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르담입니다.
글쓰기도 중요하지만 그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퇴고입니다.
퇴고는 단순히 글만이 아니라 나 자신 또한 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죽은 글도 다시 살리는 퇴고의 매력과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