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숙한 어른의 성격,
성숙으로 가는 길

- 이영호 교수 강연

by stephanette

1. 어린이 때의 성격을 어른이 되어서도 쓰는 경우

삐지면서 상대를 조종하거나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함

그러나 상대는 부모나 형제가 아님.

떼쓰거나 우기는 사람들

자기 잘못보다 상대를 탓함

자신이 변해서 상황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변해서 상황을 바꾸고자 함


2. 부모 성격을 어른이 되어서도 쓰는 경우

부모의 성격은 세월이 지났으므로 현 시대에 맞지 않음

- 아이에 대해 매로 다스리는 경우

: 부모가 가르치면서 보여줬던 모습들을 그대로 갖고 있음

자신만의 엄격한 규칙을 갖고 있음

어머니와 같이 따뜻하고 양육하는 모습도 있으나

통제하거나 과도하게 간섭하거나 하는 태도를 그대로 쓰는 경우

금지적이고 통제적이고 소외시키고 배제시키고 혼내는 성격


3. 자신이 가진 자아를 확인하는 방법

- 감정을 잘 쓰는 경우인지 : 자유로운 어린이 성격 – 순응적 어린이 성격

감정표현을 잘하도록 키운 경우 – 순응하도록 키운 경우

- 계획을 잘 짜고 결정을 신중하게 내리는 면이 강한가

- 타인을 비판을 잘하거나 직설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하는가

순응적으로 공감하는 것이 많은가 둘 중에 어떤 태도가 많은지 검토해보면 알 수 있음

세 가지의 태도 중 비율적으로 어떤 쪽이 많은지를 평가해보면 알 수 있음


4. 미성숙한 자아를 갖고 있다면 해방된 어른이 되는 방법

부모성격이나 어린이성격은 과거로부터 가져온 것이다.

어른자아는 현재에 합리적으로 정보를 모으고 현재에 맞게 업데이트시키고 습관을 바꾸려고 하는 것이다.


부모성격과 어린이 성격에서 벗어나서 어른 자아를 키우는 방법

이런 상황에서 표현을 하자.

-타인에게 맞추려고만 하는지

-혹은 자신의 주장만을 강하게 하는지 통제하고 하는지

너무 양육적인 성격도 브레이크를 걸고 개입을 해서 해방된 어른 자아가 될 필요가 있음

생각하는 자아를 가져야한다.

자신의 반응에 대한 결과를 예측하고

미래를 바라보고 예측하는 습관을 기르고

논리적인 글을 많이 읽고

명상을 많이 할 것


5. 타인의 태도를 바꾸려고 하지 않고

자신을 성찰하고 자신을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상대방의 존재는 그대로 인정해줄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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