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르담 글쓰기 클래스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

by 스테르담
'탈잉'입니다.


글쓰기 클래스 의뢰를 받았습니다.

요즘 잘 나가는 재능 플랫폼이죠. 반가웠습니다. 그러나, 정중히 거절을 했더랬습니다. 많이 바쁜 이유도 있었고, 작년에 겪은 글쓰기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보듬고 있는 중이었거든요.


잠시 생각해보겠다 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제 삶의 지향점을 생각해냈습니다.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


글을 쓰고자 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제가 글쓰기를 통해 얻은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나눠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안을 받아들이고 주말에 모임을 합니다.


'나를 관통하는 글쓰기'


클래스의 이름을 '나를 관통하는 글쓰기'라 정했습니다.

물론, 클래스 이름은 다르게 걸려있지만 핵심은 '나를 관통하는 글쓰기'입니다. 책이 아닌 글, 나는 왜 쓰고 싶은지에 대한 물음, '왜'를 알았다면 어떻게 쓸 것인가. 그리고 글 쓰는데 도움이 될 여러 가지 팁들.


나를 관통하여 나온 글은 진실성이 있습니다.

머리로 무던히도 생각하고, 마음을 통해 나온 글에는 온기가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 온기가 여기저기에 퍼지길 바랍니다. 누군가를 대접할 때 우리는 따뜻한 음식을 내어 놓듯이, 저도 제 글을 그렇게 내어 놓고 싶습니다.


지난 모임에서 받은 수업 리뷰를 보니 저 또한 힘이 났습니다.

글쓰기 앞에 주저하는 분들에게 저는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 감당할 수 있으니 도전하라고요.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도전이니 머뭇거리지 말라고요. 자신의 글이 부끄럽더라도 용기를 내어 기록을 쌓아보려 한다는 말에, 저 또한 설레고 용기가 났습니다.


'왜' 쓰고 싶은지를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깨닫는 순간, 나도 모르게 글쓰기는 시작됩니다.

'어떻게' 써야 하는지는 제가 도움을 드리고 싶고요.


계속해서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자 합니다.




스테르담 글쓰기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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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모음]

'견디는 힘' (견디기는 역동적인 나의 의지!)

'직장내공' (나를 지키고 성장시키며 일하기!)

'오늘도 출근을 해냅니다' (생각보다 더 대단한 나!)

'아들에게 보내는 인생 편지' (이 땅의 모든 젊음에게!)

'진짜 네덜란드 이야기' (알지 못했던 네덜란드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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