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n] 커피는 직장인의 생명수, 글쓰기는 생명줄
퇴근하며 한 줄씩 씁니다
스테르담입니다.
쑥스러운 이야기 입니다만.
출간을 위해 제 글을 다시 보며 퇴고와 윤문을 하는데...
생각보다 더 대단한 나를 떠올리며 위로받았습니다.
글쓰기에 대한 책이지만, 분명 이 안엔 직장인 분들을 향한 제 위로와 응원이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직장인인 저도 위로를 받았겠지요.
정말로 한 분이라도 더 글쓰기를 시작하시면 좋겠습니다.
제 온 체중을 실어, 바라고 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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