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건축의 정수, 정원과 마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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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일본의 오랜 수도였던 교토. 작은 디테일에서 오는 깊은 몰입감이 고요한 도시의 풍경을 완성합니다.

‘장어의 침실’이라 불리는 폭이 좁고 긴 구조의 '마치야'는 일본을 대표하는 도시형 전통 주거로, 특히 교토에 많이 남아 있어요. 외벽의 촘촘한 격자문과 깊이 있는 동선은 교토 특유의 리듬을 만듭니다.

한편, 응축된 감각을 느낄 수 있는 교토의 '정원'도 빼놓을 수 없죠. 돌과 모래, 이끼와 물이 빚어내는 공간에는 차경의 미학이 스며 있습니다. 빚어진 정취에 기대 차 한 모금을 즐겨 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몰입의 기쁨을 교토에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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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와카 | 기온

#마치야


기온 중심부의 옛 전통 고급 일식 다이닝 건물을 리노베이션한 '소와카'는 교토의 마치야 감성을 가장 세련되게 보여주는 숙소예요. 반노천탕이 있는 객실과 고요한 정원, 다다미 향이 어우러져 교토의 사색적 여유를 만끽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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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즈나 교토 고쇼 | 고쇼

#마치야


100년 된 마치야 단지를 개조한 '나즈나 교토 고쇼'는 교토 중심에서 프라이빗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다다미방과 노천탕, 작은 정원이 어우러져 도시 속에서도 조용한 교토의 정취를 느끼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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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그랑벨 호텔 | 기온

#마치야


기온의 마치야 거리 한복판에 자리한 '교토 그랑벨 호텔'은 예술과 편안함이 공존하는 교토식 라이프스타일 호텔이에요. 목재와 조명, 미니멀한 객실이 어우러져 교토의 전통과 현대 감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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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칸라 교토 | 교토역

#마치야


'호텔 칸라 교토'는 마치야의 구조와 재료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호텔이에요. 나무와 돌, 따뜻한 조명으로 구성된 객실은 교토 도심 속 작은 숲처럼 느껴져요. 히노키 욕조에 몸을 담그며 차분한 교토의 정서를 만끽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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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O5 교토 기온 | 기온

#마치야


기온 지역에 자리한 'OMO5 교토 기온'은 교토의 일상과 명소를 함께 즐기기 좋은 감각적인 곳이에요. 간이 주방이 있는 객실에서 집처럼 편안히 머물며, 교토 거리의 생동감과 여유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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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야 교토 | 아라시야마

#정원


아라시야마 강 위를 건너 도착하는 '호시노야 교토'는 자연과 건축이 하나 되는 공간이에요. 객실마다 가모강을 차경으로 두고, 창문 너머 사계절의 색이 물결처럼 스며들어요. 정원과 물, 다도의 감각이 이어지는 교토 정원의 정수를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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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란 럭셔리 컬렉션 호텔 교토 | 기타

#정원


호즈강을 따라 자리한 '스이란 럭셔리 컬렉션 호텔 교토'는 메이지 시대 귀족 별장을 리노베이션한 강변 저택이에요. 정원과 다실이 이어지는 동선, 대나무숲과 물소리가 어우러진 차경이 인상적이에요. 교토 정원의 고요함 속에서 온전히 머무는 하루를 선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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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이 가든 호텔 교토 산조 프리미어 | 가라스마

#정원


로비 한가득 햇살이 쏟아지는 아트리움 정원과 자연 소재가 어우러진 공간이에요. 돌과 나무, 물이 만들어내는 차분한 리듬 속에서 교토 정원의 여유를 느낄 수 있죠. 도심 한복판에서도 고요한 사색이 가능한 현대적인 호텔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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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오쿠라 교토 오카자키 베테이 | 오카자키

#정원


정원과 연못이 맞닿은 객실에서 교토의 사계를 감상할 수 있는 호텔이에요. 문 하나 사이로 실내와 정원이 이어지고, 차분한 빛과 물결이 공간에 스며들어요. 예술 지구 한복판에서 교토 정원의 품격과 평온을 함께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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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히라마쓰 교토 | 시조

#정원 #마치야


마치야의 구조와 정원을 품은 공간에서 프렌치 다이닝을 즐길 수 있어요. 식사 후 다실처럼 꾸며진 정원에서 차 한 잔을 마시면 교토의 여백과 정취가 전해져요. 미식과 정원의 조화가 교토다움을 완성하는 특별한 숙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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