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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공주대 교육대학원을
비전공자인데도 상담심리로
교원자격증을 만든 유 00이라고 합니다.
저는 원래 전혀 상관없는 분야로
4년제를 졸업해서 일하고 있었어요.
그때는 돈을 많이 벌고 싶어서
IT 계열로 준비를 했었는데,
아무래도 일이 많기도 하고
쉽지 않아서 견디기가 힘들었죠.
그래도 남들보다 빨리 취업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건 좋았지만
체력적으로도 한계가 금방 찾아왔어요.
안 그래도 업무량이 많은 상황이라
매일 같이 야근을 하니까
사실상 버티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처음 배울 때는 참 좋았는데
이걸로 돈을 벌려고 보니까
뭔가 생각하고는 많이 달랐어요.
그래서 매일 야식에 스트레스로 더 심해져
결국 이대로는 큰일 날 거 같아
일을 그만두고 쉬기로 했죠.
뭐 좀 쉬면서 많이 좋아졌지만
아무래도 지금까지 생각해온 일을
포기하게 된 상황이니까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될지
솔직히 너무 막막했어요.
물론 지금이야 공주대 교육대학원을 가서
전문상담교사 2급을 취득하려 하지만
그 당시에는 아예 생각도 못 한 영역이라
그냥 지금까지 해온 일들 중에서
어떤 걸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우연히 고등학교 동창과
연락이 닿게 되어서 같이 밥도 먹고
술도 한잔하게 됐어요.
그러면서 옛날 얘기도 하고
추억에 푹 빠져서 좋았는데,
얘기를 하다 보니 제가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 얘기를 들어주면서
고민을 해결해 줬다는 걸 알게 됐죠.
그 친구도 많이 도움이 되었다고 하면서
저에게 용기를 실어주니까
한 번 제대로 도전해 보고 싶어졌어요.
다만 뭐부터 시작해야 될지 몰라서
우선 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까
여러 종류가 있었습니다.
그중에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학교에서 위클래스 선생님으로
일을 하는 거였어요.
저도 그 당시 도움을 받기도 했고
학생일 때가 가장 많이 흔들릴 때인데,
좋은 도움을 줄 수 있다면
보람도 있고 좋을 거 같았죠.
다만 아무나 할 수는 없고
정교사가 필요한 상황이었어요.
원래는 관련 분야로 4년제 학사가 있고,
교직 과정을 이수하기만 하면
얻을 수 있긴 했지만
아무래도 1학년으로 가는 게 아니라면
기회 자체를 얻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교대원을 가야 했는데,
석사까지 해야 된다고 생각하니
솔직히 좀 막막하긴 했어요.
그래도 제 꿈을 위한 거니까
저희 집에서도 가깝지만 엄청 유명한
공주대 교육대학원을 진학하기로 했죠.
어차피 똑같은 시간을 들일 거라면
조금이라도 스펙을 높이고 싶어서
어떻게 하면 들어갈 수 있는지 찾아봤어요.
그런데 이것도 조건이 까다로워서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이 됐습니다.
우선 관련 학과로 복수든 부든
학사를 취득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전공으로 38학점을
최소한 이수해야 가능했어요.
따로 과목이 있진 않았지만
저는 아예 상관없는 분야로
4년제를 나왔기 때문에
해당되는 조건이 하나도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막막했죠.
편입을 하기에는 영어부터 시작해
부담되는 게 많기도 했고,
준비에만 1년 걸릴 텐데
들어가고 나서도 2년 이상은 걸리니
여러 가지고 문제가 많았어요.
심지어 그렇게 졸업한 후에
또 교대원에서 2년 반 지내야 했으니까요.
그런데 그때 아는 지인을 통해서
요즘은 학점은행제라는 걸 통해
학교를 가지 않고도 학사를 맞춰
공주대 교육대학원을 갈 수 있다는
얘기를 처음으로 듣게 됐습니다.
그게 뭔지 찾아보니까
교육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평생 교육 제도의 이름이어서
고졸이기만 하면 누구든지
바로 시작을 할 수 있었어요.
저는 아무래도 앞으로 등록금도 그렇고
아예 놀면서 공부에만 집중할 수 없었는데,
모든 과정이 원격이라서
일을 하면서 할 수 있는 게 좋았죠.
그렇게 인강을 들으면 실제 학교처럼
점수가 쌓이고 정해진 만큼 쌓이면
학위까지도 얻을 수 있었어요.
게다가 학비 부담도 적으니까
여러 가지로 저에게 딱 맞았습니다.
그래서 멘토님에게 구체적으로
제가 무엇을 하면 되는지 물어봤어요.
일단 저는 4년제 학사가 필요하니까
원래는 전공으로 60, 교양으로 30,
일반으로 50 해서 총 140점이 있어야 했죠.
그런데 이미 4년제를 졸업해서
타전공이라고 복수 전공처럼
그동안 들었던 교양과 일반을 인정받아
전공으로만 48점 이수하면
학사 학위를 주는 거였어요.
그러니 엄청 기간을 줄일 수 있었지만
아무래도 연간 이수 제한이라고,
1년에 최대 42점까지만 들을 수 있어서
총 3학기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공주대 교육대학원을 가기에는
좀 오래 걸린다 싶었는데,
이때 면허증을 취득하거나 독학사를 하면
추가로 점수 획득이 되어서
전체 기간을 줄일 수 있었어요.
다만 면허증은 직업상담사 2급이 있었지만
취득하는데 시간이 걸릴 거 같아
그냥 독학사만 2단계 2개 통과해서
2학기 과정으로 하기로 했죠.
그렇게 수업을 듣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일하면서 해도 할만했어요.
15주 동안 한 학기가 진행되어서
일주일마다 첫째 날이 되면
과목별로 1개씩 강의가 다 열렸습니다.
이때 2주 안에만 끝까지 틀으면
출석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었어요.
그러니 아침이든 밤이든 정해진 시간 없이
그냥 듣고 싶을 때 들으면 됐고,
하나 듣는 데 걸리는 시간이
대략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라
주말에 몰아서 들어도 할만했죠.
저는 7, 6씩 들었기 때문에
밀리고 싶지 않아서 하루 1개씩
꾸준하게 듣긴 했어요.
출석 말고도 과제, 시험, 토론 등이 있었지만
어차피 다 원격이라서
집에서도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멘토 선생님께서도 여러 가지로
잘할 수 있는 요령과 팁을 알려주셔서
덕분에 좋은 성적으로 끝냈어요.
그래서 공주대 교육대학원을 가기 위한
면접이나 학업계획서 준비를 했고,
저와 함께한 플래너님은 마침 이쪽으로
일반 대학원까지 나오신 분이라
자신의 경험담이나 여러 가지를 말해주셨죠.
당연히 대신해 주시지는 않지만
그래도 맨땅에 헤딩보다는 나아서
덕분에 어떤 식으로 준비했는지
대략 감은 잡을 수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그래서 무사히 합격을 할 수 있었고,
2년 반 정도만 더 다니면
저는 석사를 취득하면서 정교사까지 얻어
임용 기회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아예 비전공자여서
어떻게 해야 되나 엄청 고민됐는데,
상담심리로 교원자격증까지 만들 수 있어서
정말 신기하다고 생각했어요.
이런 저도 했으니 여러분들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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