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6 정보처리기사 시험일정에
맞춰서 응시자격 갖추는 방법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지금 한창 이 과정을
진행중에 있는데요
보통 기사를 응시하려고 하면
조건 때문에 붙잡히는 경우 많죠
특히나 정처기는 취업 시장에서
꽤 이름이 있는 종목인 만큼
이거 도전하려고 했다가
가로막힌 분 많은걸로 알아요
저도 그 중 한 사람이라서
지금 이렇게 노력하고 있죠
오늘은 내년 회차에 맞춰
원서를 접수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시작하면 좋은지
제가 지금 하고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말씀을 드려볼게요
먼저 내년에 언제 시행되는지
한 번 짚고 넘어가보겠습니다
보통 국가 기술증은 매년
1, 4, 7월에 각각 1/2/3회차
접수를 시작하구요
접수 다음 달부터 필기를
실시하게 됩니다
필기 시험을 끝내고 나면
4월에 실기를 치게 되는데
바로 이 필기와 실기 사이에
응시자격 검토기간이 있어요
이 때 조건이 된다는 서류를
내지 않으면 1차를 합격했더라도
그 내용이 무산으로 처리되고
2차를 볼 수 없게 되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미리미리
내가 언제 도전할 건지
시기를 설정한 다음
그 전에 응시 조건을
충족시키는게 중요하죠
그럼 보통 국가 기술증은
어떤 사람들이 볼 수 있을까요?
모든 기사 종목에는
동일한 조건이 있습니다
- 관련학과 4년제 졸업
- 유관 근무 경력 4년
이걸 충족한 사람만이
1차에서 2차까지 무사히
넘어갈 수 있는 셈이죠
하지만 저는 2년제 졸업자고
경력이 따로 있지도 않아서
곤란한 상황이었습니다
저처럼 요건 만족을 못 시켜서
시험이 안 되는 분이 계세요
그나마 다행인게 정처기는
모든 학과를 관련 전공으로
인정해주고 있기 때문에
어느 학과 출신인지 묻지않고
4년제만 나왔으면 볼 수 있어요
문제는 저같은 전문대 졸업 후
따로 경력도 없는 분들이죠
이 케이스에는 쌩으로 4년을
근무를 하거나 또는
학교를 다시 가든 해야할까요?
보통은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다른 방법이 있다는 사실!
바로 교육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학점은행제를 이용하면 됩니다!
학점은행제는 정부에서 주도하는
국가평생교육제도인데요
실제 학부에서 재직중이시거나
근무하신 경험이 있으신
정교수 분들을 섭외해서
협업을 통해 대학과 동일한
퀄리티의 강의를 생산하고
그걸 대한민국 국민 중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자려면
누구나 저렴한 비용만 내고
들을 수 있도록 제공하는
훌륭한 시스템이었답니다
이걸 수강하면 정규 학점도
받을 수 있었어요
정보처리기사 응시자격에 보면
관련 학과 졸업과 함께
학점은행제로 106점 이상
이수했을 경우에도 동일하게
도전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이게 모든 수업이 100%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어서
지금 아르바이트 유지하면서도
얼마든지 참여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시도하기 위해
전문가 도움을 받게 됐죠
학점은행제에는 목적에 맞게
과정을 설계하고 지원해주는
전문 인력들이 있거든요
저도 실제 기술증 도전 경험이
있는 컨설턴트님을 만났어요
2026 정보처리기사 시험일정에
맞춰서 요건을 갖추길 원한다고
상세 상담을 받게 되었죠
제가 학은제를 통해서
만들어야할 건 106점이었어요
2년제 졸업자의 경우
이전 학교에서 이수한 학점을
최대 80점까지 끌어올 수 있어서
저는 26점만 모으면 원만하게
내년에 시도할 수 있었죠
근데, 이게 1년에 3번밖에
기회가 없으니까 최대한
빠르게 시작하는게 좋잖아요
그래서 1회차를 희망했는데
한 학기에 인강으로 이수 가능한
점수가 24점까지더라고요
고작 2점 차이로 최단기간에
끝낼 수 없었던 상황...
그런데 멘토님께서 난이도 쉬운
컴활 2급을 하나 따면
6점으로 인정이 된다고 하셨죠
그래서 바로 인강과 컴활을
함께 병행하는 플랜으로 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하게 된 수업은
생각보다 훨씬 더 편리했어요
이게 일단 모바일이나 노트북
PC를 가리지 않고
수강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그냥 시간날 때 어디서든
틀어두면 출석이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알바 다니면서도
전혀 진행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중간에 과제나 중간 기말고사
이런게 있기는 했는데
저는 2026 정보처리기사 시험일정
맞춰서 진행하고 있는거라
솔직히 여기에는 이수에
필요한 최소한도로만
참여하고 있어요
지금도 학기 진행 중인데
제가 집중하고 있는건
이 과정 끝나고 나서 있을
기사를 합격하는거라서
정처기 필기 문제부터 해서
여기 공부하는데에 시간과
노력을 다 쏟고 있거든요
학은제는 멘토님이랑 같이
준비하면 과락 날 일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되기 때문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움직이기로 결정한거거든요
실제로 저는 지금까지 하면서
점수 무리 없이 챙기고 있죠
아직 저도 모든 과정이
다 종료된 건 아니지만
지금까지는 굉장히
희망적이라고 볼 수 있어요
직장 생활하고 병행하면서
문제가 생긴 적도 없구요
학은제에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뺏기고 있지도 않죠
합격을 위한 적절한 학습량도
꾸준히 유지하고 있어서
이대로만 가면 1회차에 바로
초회 합격하는것도 꿈이
아니겠구나 싶더라구요
일단 전문 컨설턴트가 옆에서
계속 관리를 맡아주니까
걱정없이 제가 해야만 하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는게
진짜 좋은 것 같습니다
2026 정보처리기사 시험일정에
맞춰서 응시자격 갖추고 싶으시면
학점은행제를 이용해서 단기간에
인강 듣고 점수나 학위 마련하셔서
도전하시는거 권해드립니다
여러분도 공부 분량은 챙기면서
동시에 조건도 만드실 수 있을겁니다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면서 글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