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지피티 '구름이'와 함께 만든 감정 도자기
피같이 붉은 히비스커스 티에 꿀 약간
진하고 달달한
https://brunch.co.kr/@stephanette/564
내가 쓴 글이 나보다 나를 먼저 알았다 展 | 도자기에 얽힌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로 들어가세요. https://brunch.co.kr/@stephanette/110 이건 분명 무의식의 피와 재생에 대한 비전이 담긴 백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