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5 그림일기 웹툰
오늘은 스승의 날인데
마음이 참 얼얼하구나.
나이가 드니(?) 스승의 날도 많이 무색해졌다.
마라는 매운게 아니라 얼얼하다.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