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의 불청객

[소소일기_카페]소마의 소소한 카페일기

by 소마
20230609금_야밤의 불청객.jpg

휴일 카페 오픈! 아무 생각없이 카페 문을 열면
왜 꼭 이런 일이 생길까요..ㅠㅠㅠ
아침부터 주방 테이블과 바닥에 물이 흥건...
물이 흘렀던 흔적을 찾아보니 다행히
정수기 열결 튜브가 찢어졌더군요 ㅠ

근데 휴일에 일하는 업체가 있다???
속 타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네요 ㅠ
카페 운영 하시거나 알바경험이 있으셨던 분들의
당황스러운 순간은 무엇이셨나요??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diary.soma/

유튜브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diary_soma



매거진의 이전글알면 쓸데없는 카페알바 잡학사전_쉽게 푸는 봉투 묶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