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Interstellar
장르: SF 모험 드라마 재난 가족 디스토피아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주연: 매튜 매커너히, 앤 해서웨이,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케인
We will find a way. We always have.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문송이라는 말이 있었다. 문과라서 죄송하다는 뜻이다. 그런 의미는 아니지만 이 영화를 보면서 문송이라는 말이 떠올랐다. 도무지 우주 공간, 우주에서 시간문제 등이 전혀 이해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침 물리학도인 아들이 옆에서 설명해 주긴 했지만, 결국은 인류애와 가족애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영화라고 이해해도 무방할 듯했다.
조셉 쿠퍼(매튜 매커너히): NASA에서 테스트 파일럿으로 근무, 장인과 아이들과 농장에서 농부로 살아감. 과학적이고 이성적인 것을 중시. 뛰어난 조종실력
머피 쿠퍼(아역: 맥켄지 포이, 성인 제시카 차스테인): 총명, 사랑은 미움과 짝이라는 것을 잘 표현해 줌. “안녕 아빠. 이 개자식아(Hey dad. You son of a bitch)”라고 말했지만 아버지를 매우 사랑한 것이 잘 드러남. 중력방정식을 풀어 인류를 구한 전설적인 영웅으로 추앙받음
아멜리아 브랜드(앤 해서웨이): 탐사대의 대장, 생물학자. 결국은 플랜 B를 성공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