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간을 보내다

0428 그림일기 웹툰

by 섭카

피곤하지만

그래도 참 즐겁고

참 알찼던 그런 날.


연차의 맛.

집에만 있지 않고 남들 일 할 때

나갈 수 있다는 것.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

행복은 가까이에 있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