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n] 커피는 직장인의 생명수, 글쓰기는 생명줄

퇴근하며 한 줄씩 씁니다

by 스테르담
스테르담입니다.


쑥스러운 이야기 입니다만.

출간을 위해 제 글을 다시 보며 퇴고와 윤문을 하는데...


생각보다 더 대단한 나를 떠올리며 위로받았습니다.

글쓰기에 대한 책이지만, 분명 이 안엔 직장인 분들을 향한 제 위로와 응원이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직장인인 저도 위로를 받았겠지요.

정말로 한 분이라도 더 글쓰기를 시작하시면 좋겠습니다.


제 온 체중을 실어, 바라고 또 바랍니다.


'퇴근하며 한 줄씩 씁니다' (네이버 책 정보)





[종합 정보]

스테르담 저서, 강의, 프로젝트


[소통채널]

스테르담 인스타그램

매거진의 이전글[Toon] 살면서 미리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