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찬 칼럼] 단편 영화, '언어게임'

비트겐슈타인의 '언어게임'


필진 소개
강성찬 (서울역 비트겐슈타인)
- 철학흥신소 소속 작가. (본인은 모르고 있음)
- IBM을 그만두고 퇴직금 탈탈 털어 세계일주를 다녀왔음.
- 그래서 요즘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사는 생계형 지식근로자가 되었음.
- 저서, '방황해도 괜찮아' (하지만 정작 본인은 안 괜찮음)
- 텍스트보다 영상으로 표현하는 것에 매력을 느끼는 작가.
- 잠재력은 무궁무진한데, 계속 잠재해 있을 것 같음



이번 '필진컬럼'은 강성찬 작가가 비트겐슈타인의 '언어게임'이란 개념을 영상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https://youtu.be/YkYx07e8R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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