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쉬게 해 준 거 칭찬

잘했어

by 섭카
artflow_202002231821.jpg

아무 생각이 나지 않는다

그냥 그러고 싶은가 보다.

생각하고 고민하고 실천하고

만들고 그리고 뭔가 해야 할 것들이

쌓여있는데

알고 있는데

움직이기가 싫고

생각하기가 싫다.

생각하려고 해도 잘 안된다.

오늘은 푹 쉬고

내일 다시 달리자.


#그래 #휴식타임 #쉬는날은 #쉬자

매거진의 이전글손 잘 씻는 나 칭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