니다 ㅎㅎ
저한테는 조금 어려워서 한 번
미끄러졌지만 어쨋든 두 번만에는
붙어서 이것도 무사히 세이브하고
저는 1년 반 과정을 준비해서
서일대 간호학과에 지원했어요!
" 면접 있던데, 어떻게 준비했나요? "
저는 일단 인터넷에 입시 카페 있잖아요.
그 쪽을 통해서 많이 준비를 했었어요.
그리고 통상적으로 많이 물어본다고 하는
입시 면접 질문 같은 것들도 검색하고
아까 말씀 드렸던 간호조무사 친구랑
같이 준비를 하기도 했었구요.
왜냐면 혼자서 벽보고서 말을 하면
어떤 부분에서 표정이 이상해지는지
아니면 발음이 세는지 등등 같은 걸
확인할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서로 봐주면서 피드백을 해줬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발음이 세가지고
그 부분에 신경을 써서 준비했어요.
예상 질문 같은 것도 서로 공유했고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다고 하면
친구는 간호조무사로 일한 적이
있어서 면접 준비의 폭이 넓었단 점?
저는 그런 부분이 부족해서 다른 쪽으로
채워 넣으려고 고민을 많이 하고
말도 많이 고쳐보고 그랬었답니다.
제가 진행한 1년 반 과정중에
첫 학기는 학점은행제 적응을 하느라
면접은 1년 동안 준비를 했었어요.
애들이 왜 고등학교를 다닐 때
면접 질문 파일을 만들어서
웬종일 들고 다녔는지 이제서야
이해가 가고 그러더라구요.
1년동안 준비를 하면서 나름
잘 준비 했다고 생각은 했지만
막상 면접장에 들어갔을 때에는
아 부족하게 준비한 티가나면
어쩌지?하는 생각에 일부러 더
안 떠는 척 하고 당당하게 답했어요!
그게 조금 좋게보였던 건지
저한테 눈길을 좀 주셨고 추가로
질문을 두세 개 정도 더 주셨던 걸로
기억해요 ㅎㅎ
자기 최면으로 긴장을 안 한다고
더 당당한 척을 하니까 정말로
안 떨게 되는 그런게 있나봐요~
-
" 마무리로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
저는 일단 시작이나 했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답니다.
제가 위에 적어놓으신 거를
읽어보셨다면 알 수 있겠지만
사실 저도 무모하게 시작을
했다고 말할 수 있겠죠?
가능성도 안 보고 지원자격만
갖출 수 있다고 시작을 했으니 ㅎㅎ
근데 알려주시는 대로만 따르고
할 거 하고 준비할 거 열심히 해서
계속 꾸준히 유지를 하다보니까
이렇게 서일대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으로
입학을 다 하게 되고 심지어 지금은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거든요.
저는 지금 2학년이에요 ㅎㅎ
제가 만일 방법을 알았더라도
시작을 안 하고 생각만 했더라면
아예 입학은 없었을지도 모르고
아니면 지금에서야 과정을
시작하고 있고 한 살 더 먹고
입학을 하게 됐을 수도 있겠죠?
그만큼 취업이 늦어지는 거니까
저는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서
실패하면 또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일명 개구멍을 만들고 싶었어요.
무언가 하나를 시작할 때는
단 하나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여러가지 수를 두고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는 말이 맞는 거 같아요.
저처럼 어떤 이유에서든
서일대 간호학과를 희망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테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겠죠?
저도 그랬었답니다. 기분 잘 알아요.
일단은 이 글을 봤다는 것부터가
할 생각은 있다는 증거이니까
다들 힘내서 준비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그럼 이만 쓰도록 할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상 학습자분의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서일대 간호학과 성적반영 ]
* 전적대 60%
* 면접 40%
이렇게 전적대 성적이 조오금 더
높은 수준으로 반영을 하고 있는데요!
대졸자전형으로 지원을 하기 위해서라면
원하는 대학교의 모집요강은 반드시!
꼭 확인을 해봐야 하는 부분인데요.
-
서일대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으로
지원하는 방법, 다들 잘 보셨나요?
더 궁금한 점 있으시다면
모든 궁금한 점들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저에게
물어봐주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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